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전입온 친구한테 내 자리 주고 쫓겨나게 생겼네요.
최근데 할 말 좀 후련하게 했는데 … 미운 털 박혀서 또 또 또 쫓겨나게 생겼네요 … 하고 싶은 말 못 참아서 내 인생 맨날 내가 꼬고 있습니다…
남들이 비웃을 거예여. 잘난 척 잘난 말은 혼자 다 하면서 …
정작 지 밥그릇은 못 지킨다고 … ㅠㅠ 인생이 … 이렇게밖에 안 되네요.
인생을 이렇게밖에는 못 지키네요 … 내 인생 불쌍하고 창피해서
감추만 싶어요… 내 인생 아무도 못 보게 감추고 싶어요 …
1. 음
'22.7.20 11:14 AM (220.117.xxx.26)심리 상담 받으면 어떤가요
금쪽이들 자제하는거 행동 어떻게 하라고
나오는거처럼2. 혹시
'22.7.20 11:17 AM (210.94.xxx.89)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85372&page=1&searchType=sear...
이분이세요?3. ??
'22.7.20 11:19 AM (223.39.xxx.145) - 삭제된댓글윗님 무슨 연관성이 ? 아니요
4. ..
'22.7.20 11:20 AM (180.69.xxx.74)이분 맨날 비슷한 한탄 하는 그분?
5. ....
'22.7.20 11:26 AM (175.113.xxx.176)또또또라면 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다는건데 그럼 님도 진짜 문제 많네요 . 보통 사람들 같으면 전에 내가 이런행동을 하니 나한테 엄청난 불이익이 오더라 하면서 자동으로 그 부분 고치게 되는데 여기에서맨날 글써봤자 뭐하나요 하고 싶은말을 어떻게 다 살아요.. 하고 싶어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하고 살아야지... 쫒겨나면 다음에는 이런 행동도 하지 말고 남들한테 신세한탄도하지 마세요 .
6. 하고싶은
'22.7.20 11:56 AM (211.245.xxx.178)말 다하고 사신다니...대단하시네요...ㅠㅠ
아직 젊으신가봐요.
이제는 나이드니..그냥 입 꾹 닫고 있는 사람들 위해 나서기 싫어서라도 그냥 참고 마는데...서로 미루는거지요 뭐.
사람들 만나서 그냥 얘기 들어주고 말지 굳이 맞는 얘기 안해요. 피곤해져서..7. 난
'22.7.20 1:49 PM (211.252.xxx.156)나는 하고싶은말 다 못하고 살아서 가슴에 응어리가 많은데... 하고싶은 말 다하고 사는 사람들은 본인에 대한 확신이 너무 커서 이런 후회는 절대 안하고 사는 줄 알았어요. 원글님도 이 말 하면 앞에서는 시원하지만 뒤에서는 불이익이 있다는거 알고 하신거잖아요 알고 그랬으니까 후회하지 마세요. 가슴에 응어리는 없으실테니까...
8. 조직
'22.7.20 2:20 P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저희 아이도 울며 겨자먹기로 상사모시고 골프 치러 다녔죠
착실하고 알뜰한 3년차 회사원인데
골프복이랑 구입하며 진짜 벌벌 떨어서 제가 좀 보태겠다고 했더니
아니라고 ..
엄마는 신경쓰지 말라고 하더군요
자기랑 어울리지도 않는 운동에 돈 쓰게되니 아까워서 그러는거라면서요 ㅜㅜ9. 조직
'22.7.20 2:25 P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운동하고 싶으면 지들끼리 할일이지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