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9세 생리 깜짝 놀랐어요

ㅁㅁ 조회수 : 8,923
작성일 : 2022-07-21 21:03:39
그간 게시판에서 폐경 즈음 생리량이 널뛰듯한다 란 말 많이 읽어서 그런가부다 했어요

오늘 옷을 두번이나 버렸네요
그런 느낌없이 일어나보고 알았어요

45세 자궁근종 수술 후 생리날짜도 일정해져서
되려 양이 줄은편이다 생각했는대
갑자기 이렇게 쏟아지네요

언제쯤 완경이 되려나요
49센데요
IP : 223.38.xxx.21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4세
    '22.7.21 9:05 PM (123.199.xxx.114)

    작년에 두세달 건너 뛰더니 다시 하는데 기약이 없네요.
    그만해도 되겠구만

  • 2.
    '22.7.21 9:05 PM (122.34.xxx.194)

    완경 평균이 50세라고 하던데요

  • 3. 저도
    '22.7.21 9:12 PM (175.116.xxx.139) - 삭제된댓글

    49세
    2달 안해서 병원갔더니 완경 아니니 할거라고
    석달만에 갑자기 시작하더니 양이 넘 많네요ㅜㅜ

  • 4. ...
    '22.7.21 9:16 PM (182.215.xxx.66)

    50세
    저도 몇 달만에 한번씩 아직 하고 있는데
    처음 그랬을때 집에 있는 옷 다 버리고 너무 놀라서 여기 게시판에 글 올리고
    병원가서 검사하고 했어요.
    이상은 없었고 이번 달에도 그랬는데 걱정은 안되네요^^

  • 5. 저도저도
    '22.7.21 9:16 PM (223.39.xxx.176)

    49
    5년전에 근종 제거 수술했고
    둘째날 콸콸이고 셋째날 부터 영 없네요.
    날짜도 약간씩 달라져요. 밀렸다 땡겼다..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 6. 미침
    '22.7.21 9:27 PM (220.85.xxx.236)

    56세
    매달 꼬박꼬박ㅠㅠ

  • 7. dlfjs
    '22.7.21 9:31 PM (180.69.xxx.74)

    근종이 또 생긴거 아닌가요

  • 8. 난소나이
    '22.7.21 9:32 PM (39.7.xxx.191) - 삭제된댓글

    20대.. 왜 안늙니?
    임신도 가능..

  • 9. 원글이
    '22.7.21 10:03 PM (223.38.xxx.218)

    근종은 수술후 일이년 있다가 다시 생겼어요 아직 작아서 별 조치는 없어도 된다고 하는데 그게 영향이 있을까요

  • 10. 어머
    '22.7.21 10:09 PM (223.38.xxx.28)

    놀라셨겠어요
    근데 아무런 느낌이나 비침이 없나요?
    직장이었거나 외부였음 어쩔뻔했나 싶네요

  • 11. ㅡㅡ
    '22.7.21 10:27 PM (39.124.xxx.217)

    찔끔찔끔 비규칙적인데 ㅡㅡ
    괜찮을까요?

  • 12. 51세
    '22.7.21 11:01 PM (1.235.xxx.28)

    저는 생리 끝나고 몸에서 각종 불순물이 모두 나간것 같은 개운함? 가벼움을 평생 좋아했는데^^
    올해 양이 팍 줄어 하루만에 끝나더니 이번달에는 건너뛰는건지 이제 폐경인건지 안하니 너무 서운하네요 ㅎㅎ

  • 13. 55세
    '22.7.21 11:17 PM (221.143.xxx.13)

    49세 완경
    한달 간 생리양 엄청났어요.
    키도 뭄도 작은 편인데 피를 엄청 쏟았는데도 특별히 몸이 아프고 어지럽고 그렇지 않았어요
    선배들한테 묻고 주변분들한테 물었더니 완경 되기 전 생리양이 많고 오래 간 분들 더러 있다해서
    저도 기다렸어요.
    깨끗하게 완경 되었고 갱년기증상도 별로 없어요.
    몸 속에 남아 있는 어혈이 다 나와야 완경이구나 생각했어요
    그러니 나올 게 나오는 거지, 병원 갈 일은 아니지 싶었어요

  • 14. 49
    '22.7.21 11:23 PM (175.114.xxx.96)

    저도 작년부터인가 전에 없이 둘쨰날쯤 콸콸해서
    앉아있다가 옷 버리는 적이 종종 있어요.
    아직까진 밖에서 그런적은 없지만.. 밖에 나갈 때 긴장해요.

  • 15. 40대중반에
    '22.7.22 12:03 A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편찮으셔서 병원다니고 병간호하면서 원형탈모도 오고 생리도 심각한 불규칙..
    산부인과갔더니 아직 완경 되는 수치는 아니고 경계에 있다고. 스트레스때문인것같다해서 냅뒀는데 스르르 생리가 끊겼고 안함.
    솔직히 생리 안하니 넘 편하긴하던데요.
    지금50대중반됐어요

  • 16. ㅇㅇㅇ
    '22.7.22 2:33 AM (59.15.xxx.16)

    콸콸 이런 표현 안쓰시면 안되나요...

  • 17. 원글이
    '22.7.22 2:27 PM (223.38.xxx.218)

    둘째날이였고 계속 나와서
    그렇게 젖는지 자각이 없었어요
    대랔 9시가그러고 만듯요
    49세님이랑 증세가 비슷한가봐요

    다행히 퇴근무렵 발견했고
    집에 와서 두시간만에 또. 이땐 놀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153 부모님 관련 형제들과의 교류.. 잘 되시나요?? 20 ㅁㅁ 2022/08/02 3,023
1360152 부모나 선생님 말씀에 잘 순응하는 애들이 공부 잘 하지 않아요?.. 8 ... 2022/08/02 2,146
1360151 원전수출국, 국정과제 최종본서 빠졌다 7 .. 2022/08/02 1,302
1360150 동생이 위험한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197 화살기도 부.. 2022/08/02 22,365
1360149 치주염 잇몸치료..깊이 스케일링하는 치료..추천좀 부탁드려요 16 ㅣㅣ 2022/08/02 3,858
1360148 정경심, '디스크 파열' 형집행정지 신청..김의겸 "터.. 12 ㄱㄴ 2022/08/02 3,173
1360147 차돌짬뽕국밥 괜찮네요 3 간편식 추천.. 2022/08/02 1,555
1360146 월세 줬던 집에 가보니... 12 ㅠㅠ 2022/08/02 7,632
1360145 딸둘이 자기들끼리만 22 지난글 2022/08/02 8,325
1360144 부모와 자식사이 5 방글방글 2022/08/02 2,308
1360143 강릉여행 코스 좀 추천해주세요 11 .... 2022/08/02 3,081
1360142 원피스가 얇아서 걸을때 다리에? 6 ㅇㅍ 2022/08/02 2,830
1360141 그레이 맨 많이 잔인한가요? 8 .... 2022/08/02 2,168
1360140 전쟁나면 굥 찍은자들은 총알받이로 참전하세요 28 굥악마 2022/08/02 1,632
1360139 “초등교사 뽑을 필요 없다, 부산교대 총장 고백” 17 교대 2022/08/02 5,771
1360138 여드름 치료제 클리어틴, 해외에 보낼 수 있을까요 1 .. 2022/08/02 1,035
1360137 불고기 양념할때요;; 3 2022/08/02 1,403
1360136 저는 이재명이 대통령 안된걸로 만족할랍니다 63 ... 2022/08/02 5,310
1360135 헤어질결심 몇번까지 보셨어요? 8 헤친자 2022/08/02 2,539
1360134 아들절친의 엄마 .. 32 ㅇㅇㅇ 2022/08/02 7,735
1360133 성소수자 부모들의 이야기 25 .. 2022/08/02 4,806
1360132 이게 과학방역입니다. ‘초등생 확진자 잇따른 사망’ 9 ㅇㅇ 2022/08/02 2,409
1360131 사유리 촬영하는 거 보고 있어요 26 ㅇㅇ 2022/08/02 8,319
1360130 와.. 방학이라 위집애 장난아니게 뛰네요 ㅠㅠㅠㅠ 2 .. 2022/08/02 1,505
1360129 콩에 싹이 나서 먹어도 되나 검색해봤는데 5 .... 2022/08/02 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