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주 금쪽 상담소 미자씨 나오는거 꼭 보세요.

gbdn 조회수 : 9,264
작성일 : 2022-07-23 01:51:26
너무 많이 울었어요. 나의 어떤 부분을 후벼파는 느낌..
미자씨도 마냥 밝게 봤는데 참 힘든일이 많았더라구요.
IP : 27.1.xxx.4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봤는데
    '22.7.23 2:09 AM (116.40.xxx.214)

    시간이 없어서 그랬겠지만
    그냥 문제를 건드리기만 한 느낌이예요
    엄마와 딸 문제에 엄마는 엄마 어릴때의 문제
    딸은 딸 문제까지 겹치니까 뭐가 굉장히 복잡하고 알듯말듯한 느낌으로 끝났어요.

    그나저나 왕따 심하게 시켰다는 MBC 개그맨들 누군지 ..진짜...

  • 2. ...
    '22.7.23 2:15 AM (58.79.xxx.138)

    방금 미자 인스타 가봤는데
    상담만 4시간 넘게 했데요...
    건드리기만 한게 아닐거에요

  • 3. 근데
    '22.7.23 7:10 AM (223.62.xxx.96)

    미자가 다른 프로에 나와서는
    아나운서 합격했는데 자기는 까불이라
    그 직업이 적성에 안맞는거 같아서 그만뒀다고 했는데
    어제 금쪽상담소에서는 아나운서는 계속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

  • 4. ㅇㅇ
    '22.7.23 7:25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이야 오박사님이랑 네시간~

    근데 보니까 엠비씨 공채 출신 이던데
    개그맨 같지 않게 이쁘고 늘씬한 금수저가 들어오니 못난이들 총 공격 받은듯

  • 5. ,?
    '22.7.23 7:32 AM (112.150.xxx.31)

    이게무슨 ?
    늘씬이 금수저?
    못난이들 총공격?

    이런분들은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고사는건지

  • 6. ㅇㅇ
    '22.7.23 7:43 AM (180.64.xxx.3) - 삭제된댓글

    미자가 다른 프로에 나와서는
    아나운서 합격했는데 자기는 까불이라
    그 직업이 적성에 안맞는거 같아서 그만뒀다고 했는데
    어제 금쪽상담소에서는 아나운서는 계속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
    ---------
    그 직업이 적성에 안맞는거 같아 계속 도전하기를 포기한거죠. 그래서 계속지원하는걸 '그만뒀다'고 표현한거..

  • 7. 00000001
    '22.7.23 7:46 AM (116.45.xxx.74)

    하도 미자미자해서 방금 보고 왔는데
    이쁘도 않고 비호감이미지인데 인기많나봐요

  • 8. ?????
    '22.7.23 7:48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뭘 평소에 무슨 생각을하고 살아요?
    이상한 사람이네?

  • 9.
    '22.7.23 7:52 AM (125.186.xxx.140)

    전 기독교방송 아나운서였다고했어요. 예전에..
    큰방송국 떨어졌단얘기같아요.

  • 10.
    '22.7.23 8:18 AM (180.65.xxx.224)

    방송보면서
    어찌나 내 얘기 같던지
    내가 미자 같다가, 또 미자 엄마같다가 그랬어요
    내가 미자같은 마음으로 미자 엄마같이 내 자식을 대하고 있는걸 발견했어요.
    그럼 내 자식은 또 미자같이 자라겠구나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네요

  • 11. ..
    '22.7.23 8:22 AM (122.44.xxx.198) - 삭제된댓글

    미자가 피부도 곱고 키가 커서 언뜻 이뻐 보이지만 눈도 치켜올라가고 인물은 없죠

  • 12.
    '22.7.23 12:08 PM (27.1.xxx.45)

    7년동안 떨어진거는 공중파 방송국이요. 그러더가 케이블에서 잠깐 일했나봐요.

  • 13.
    '22.7.23 12:08 PM (27.1.xxx.45)

    미자 엄마가 친정어머니에 대한 복수같은 마음이 들었다고 했을때 울었어요. 이해가 되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135 80세 바이든은 코로나 걸리고도 정상근무라는데 굥은... 6 sowhat.. 2022/07/23 2,831
1357134 외롭겠다는 말은 평생들으며 살꺼 같아요 ㅎㅎ 20 ^&.. 2022/07/23 4,772
1357133 해외 여행지 골라주세요 4 오랫만에 2022/07/23 1,369
1357132 혀가 화끈.따끔 이상해요.. 2 왜... 2022/07/23 1,677
1357131 물혹 있어서 검사 실비 청구 받으면 암 보험 몇년간 못 드나요 5 궁금 2022/07/23 2,248
1357130 아무말 대잔치 하고도 편하고 뒷탈 없는 관계가 8 ........ 2022/07/23 1,937
1357129 후회 막심 금융 상품 1 어흑 2022/07/23 2,444
1357128 지방은 외국인들 세상이 되어가나봐요 59 2022/07/23 8,481
1357127 검사비 5만원? 안해요…무증상 접촉자들 발길 돌린다 16 ... 2022/07/23 3,276
1357126 식당에서 공기밥 하나 더 시키는 건너편 테이블 아들을 1 ㄱㄴㄷ 2022/07/23 3,519
1357125 미혼 자녀들과 같이 살기 힘듭니다. 30 어렵네요 2022/07/23 11,842
1357124 머리숱 적으면 빨리 마르나요? 5 2022/07/23 1,733
1357123 형편이 어렵다면서 일안하는 친구 이해하기 어려워요 ㅠ 31 친구 2022/07/23 8,773
1357122 기억나는 무서웠던 순간(여름이니) 13 QQ 2022/07/23 3,724
1357121 광수 보니 선볼때 재수없던 의사들 생각나요 30 .. 2022/07/23 8,062
1357120 플랫폼 통해서 일하는 프리랜서인데.... 6 .... 2022/07/23 1,901
1357119 교육부장관 자녀 생기부 첨삭 수정이요.. 13 궁금 2022/07/23 2,410
1357118 국힘당과 민주당의 결정적 차이 27 명심해요 2022/07/23 1,896
1357117 좋은 요양원은 어떻게 알수있나요? 24 빗물 2022/07/23 5,211
1357116 나는 솔로 PD는 입이 귀에 걸렸겠네요. 9 ㅇㅇㅇ 2022/07/23 18,497
1357115 진짜 광수는... 10 ... 2022/07/23 5,319
1357114 펌) 올 여름대작영화 4편을 모두 본 어느 평론가의 한줄 평 16 영화 2022/07/23 4,927
1357113 9시 일어나 여태 움직이다 이제 자리에 앉으니 세상 편하네요 9 .. 2022/07/23 2,124
1357112 비제로원 목걸이 . 귀걸이 추천해주세요 2 불가리 2022/07/23 1,899
1357111 초등생 엘리베이터 흉기 피습은'묻지마 범죄' 5 .. 2022/07/23 3,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