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 부산 온병원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세미나가 개최됨.
온병원 병원장인 정근과 그의아들은 윤석열 부산 지역 선대위에서 활동하고 원희룡(국토부 장관) 라인임.
의사인 정근은 올 초 건설사를 인수함
공교롭게도 윤의 장모 최은순의 요양원 이름이 온요양원임.
2) 우크라이나 재건에 DSF 가 파트너로 선정됨. 이 기업은 최은순과 관계있음.
DSF Logistics (디에스에프 로지스틱스)가 최근 언론에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으로 등장.
이 기업 3형제 중 막내가 운영하는 회사가 에버그린 로지스틱스!
에버그린은 최은순이 도촌동 땅 사기 칠 때 차명으로 들어간 회사임
(동업자의 대출 원리금 상환을 방해함. 동업자 지분 50%를 공매시켜 독식. 3억 투자로 50억 수익)
에버그린의 실제 소유주 진모씨는 로버스트 그룹에서 여러 직을 맡음.
로버스트 그룹 핵심 멤버는 김명신의 절친인 김모씨(잔고 증명 위조 공범)임.
로버스트는 신안저축은행 관련 중개를 한 곳이고, 김명신이 이사로 재직한 곳임.
디에스에프 ->에버그린 ->로버스트: 김명신/최은순으로 연결됨
이들 기업의 임원은 겹침. 디에스에프 직원이 에버그린과 관계있다고 인터뷰함.
디에스에프 대표는 에버그린의 진모씨와 관계가 좋지 않다고 강조함.
경차타던 진모씨는 어느날부터 벤틀리로 인생 업그레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