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은 요양원은 어떻게 알수있나요?

빗물 조회수 : 5,148
작성일 : 2022-07-23 13:20:36
인터넷검색을 해보니
실제 이용해본 사람들의후기를 찾을수없네요
거주지역은 분당이지만 
반드시 그 지역이어야만 하는게 아니라
시설이나 만족도가 높은 곳이면 좋겠어요
좋은 요양원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IP : 116.41.xxx.23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될거야
    '22.7.23 1:23 PM (39.118.xxx.146)

    좋은 요양원은 없을거예요ㅠ
    그나마 요양병원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분당가까운 쪽은 비싸고
    요양병원도 경기북쪽으로 가야 조금 값이 싸요 ㅠ

  • 2. 승우이모
    '22.7.23 1:28 PM (118.235.xxx.5)

    노인장기요양 홈페이지 우측에 기관찾기 검색 해보세요
    이왕이면 싸이즈좀 큰곳.
    평가 잘 받은곳은 그나마 규정대로 운영한다고 봐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급하시면 빈곳에 들어가시고 시립구립 우선 대기 걸어놓으시구요.

  • 3. 윗님
    '22.7.23 1:30 PM (116.41.xxx.234)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아보니
    시립이나 구립 요양원이 없네요

  • 4. ..
    '22.7.23 1:34 PM (39.116.xxx.154)

    어머니 모셔본 사람입니다.

    처음부터 요양원으로 설계된 곳을 알아보세요.
    이거 엄청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요양원으로 설계한 곳에 모셨는데
    해가 엄청 많이 들어요

    그러다 보니 환자들이 공동마루 (?)에 앉아 있어도
    꼭 베란다 햇빛 받으며 앉아있는 듯해서 좋고요

    냄새가 거의 안 나요.
    요양원마다 특유의 냄새가 많이 나는데
    해가 많이 드는 곳은
    냄새가 거의 없더라고요.

    밖에는 잘 못 나가시더라도
    거실에 앉아만 있어도 해를 받아 좋고

    방에도 창문이 꼭 있어서 바깥 풍경을 보면서
    누워있을 수 있더라고요.

  • 5. 저도 분당
    '22.7.23 1:34 PM (1.237.xxx.156)

    여기저기 알아보러 다녔어요
    야탑쪽 만나교회근처 연세요양병원 한번 방문해보세요. 주변에 탄천있어서 면회가면 산책시켜드리기도 좋을거같았고 깨끗하고 평온한 분위기, 관리 잘되어보였어요
    분당으로 모셔오려고했는데 거부하셔서 결국 못갔지만 성남,곤지암쪽,광주쪽, 분당동 등등
    오만데 둘러보고 가장 괜찮았다느꼈던곳이예요. 알아보실때 여기도 들러서 비교해보세요

  • 6. 오픈된 곳
    '22.7.23 1:36 PM (14.55.xxx.109)

    보호자에게 안보이려는 것이 많을 수록 안좋은 곳이라고 저만의 기준을 세웠어요 대체로 보호자의 관찰이나 방문 등이 자유로운 곳이 좋아요 그리고 실제 일하는 직원 수가 적은 곳은 너무 피곤하니 돌봄에 소홀하거나 거칠 수 있어요

  • 7. ㆍㆍㆍ
    '22.7.23 1:38 PM (118.235.xxx.63)

    평가라는게 서류와 시설 평가예요.
    주로 서류심사죠.
    어르신들 돌봐주고 놀아 드릴 시간에
    서류 작성을 해야해요.
    2년 심사때마다
    직원들 퇴근 늦추며
    규정에 틀리면 다시 작성도 하고요.

    일단 큰요양원은 좋습니다.
    평가는 중간밑만 아니면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교회에서 목사님이 운영하는 곳은
    문제 있는 곳이 많았어요.
    교인인 직원들끼리 눈 감아줘가며 운영하더라고요.

  • 8. ...
    '22.7.23 1:46 PM (39.117.xxx.82)

    방문해보고 어르신들 표정이랑 분위기 봐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 9. ddbb
    '22.7.23 1:54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보호자 거주지로 하세요
    외래진료나 입퇴원 하면서 보호자 할 일이 없어지는게 아니에요
    입소한다고 보호자가 요양원으로 바뀌는게 아니에요

  • 10. 자주
    '22.7.23 1:55 PM (211.248.xxx.147)

    자주갈수있는곳이 좋은곳이예요

  • 11. ddbb
    '22.7.23 1:58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직원수는 법적으로 정해진 인원이있어서 어딜 가나 큰 차이 없어요
    그리고 시설 내부 보호자 너무 돌아다닐 수 있는것도 안좋아요
    공개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고 보호자 면회 자주 못오는 분들
    다른 보호자들 오다니면 우울증 때문에 고생해서 어르신들 거주 공간은 아무때나 드나 들수 없게 하는 곳도 있고 원숭이 우리 구경하는것처럼 그게 싫어서 못하게 하는 곳도 있답니다.
    처음 계약 전에야 시설을 봐야하니 한두번쯤 둘러 볼수는 있게는 해주지만요.
    물론 지금은 코로나로 시설 내부 외부인 못 들어가구요
    들어사서 냄새나 채광 청소 위생 상태 보시고
    프로그램 뭐 어떻게 하는지 등등 물어보시고
    입소 후 초반에 면회 자주 가시면서 아니다 싶으면 그냥 다른 곳 몇군데 옮길 마음으로 가세요.
    요양원에서 아무리 잘해줘도 못해도 나한테 맞는 곳이 있어요

  • 12. 브롬톤
    '22.7.23 2:17 PM (1.253.xxx.250)

    실습가봤던 경기도 광주의 그린힐너싱홈 추천해드려요. 요양원중에 좋은곳으로 꼽지않을까싶어요.

  • 13. ...
    '22.7.23 2:48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자주 가봐야죠 .집은 일단 가까워야죠 .. 저 예전에가족요양으로 실습차 5일동안 요양원에 가본적 있는데 어떤 어르신 딸은 맨날 오더라구요... 맨날 와서 어머니 보고 가시던데.. 그렇게 자주는들어다 볼려면 일단 집이랑은 최대한 가까워야 거기가 괜찮은지 안괜찮은지 알수 있죠 ..분당에 사시면 분당 원글님 집근처내에서 제일 괜찮은 요양원으로 선택해야죠 ..

  • 14. ...
    '22.7.23 2:50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자주 가봐야죠 .집은 일단 가까워야죠 .. 저 예전에가족요양으로 실습차 5일동안 요양원에 가본적 있는데 어떤 어르신 딸은 맨날 오더라구요... 맨날 와서 어머니 보고 가시던데.. 그렇게 자주는들어다 볼려면 일단 집이랑은 최대한 가까워야 거기가 괜찮은지 안괜찮은지 알수 있죠 ..분당에 사시면 분당 원글님 집근처내에서 제일 괜찮은 요양원으로 선택해야죠 ..
    호텔같은 요양원이라고 해도 집이 멀어서 가족들이 잘 안찾아오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 15. ...
    '22.7.23 2:51 PM (175.113.xxx.176)

    자주 가봐야죠 .집은 일단 가까워야죠 .. 저 예전에가족요양으로 실습차 5일동안 요양원에 가본적 있는데 어떤 어르신 딸은 맨날 오더라구요... 맨날 와서 어머니 보고 가시던데.. 그렇게 자주는들어다 볼려면 일단 집이랑은 최대한 가까워야 거기가 괜찮은지 안괜찮은지 알수 있죠 ..분당에 사시면 분당 원글님 집근처내에서 제일 괜찮은 요양원으로 선택해야죠 ..
    호텔같은 요양원이라고 해도 집이 멀어서 가족들이 잘 안찾아오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시설자체는 윗님들 처럼 냄새나 위생상태 그런건 체크해야되구요..

  • 16. 아거저것
    '22.7.23 3:13 PM (14.32.xxx.215)

    알아보기 힘들땐 비싼게 좋은거 ㅠ

  • 17. 코로나 이후로
    '22.7.23 3:38 PM (121.165.xxx.112)

    가족면회 안됩니다
    잠시 허용되기는 했으나 요즘 다시 강화되어서 안됩니다.
    요양원은 장기요양보험 홈피에서
    기관찾기로 들어가셔서 검색해보시고
    등급이 a인곳으로 골라서 방문해보세요.
    예전엔 내부시설도 다 볼수 있었는데
    요즘은 대면 상담은 안할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군데 가보시면 대충 감이 와요

  • 18. 분당에선
    '22.7.23 3:58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

    헤리티지너싱홈 좋아요.
    요양원입니다.

  • 19. 분당에선
    '22.7.23 4:07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

    저희는 거기 10일정도 모시다. 딸 외국서 아이 낳느라고.
    다시 집에서 입주 간병인과
    생활합니다.
    헤리티지 시설 좋고 비싸고 친절하고 다 좋은데
    본인 집에서 계시길 좋아해서요.
    더 나빠지시면 헤리티지 갈거에요.

  • 20. ::
    '22.7.23 4:28 PM (1.227.xxx.59)

    좋은 요양원은 도움받아요

  • 21. ㄴㄷ
    '22.7.23 4:39 PM (211.112.xxx.173)

    일단 딱 들어섰을때 냄새요. 부모님 모시느라 발품 많이 팔았는데 열군데중 6-7곳이 냄새나요.
    지금 모신곳은 계신지 3년째인데 항상 부모님 얼굴이 편하시고 깨끗하시고 냄새 1도 안납니다. 건강이 더 좋아지셨어요.

  • 22. 요양원
    '22.7.23 4:59 PM (14.54.xxx.89) - 삭제된댓글

    참고할께요

  • 23. 123
    '22.7.23 6:21 PM (211.251.xxx.92) - 삭제된댓글

    일산 근처에 순수요양원 추천이요

  • 24. 123
    '22.7.23 6:23 PM (211.251.xxx.92)

    일산 근처에 순수요양원 추천이요
    몇군데 들러보시면 바로 느낌와요
    진짜 잘 운영되는 곳인지 월급 원장이 대충 돌리는곳인지...

  • 25. 미니
    '22.7.23 9:00 PM (59.14.xxx.173)

    요양원 정보 추척
    노인장기요양 홈페이지 우측에 기관찾기 검색 해보세요
    이왕이면 싸이즈좀 큰곳.
    평가 잘 받은곳은 그나마 규정대로 운영한다고 봐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급하시면 빈곳에 들어가시고 시립구립 우선 대기 걸어놓으시구요.
    222222222222222

  • 26. 댓글
    '22.7.23 9:05 PM (117.111.xxx.93)

    주신 모든분들
    너무 넘 감사합니다
    다 메모해서 방문 해 볼께요
    길 안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7. 분당
    '22.7.23 9:28 PM (118.221.xxx.212)

    요양병원 정보..감사합니다

  • 28. 깨알같은
    '22.7.23 9:29 PM (116.41.xxx.234)

    귀한정보 감사합니다

  • 29. ㅡㅡㅡㅡ
    '22.7.23 10:0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집 근처 가까운 데 모시고
    수시로 찾아 뵙는게 최선입니다.

  • 30. 저도
    '22.7.23 10:52 PM (123.99.xxx.77)

    도움받고 갑니다.

  • 31. 요양원
    '22.7.24 7:02 AM (39.117.xxx.138)

    정보 감사합니다

  • 32. 실습때보니
    '22.7.24 6:12 PM (125.128.xxx.227) - 삭제된댓글

    급하시면 빈곳에 들어가시고 시립구립 우선 대기 걸어놓으시구요. 3333

    몇달 실습할때, 엄마 좋아하는 반찬해서 매일 점심때 찾아오는 여자분있었는데 가족이 매일 찾아오니 다르긴 다르더군요.
    집 가까운데로, 매일 드나들면 시설 안좋은 곳도 함부로 대하지못하고
    시설 좋은 곳도 자주 안가면 찬밥 신세.

  • 33. ..
    '22.10.21 10:29 AM (119.196.xxx.69)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 34. 요양원 추천
    '23.10.2 6:23 AM (49.1.xxx.153)

    일산 근처에 순수요양원 추천이요
    급하시면 빈곳에 들어가시고 시립구립 우선 대기
    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698 비타민d 드시는 분 5 영양제 2022/07/23 3,637
1361697 궁합 안 좋은데 잘 사는 분 계신가요 11 ㅇㅇ 2022/07/23 3,434
1361696 억대 수입차 끄는 남자 차고.. 11 으휴 2022/07/23 4,852
1361695 돈많은 남자가 결혼안하는 이유 있나요? 28 리강아지 2022/07/23 10,279
1361694 이주승씨 본가 왜 이리 훈훈한가요 4 나혼산 2022/07/23 6,533
1361693 큰일났어요. 김치담그려고 밀가루풀을 썼는데 5 2022/07/23 2,672
1361692 애랑 젓가락 같이썼는데 안걸리신분 계신가요 10 땅지맘 2022/07/23 2,078
1361691 진짜 치즈 버거 3 ㅇㅇ 2022/07/23 1,962
1361690 박순애는 교육부 장관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12 사색과평화 2022/07/23 2,367
1361689 키 클것 같은데 의외로 작은 배우 27 .... 2022/07/23 8,267
1361688 펌 제가 무전기를 중고로 팔고 있었는네 연세가 지긋하신 분이 아.. 2 ㅠㅠ 2022/07/23 1,532
1361687 이 시간 뭐하시나요 2 주말 2022/07/23 938
1361686 시절 인연이란 용어가 대중화된 계기가 있나요? 8 2022/07/23 3,095
1361685 라면 종류별 추천입니다 그리고.. 20 저는 2022/07/23 4,564
1361684 다 소용없는거였어요. 나만 병신… 6 ㅂㅅ 2022/07/23 6,844
1361683 언제나 평화로운 리트리버 3 언제나 2022/07/23 1,910
1361682 사주같은거…보면 도움되나요? 11 ㅇㅇ 2022/07/23 3,509
1361681 전주 신축아파트는 어떨까요 10 흐림 2022/07/23 2,821
1361680 장애가 있는 아이와 자유여행 조언 부탁드려요 4 Sd 2022/07/23 1,737
1361679 영화 헬프 무료로 볼 수 있는 데 있을까요 4 .. 2022/07/23 2,487
1361678 수시로 경기도 일반고 3점초중반대 15 대입 2022/07/23 3,373
1361677 같이 일할때 동료중 질투많은 사람 있으면 2 ..... 2022/07/23 2,228
1361676 대구 아파트 난리났네요 101 ... 2022/07/23 39,345
1361675 이성당 야채빵 8 콩잠 2022/07/23 4,499
1361674 집값은 이제 완전히 하락으로 넘어갔네요 23 2022/07/23 8,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