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연세가 88세 이십니다.
어제 아침까지 세탁기에 빨래 넣고 빼서 널고 하셨습니다.
그저깨는 혼자 집에서 목욕하시고 가까운 집밖도 나가시고요. 그런데
어제 아침보다 오전이 안 좋고 오전보다는 점심 때가 안 좋고 오후는 더 저녁 때는 더 않 좋고 지금은 화장실 가시려고 해도 간신히 아주 어렵게 붙잡고 일어나시고 변기에도 아주 아주 어렵게 앉고 .. 부축도 못합니다. 그러면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시대요....눞기도 아주 어렵고 앉기도 아주 어렵고
왜 그럴까요? 상식적으로 알고 계신분 없으신가요?
7월 들어서 손발이 가끔 저리고 팔 다리에 커다란 멍이 (지름5cm?) 몇 번 생겼다가 3~4일 후 사라졌어요.
듣고 보고 말하고 드시고 생각하고는 잘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