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스시집에서
그럭저럭 맛있게 하더라고요.
그러나 20년 전 잠원동 살 때
동네 일식집처럼 맛있는 곳은 못 본듯요.
다시 가 보니 없어졌더라고요.
정말 맛있었던 알밥집
어디 가보셨나요.
입이 저렴해서 긍가 90년말부터 2000년초까지 동아극장(zoo002-현.강남cgv)아소산 알밥이 젤 맛있었네요. 지금 신논현역쪽으로 옮겨서 장사하는듯해요.
알밥 6500원짜라도 맛있던데요.
어디요?? 동사무소 앞 상가요??
저는 여의도 칼국수집에서 주는 알밥요
잠원동 어디 말씀하시는 건가요?
내려 4번출구로 나오면 간장게장 먹자골먹 있잖아요.
그 골목 아래로 내려가다보면 있던 일식집이에요.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