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수면부족의 나날이고 저림증상 심하고요. 작년에 잘 관리하고 치료 받았어야 하는데 좀하다 괜찮겠지하고
계속 바쁘게 일했더니....더 심해졌네요.
쉬어야 한다는데....저 몸으로 하는 일해요. ㅜㅡ
사업장 운영하고 있는데....이것도 정리해야 하는건지....
삶의 질이 완전 떨어지고 이렇게 몸 컨디션이 지속되면 어떻게 살 수 있을까요?!
정말 매우 활동적이라 집에서도 가만히 있질 않는데.....하고 싶은게 아직도 많은데요...만44세...47세..ㅠㅜ
이젠 정리해야 할 시기일까요?! 업무적으로 이제 폭발할 상황이 되는듯한 시가인데....ㅠㅜ
힘드네요. 몸이 이러니......
수술해야 하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