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늦둥이엄마에요

사자엄마 조회수 : 4,009
작성일 : 2022-07-26 22:16:21
6살 늦둥이아들키워요. 첫째는 고1..11살터울이에요.

아이들과 거실에서 있다가..

저도모르게 방귀가 뽀옹..나왔어요. 부르뷁.붝붝..아니에요. 진짜 뽀옹!


첫째가.. 장난치려고 누가 방귀꼈지? 누구방귀야.. 하니


오마낫..

늦둥이녀석이 누나한테..

내가꼈어! 하는게 아니겠어요..어멋.심쿵

이게..전설속에서만 나오는 방귀흑기사????




귀여워서 엄청 웃었네요ㅎㅎㅎㅎ
IP : 182.218.xxx.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
    '22.7.26 10:26 PM (1.239.xxx.97)

    웃음 주는 방귀흑기사님 보고 싶어요~멋진 청년으로 자랄것 같아요~~^^ 웃음 주셔서 감사~~

  • 2. 오마낫
    '22.7.26 10:39 PM (38.34.xxx.246)

    넘나 믓찐 흑기사님이네용~~~

  • 3. 와우
    '22.7.26 10:53 PM (118.46.xxx.20)

    방귀흑기사 부러부럽

  • 4. 행복한새댁
    '22.7.26 11:09 PM (125.135.xxx.177)

    늦둥이라니.. 겁나 부럽습니다!

  • 5. 허걱
    '22.7.27 12:47 AM (106.101.xxx.146)

    여섯살이 이큐
    너무높네요.
    부럽

  • 6. 다른이야기
    '22.7.27 12:54 AM (118.219.xxx.224)

    늦둥이를 키우시는 마음가짐이
    첫째와는 다르신가요?
    보통 늦둥이 키우시는 분들은 마음에
    여유가 생기시는 거 같더라고요

    원글님 글 읽어보다 궁금해졌쪄요 뽀옹~~~~

  • 7. 늦둥이맘
    '22.7.27 6:18 AM (220.121.xxx.175)

    아무래도 늦둥이에겐 너그럽게 되더라구요. 큰아이 키우면서 산전수전 다 겪고 자식 키우는게 맘대로 안된다는거 다 알게되고 아이 맘도 좀더 헤아리게되니 갈등도 없어지고 사랑으로 키운다는게 뭔지 알거 같아요.

  • 8. 사자엄마
    '22.7.27 8:12 AM (182.218.xxx.45)

    앗..늦등이맘님 댓글보고 제가 쓴건가했네요.

    진짜 늦둥이에겐 너그러워져요.

    친구한테말하길.. 큰애 빡세게?키워도 말안듣는건 똑같더라..ㅎㅎ하며 늦둥이한테는 좀더 허용범위가 넓어지고, 아이를 재촉하는거없이 기다려주고..그래요.

    예를들면..큰애땐 아이가 작은잘못만해도..당장 이걸 바로잡아주지않으면 꼭 애가..큰일날거같고 점점 더 말안들을거같아서, 진짜 봐주고넘어가는게없었어요. 막 초장에 뿌리뽑자? 이마음으로 키웠던거같은데

    늦둥이는.. 큰애 키운 경험으로..정말 여유롭게 키우고있어요.

    아이가..성격 자체가 따뜻하고 온화하기도하구요.
    제가 여유있게 키워서 아이성격도 그런건지, 온순하고 따뜻한 아이라 제가 이렇게 키울수있는건지는..잘모르겠네요ㅋㅋㅋㅋ
    만약 큰애가 늦둥이였다면..어땠을까 생각해본적있는데...큰애는 그래도..그때처럼 키울거같아요ㅎㅎㅎㅎ

  • 9. happywind
    '22.7.27 8:51 AM (175.223.xxx.189)

    아궁 이뽀라
    이쁜 내새끼 궁디팡팡
    절로 나오겠어요
    제몫까지 그 예쁜 오동통 뺨에
    뽀뽀 좀 날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708 90억 재력가 남편을 노숙인으로 만든 아내 10 ㆍㆍ 2022/07/26 12,315
1361707 넷플릭스 애니 추천해요 9 추천 2022/07/26 2,723
1361706 고등 국어 공부 조언 해 주실 분 계실까요? 7 중3 2022/07/26 2,053
1361705 확진된 부인 케어하느라 동분서주.ㅋㅋ 7 ㅇㅇ 2022/07/26 4,813
1361704 감자스프 맛있네요 7 .. 2022/07/26 3,559
1361703 집 - 자연인을 꿈꾸는 집 시청중에 의문 5 EBS 2022/07/26 2,623
1361702 야밤이라 씁니다 (일단 죄송) 11 ... 2022/07/26 6,264
1361701 주산 좀 아시는분(시작관련 질문) 6 2022/07/26 1,129
1361700 2돌 아이가 엄마가 있을 때 훨씬 떼를 많이 씁니다. 14 해피엔딩1 2022/07/26 2,265
1361699 당뇨 직전이라 살빼라는데 식단을 14 ㅇㅇ 2022/07/26 5,980
1361698 저주 받은 몸띵이…살 안빼면 죽을지도. 6 Ddddd 2022/07/26 4,420
1361697 코로나 양성이 몇달간 갈수도 있나요? 4 자가키트 2022/07/26 2,826
1361696 코로나 걸렸던 분들~ 8 2022/07/26 3,136
1361695 100% 보리밥을 먹기 시작했는데 12 .... 2022/07/26 6,526
1361694 딸아이 성추행을 32 손목을 2022/07/26 14,531
1361693 닭갈비 하려는데 알감자 3 질문 2022/07/26 1,014
1361692 진비빔면이 양이 더 많긴 하네요. 8 ㅇㅇ 2022/07/26 2,207
1361691 이 시원한걸 이제야 입어 보다니 62 ... 2022/07/26 30,334
1361690 더 좋은 남자 만날 기회 23 아몰라 2022/07/26 5,889
1361689 새벽마다 당근먹고 자는 강아지 35 이게뭔일 2022/07/26 7,815
1361688 늦둥이엄마에요 9 사자엄마 2022/07/26 4,009
1361687 몇 명 만나보고 결혼하셨어요? 후회 없으세요? 8 2022/07/26 4,604
1361686 그린피스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국제법 위반..정식.. 7 !!! 2022/07/26 2,621
1361685 반찬통 알바후기입니다. 21 떨려라 2022/07/26 14,863
1361684 청소년 상담 전문가 좋은 분 계실까요 상담 2022/07/26 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