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인데 수학 3회 월수금 다녔었고
영어 주 3회 월수목 다녔었어요.
겹치는 월수에는 수학수업 끝나고 영어가고
목요일도 다른수업후에 영어를 갔어요.
보통 학원들이 월수금 또는 화목토 이렇게
수업시간이 배정되는데 영어가 월수목이다보니
이번에 수학수업을 옮기려니 월수금반도 겹치고
화목반도 겹쳐서 둘중 하나를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에요.
영어학원 수업을 저렇게 배정해놓고는 수업시간 조정 부탁하니
옮길수 있는 반이 없다 어쩔수 없다하니 너무 화나요.
여긴 지방이라 학원도 괜찮은곳 없고 정보도 없는데
겨우 영수학원 픽스해서 한학기 다녔는데
또 새로 알아보려니 둘다 최상의 선택이어서
어느 학원을 그만 둬야할지 결정도 못하고
아이도 둘다 그만두기 싫다하니 너무
속상합니다. 지방으로 오니 제일 불편하고 아쉬운게
교육이네요.
지방 학원 찾기 너무 힘들어요.
중딩맘 조회수 : 1,450
작성일 : 2022-07-19 18:59:54
IP : 182.219.xxx.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감
'22.7.19 7:37 PM (122.42.xxx.81)맞아요
하다못해 평촌만 가도 엄마가 맘편히 일할수있더라고요
비학군지는 겁나 아까움요2. ..
'22.7.19 7:50 PM (112.152.xxx.2)어느 지방이시기에..
지방광역시 저희 집 뒷문열고 나가면 널린게 학원인데.3. 학원은
'22.7.19 8:09 PM (182.219.xxx.35)많아요. 그런데 보낼만한 학원 찾기가...ㅠㅠ
수학은 중3도 많이 나가야 수하이고 대부분 이제
수상 나가는 정도라 선향 해주는 학원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예요. 그나마 지금 학원이 수1진도가 맞고 고등선행
많이 시키는 학원이고 영어도 이지역에서 잘가르친다고 소문난
학원이라 그만두기 아쉽고요.
작은 내신학원들은 천진신데 수능대비 해주는 학원도
없네요.4. ..
'22.7.19 9:14 PM (112.152.xxx.2)도대체 어디시길래..
여긴 중3 수상하 해주는 데가 없네요.
사교육에 환멸이 느껴집니다.5. 지방나름
'22.7.19 10:15 PM (223.39.xxx.99) - 삭제된댓글서울은 하나고 지방은 수십군데인데... 일반화가 참.....
부산 해운대만 해도 학원이 널리고 널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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