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광염과 질염등

... 조회수 : 3,437
작성일 : 2022-07-20 22:16:40
일년이면 몇번 ...빈번히 잘걸리는게 심하면 피도 묻고요.
이런 염증들이 어떤 병의 원인이 될까요?
대부분 사람들은 밤새우고 피곤해도 잘안걸리잖아요~
매일 6시에 일어나 밤 8시에 들어와서 11시에 자도 괜찮은데
집에서 살림하고 밤에 잠 못잔다고 저런 염증에 걸린다는게
면역력이 떨어져서 아닌가요?
IP : 39.7.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ksdmatlr
    '22.7.20 10:18 PM (220.117.xxx.61)

    단음식 절대 피하시고
    꽉끼는 청바지등의 옷을 절대 입지 마세요
    아래 씻으시고 온풍 드라이로 꼭 말리고나서 속옷 입으시고요
    운동 하셔서 면역력 높이세요.

  • 2. ,.
    '22.7.20 10:24 P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체질적으로 생리기관이 약한 사람들이 있나봐요.
    전 서른살될때까지 질염이나 방광염 그런거
    들어만 봤지 남 얘기였는데
    35넘고 나이들연서 생리통도 심해지고
    좀 피곤하거나 여행가거나하면 질염 생기더라구요.

    질유산균이 좋다는데 전 질유산균 먹으면
    온전신이 뻣뻣하고 컨디션 저하가 너무 심하게 와요.
    대신 아래는 뽀송뽀송 아주 좋은 상태가 되는것 같아요.

    묻어서 질문하고싶은데,,
    질유산균을 음복 말고 질정형태로 삽입하는건
    없나요? 그런거 있음 참말로 좋겠는데

  • 3. ㆍㆍㆍㆍㆍ
    '22.7.20 10:26 PM (211.208.xxx.37)

    당분은 쉽게말해서 질염균의 먹이라고 하더군요. 당분을 많이 먹으면 질염에 걸릴 확률이 올라가고 질염에 걸리면 균들이 당분을 먹어야하니 단음식이 계속 당기고.. 그로인해 질염은 끊이지 않고. 그야말로 꼬리를 무는 악순환. 다른쪽으로 별다른 문제가 없는상황이라면 면역력이 중요한것 같아요. 저는 아래가 습한 상태에서는 속옷 안입고 꼭 말리고 입고요 꽉끼는 바지 안입고, 집에서는 면으로 된 헐렁한 파자마나 롱원피스를 속옷 없이 입고 삽니다. 이러고 산지 10년째인데 10년째 질염 안걸렸어요.

  • 4.
    '22.7.20 11:03 PM (116.37.xxx.63)

    면역력탓도 있고요.
    생활습관 탓도 있어요.
    잘 말리고 속옷도 편한거 입고 그런거 없이 살다가
    갱년기되니 슬슬 생깁디다요.
    그래서
    영양제 챙겨먹고있어요.

  • 5. 행복
    '22.7.21 12:04 AM (211.205.xxx.139)

    드라이 온풍으로 말리면 절대 안 됩니다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고, 헐렁한 팬티. 소변후에 닦을때도
    아주 짧게. 뒷물도 너무 자주 하면 안됩니다.

  • 6. ..
    '22.7.21 12:25 AM (222.106.xxx.98)

    산부인과처방약으론 못고치고
    139님 처럼 생활습관바꾸고 싹 고쳤네요
    면생리대도 필수

  • 7. .....
    '22.7.21 1:46 AM (180.224.xxx.208)

    저도 방광염 달고 살다가 작년부터 괜찮은데요.
    윗분들 말씀하신 것들 플러스
    물을 자주 많이 마시고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말고
    바로 가야 한다고 의사선생님이 조언해 주셔서
    이 두 가지를 잘 지켰더니 안 걸려요.

  • 8. 유산균
    '22.7.21 12:56 PM (203.248.xxx.84)

    유산균 드셔보세요.

    질염 싹 없어진 게 너무 신기하네요.

    전 펨 도피러스꺼 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480 강원도 고성 맛집 몇군데 21 2022/07/21 3,672
1356479 중3 서울구경할만 곳 추천좀 해주세요^^ 18 2022/07/21 2,034
1356478 전 의정부고 졸업사진 좋아보이지가 않아요 31 ㅇㅇ 2022/07/21 5,931
1356477 유퀴즈 미나리 앨런킴 너무 귀여워서 저 기절 3 꺄아 2022/07/21 2,618
1356476 매장 매니저 자살 기사 8 직장내 왕따.. 2022/07/21 6,308
1356475 넷플 로맨스 영화 추천해주세요~ :) 11 .... 2022/07/21 2,590
1356474 남편 직장 상사의 가로채기 3 ... 2022/07/21 2,181
1356473 네이버 페이는 전부 판매자와 얘기하라하고 자신들은 빠지네요 4 ,,,,,,.. 2022/07/21 1,044
1356472 교정전 충치 인레이 치료? 3 블루 2022/07/21 828
1356471 마포에 잘보는 피부과좀 추천해주세요~ 4 dd 2022/07/21 825
1356470 제주 애월쪽 어디가 좋을까요? 13 제주 2022/07/21 2,562
1356469 표절 풍자 코메디 ( 지난거지만 왠지 더 와닿아요) 1 .. 2022/07/21 1,088
1356468 전셋집하자보수 문제 계속 부동산 통해서 얘기하나요? 1 하하 2022/07/21 1,100
1356467 할인쿠폰 이제 안써야겠어요 14 식비 2022/07/21 6,521
1356466 마스크 팩 좀 추천 해주세요. 2 .... 2022/07/21 970
1356465 갑자기 갈구는 상사(?) 가 황당합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 10 2022/07/21 1,993
1356464 결혼지옥...남녀가 다 어리석고 똑같아요.. 21 둘다 2022/07/21 6,536
1356463 냉장고 상판 강화 유리가 틈이 벌어 4 ... 2022/07/21 984
1356462 치매관련 문의드립니다 18 여름비 2022/07/21 2,179
1356461 40대 후반 아이언세트 추천해 주세요. 3 ryumin.. 2022/07/21 1,457
1356460 부동산 매물이 쏟아지네요… 40 앞으로 2022/07/21 24,408
1356459 눈과 눈썹사이 좁아 이마거상 권하는데 어떤가요 7 어려워요 2022/07/21 2,117
1356458 돈걱정하는 고3학생 17 ㅇㅇ 2022/07/21 4,703
1356457 서울 여행(동대문) 20 원글 2022/07/21 2,219
1356456 청와대, 프랑스 베르사유궁전처럼 꾸민다..명신이짓일듯 52 굥명신시녀들.. 2022/07/21 5,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