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가 만든 음식은...
저녁에 밥을 해야 할거 같은데 마스크 끼고 손 계속 씻으면 괜찮을까요?
배달음식 시킬까 했는데 애기들 먹을게 마땅치 않네요.
제가 음식 만들고 1시간 가량 환기 시킨후 저는 다시 방으로 들어오고
남은가족들이 먹는거 괜찮을까요?
혹시 이렇게 해보신분 계신지 의견듣고 싶습니다.
1. ekfms
'22.7.25 8:06 PM (220.117.xxx.61)다른 식구들이 백신 맞거나 했으면
괜찮을거 같은데요. 어쩌나요
걱정되시겠어요. ㅠㅠ2. 제 경우
'22.7.25 8:08 PM (211.227.xxx.172)저 혼자 걸렸을때 제가 음식하고 세 식구들 다 안 걸렸어요.
쩝.. 이럴때라도 쉬고 싶었...
세째날 부터 너무 멀쩡해서 안 할수도 없었어요3. 마스크
'22.7.25 8:09 PM (182.226.xxx.212)전에 어떤 분이 격리기간동안
마스크 2중으로 쓰고
요리용 장갑 요즘 많으니
그거 끼고 음식했는데
다행히 괜찮았다고 하셨어요.4. ...
'22.7.25 8:10 PM (118.37.xxx.38)엄마 밖에 밥 할 사람 없으면
자가격리도 안될테고
그냥 다같이 걸릴 생각하고 편안히 사세요.
위생관리 철저히 해서 안걸리면 너무나 다행인거고 걸려도 별 수 없다 해야죠...뭐.
많이 아프지않고 가볍게 지나가길 빌어요.
아이들도 안전하기를...5. 음식 간은
'22.7.25 8:10 PM (182.226.xxx.212)보지 않아야겠지요~
6. ......
'22.7.25 8:11 PM (211.36.xxx.87)아니요 그냥 시키세요
7. ..
'22.7.25 8:11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확진 전 같이 부대끼고 생활했으니
어차피 시차두고 다 걸리더군요
.8. ㅡㅡㅡㅡ
'22.7.25 8:1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마스크 쓰고 요리 설거지 등 집안일 다 했어요.
코가 막혀서 간을 봐도 모르겠어서
식구들한테 간 보라 했어요.9. . .
'22.7.25 8:13 PM (182.210.xxx.210)저도 확진됐을 때 편한 마음으로 마스크 끼고 요리 다 했어요
식구들은 각자 방에 들어가 있고 식구들 먹을 땐 내가 방에 들어가 있는 식으로 했어요
아무도 안 걸리더라구요10. ㅋ
'22.7.25 8:15 PM (58.235.xxx.30)그냥 방한칸 차지 하시고
문닫고 방안에 계세요
밥들 알아서 해먹게요
먹고 싶은거 있으면
달라 하셔서 문밖에 놓으면 드시고요
밤에 식구들 다잘때 나가서 정리 하시고
청소도 하시고요
전염병 특권 이네요11. 쉬세요..
'22.7.25 8:18 PM (93.160.xxx.130)이럴 때 쉬시고, 빈자리 느끼게끔 해야죠...
12. Aa
'22.7.25 8:21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그냥 쉬세요
일주일 대강 먹어도 암시롱 안해요13. ....
'22.7.25 8:24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헉 코로나 걸려도 밥을 하는 주부들이 있군요 미혼이라 나하나 건사하는것도 너무 귀찮은데 게다가 코로나에 요리라니요...너무 힘드실거같아요ㅠㅠ
14. ..
'22.7.25 8:34 PM (223.38.xxx.197)아들한테 옮았고 마스크쓰고 했는데
딸은 안걸리고 넘어갔어요.
최대한 방에 있게하고 밥차려서 쟁반에담아 방에
넣어주고 그랬네요.15. 저요
'22.7.25 8:37 PM (59.7.xxx.138)확진1일차, 동거 가족 2인
둘 다 아침은 안 먹고 출근해서
혼자 아침 챙겨먹고 어제부터 정리 안 된 부엌 정리하고
식구들 들어오기 두 시간 전에 방으로 격리.
저녁은 챙겨줘서 방에서 먹고
설거지는 남편이 하내요.
34년 살면서 거의 첨인둣 싶어요.
코로나가 큰일은 큰일이네요
내일도 낮에 혼자 있게 되면 우렁각시처럼 움직일 거 같아요.
다른 일로 냉동국 잔득 주문해 논 게 있어서 그나마 다행..
움삭 조라는 안 하려구요16. ...
'22.7.25 8:37 PM (210.98.xxx.184)애들이 많이 어린가요?
그럼 더 위험할텐데요.
남편과 상의해보세요.
시어머니찬스라던가 친정엄마찬스라던가요.
이유식같은건 살 수 있답니다.
잘 쉬어야 빨리 낫고 가족도 안전해요.17. ..
'22.7.25 9:59 PM (210.95.xxx.202)저도 격리기간 중 어쩔 수 없이 해야할 때는
마스크 끼고 요리용 장갑끼고 했는데
초등, 중등 두 아이들 안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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