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가 갑자기 많이 생겼어요.
1. ㅁㅁ
'22.7.19 2:03 PM (175.223.xxx.38) - 삭제된댓글ㅠㅠ작은파리가 점점은 아니구요
똥파리는 그냥 바로 똥파리입니다
창 안쪽이라면 어디선가 엽기스런 상황진행중이란건데요 ㅠㅠ2. dlfjs
'22.7.19 2:05 PM (180.69.xxx.74)어디서 뭔가 썩고있을거에요
3. ㅇㅇ
'22.7.19 2:06 PM (223.38.xxx.137)어딘가에 구더기가 생긴거죠 웩
4. ㅁ
'22.7.19 2:09 PM (124.5.xxx.196)100마리 알깠어요.
석양이 좋은 저녁쯤에 창문에
그날 마지막 해 썬텐하러 붙어있을 겁니다.
그때 마다 수십마리 잡지 않으면 답 없어요.
아님 에어컨을 시베리아 상태로 몇 시간을 켜던지요.5. dd
'22.7.19 2:09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예전에 아랫집에서 생선 담은 스트로폼에
화분을 담아서 실외기위에 올려놨는데
그 냄새때문에 파리가 꼬인적은 있었지만
방충망 밖에서 날아다녔지
집안으로 들어오진 않았어요
아마 원글님 집 어딘가에
파리 아지트가 있나보네요6. ㅁ
'22.7.19 2:12 PM (124.5.xxx.196) - 삭제된댓글아니에요. 물구멍으로 임신한 녀석 하나만 들어와도
그게 보통 100마리 정도 알을 낳는다고 합니다.
샷시 물구멍 부터 막으시고요.
근처에 큰시장 있지 않으신지...7. ㅁ
'22.7.19 2:13 PM (124.5.xxx.196)아니에요. 물구멍으로 임신한 녀석 하나만 들어와도
그게 보통 100마리 정도 알을 낳는다고 합니다.
샷시 물구멍 부터 막으시고요.
근처에 큰시장 있지 않으신지...
번쩍 번쩍 초록야광 똥 파리가 아무데나 못 살아요.8. 전체적으로
'22.7.19 2:19 PM (175.223.xxx.169)소독방역 들어가면 좋을텐데요 확 줄어요
9. 아..
'22.7.19 2:21 PM (122.36.xxx.85)그러니까요.. 앞베란다는 식물만 있어요. 식물 10년 키웠지만, 저기서 문제 된적은 없구요.
뒷베란다를 싹 뒤졌거든요. 좀전에.. 뭐가 없더라구요.ㅜㅜ
최근 방충망 바깥쪽에 왕파리들이 날아다니고 붙어있어서 털면서 쫓아냈었는데.. 아랫집 베란다에서 음식냄새 많이 올라오기는 해요.
으아 미치겠어요.ㅠㅠㅠㅠ10. dlfjs
'22.7.19 2:22 PM (180.69.xxx.74)혹시 아래층에서 생선말리는거 아닌지요
11. 네.
'22.7.19 2:23 PM (122.36.xxx.85)그럴수도 있어요. 가끔 장 다리는 냄새? 젓갈 냄새?같은 꼬리한 냄새도 한번씩 나요.
할머니, 할아버지 살고 계세요..12. 이게
'22.7.19 2:36 PM (183.102.xxx.105)저도 그런적 있거든요
뒷베란다에 갑자기 똥파리 몇마리가 안에 들어와있는데
너무 이상한게 그냥 다 너무 큰 똥파리 그 자체라서 저 정도 크기의 파리가 갑자기 생긴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물구멍 어디로 들어온건가 막 의심만 하고 집에선 딱히 알도 안보였고..
그래서 잡고 창문열고 내보내고 그랬는데 담날 또 몇마리..그러다 없어졌어요.
아직도 어디서 그랬는지는 모르고, 적어도 뒷베란다 자체엔 없었으니 하수구 안쪽 어디쯤에 알이 생겼고 거기서 자라 올라온건가 짐작만하고 끝났네요
그때 검색해보니 갑자기 뒷베란다에 똥파리 큰게 여러마리 보인다는 글 몇개 있긴 하더라구요
다들 어디서 온건지 모르겠다고 ㅠㅠ
암튼 하수구 약뿌리고 이삼일 아주 징그러웠어요.13. ㅇㅇ
'22.7.19 2:40 PM (218.51.xxx.239)감자 같은거 밑에 깔린게 썩고 있을 수 있어요.
거기에 파리가 알 낳죠. 한 마리가 며칠만에 수십마리로14. ****
'22.7.19 2:43 PM (112.166.xxx.152)얼마전 우리집 상황과 같네요
파리알집이 어디서 들어와서 베란다에서 알을 깠어요
보통파리가 아니라 반딱거리는 똥파리 ㅠ
기분에 이백마리는 죽인것같아요
약뿌리면 밖으로 나가려고 방충망에 새까맣게 매달리더라고요
원인을 찾아서 한꺼번에 박멸하세요15. 저도
'22.7.19 2:51 PM (116.121.xxx.37)창 사이로 몇마리 들어와서 다용도실에서 알을 깠나봐요 어느날 부터 집에 똥파리가 수없이 등장 방충제 사다가 다용도실에 한 통 다 살포하고 이틀 동안 문을 닫아놓고 밖에 돌아다니는 파리는 파리채로 다 잡았어요 이틀 후 다용도실 열어보니 바닥에 새까맣게 파리들 사체 물청소 락스 청소로 세탁기 뒤 아래까지 싹다 청소했더니 그 이후론 사라졌지만 지금도 간간히 창 사이로 기어들어와요 저층도 아닌데 어디서 자꾸 들어오나 모르겠어요
16. 흠.
'22.7.19 3:21 PM (122.36.xxx.85)며칠전에 방충망 밖에 붙어있던 놈들 중 한마리가 들어와서 알 깠을까요.ㅜㅜ
방금 전에도 베란다 다 뒤졌는데.. 뭐 없더라구요.ㅜㅜ 아 너무 싫어요.17. 저도
'22.7.19 3:26 PM (124.111.xxx.108)여름만 되면 그래요. 19 층인데 어디서 들어오는지. 샷시 물구멍으로 들어오더라구요. 정말 짜증나요.
18. 우리집
'22.7.19 3:44 PM (112.145.xxx.195)언니가 주고 간 감자박스가 원인.
없던 파리가 한두마리 날아다니더니 잡았는데 다음날 다섯마리 또 다 잡았는데 또세마리 5일동안 계속되길래 감자박스를 열어보니 감자 썩은곳에 원인이 있었어요.
썩은감자 처리했더니 더이상 파리 없어요. ㅠㅠ
내 집 안 어딘가에 나도 모르는 원인이 있을 수 있다는....19. 에구
'22.7.19 3:45 PM (223.38.xxx.33)집안쪽 방충망에 여럿이 붙어있다면 베란다에 문제가 있을 겁니다.
몇년전에 웬 똥파리가 몇마리 돌아다니길래 수색해보니 베란다에 둔 감자가 썩고 있더라구요.
아주 구더기가 득실득실, 혼비백산했네요.20. 저,,,,
'22.7.19 4:00 PM (58.235.xxx.70)예전에 어떤집에서 파리가 너무 많이 생겨서 원인이 옆집에 사망한 사람 때문이라고 하던데,,,,
21. 으아
'22.7.19 4:16 PM (122.36.xxx.85)윗님.. 그러지 마세요..ㅜㅜ
저도 감자 썩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집에 감자는 없어요.;;22. ..
'22.7.19 4:16 P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구더기 기어다니는 집 없는지 주변 집들 베란다 한번 보세요
23. 냄새맡고
'22.7.19 4:30 P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방충망과 유리사이 옆면 틈으로도 들어오더라고요.(샷시 물구멍 다 막은상태)
똥파리 생존 본능에 놀람..완전!지독했음
봄에 식물 키워볼까하고 화분에 유기질 알갱이비료 넣어뒀더니 그게 발효되면서 똥파리가 딱 좋아하는 냄새가 나더라고요. 며칠지나면 이 냄새 사라지니까 그러려니했는데 똥파리가 죽어라 뚫고 들어오대요 어휴24. 냄새맡고
'22.7.19 4:31 P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방충망과 샷시사이 옆면 틈으로도 들어오더라고요.(샷시 물구멍 다 막은상태)
똥파리 생존 본능에 놀람..완전!지독했음
봄에 식물 키워볼까하고 화분에 유기질 알갱이비료 넣어뒀더니 그게 발효되면서 똥파리가 딱 좋아하는 냄새가 나더라고요. 며칠지나면 이 냄새 사라지니까 그러려니했는데 똥파리가 죽어라 뚫고 들어오대요 어휴25. 냄새맡고
'22.7.19 4:32 PM (211.110.xxx.60)방충망과 샷시사이 옆면 틈으로도 들어오더라고요.(샷시 물구멍 다 막은상태,신축아파트라서 모헤어도 빡빡하게 달림)
똥파리 생존 본능에 놀람..완전!지독했음
봄에 식물 키워볼까하고 화분에 유기질 알갱이비료 넣어뒀더니 그게 발효되면서 똥파리가 딱 좋아하는 냄새가 나더라고요. 며칠지나면 이 냄새 사라지니까 그러려니했는데 똥파리가 죽어라 뚫고 들어오대요 어휴26. 아.
'22.7.19 4:36 PM (122.36.xxx.85)우리집에서 원인을 찾으면 차라리 다행이겠는데..
이게 아침에 운동 갔다오면 방충망에 다닥다닥 붙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방충망 열고 쫓아내고 그랬는데, 그럼 오후에는 없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운동 갔다 오니까 정말 많은거에요..ㅜㅜ27. 파리
'22.7.19 5:04 PM (223.33.xxx.82)예전에 에어컨 실외기 밑에 비둘기가 알까고 똥 싸놓고 하니 똥파리가 실외기 호스 있는 구멍 통해서 엄청 들어왔더라구요.
한동안 전자 파리채로 얼마나 잡았는지 몰라요. ㅜㅜ
그 뒤로 구멍 비닐로 덮어 완전 막아놓으니 더 이상 안들어왔어요. 실외기도 비둘기 못오게 조처해놨구요.
아는 집은 갑자기 파리가 엄청 생겨서 뒤져보니 고구마가 다용도실 구석에서 썩고 있는데 몰랐었던 거예요.
개체수 느는 건 순식간이더라구요. 으윽. ㅠㅠ28. ..
'22.7.19 6:14 PM (118.235.xxx.199)제가 몇년전 여름마다 베란다 파리떼 때문에 고통받았어요
파리 생길만한게 아무것도 없어서 더 환장쓰~
벌레 정말 싫어하는데 여름마다 파리 때려잡느라..ㅜㅜ
몇년전에 집을 싹 리모델링 하고 한 4년정도 괜찮더니 엊그제부터 다시 출몰
스무마리도 넘어보였어요
전기파리채로 잡고 방충말 열어서 쫓아내고 물구멍 막으려고 했더니 진작 막아놨는데도 그러네요
창문 사이사이틈도 다 막아야할까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9833 | 결혼지옥 mc는 김승현이 낫네요 18 | .. | 2022/07/19 | 7,371 |
| 1359832 | 산정특례사실을 보험설계사가 알수 있나요? 6 | .... | 2022/07/19 | 1,704 |
| 1359831 | 흰색 도자기 접시에 2 | 버릴까요 | 2022/07/19 | 1,428 |
| 1359830 | 교육부 장관이 돈주고 지 아들 생기부 대필/대작?? 20 | 접입가경 | 2022/07/19 | 3,526 |
| 1359829 | 남편을 위해 골프를 배워야하나요 20 | . . . | 2022/07/19 | 4,526 |
| 1359828 | 정말 남편 하나만믿고 전업을 선택한다면요.?? 22 | ... | 2022/07/19 | 5,437 |
| 1359827 | 우울증엔 춤이 특효인가봐요 5 | .. | 2022/07/19 | 4,002 |
| 1359826 | 근로자가 출퇴근 유류비 안줬다고 소송한 결과 6 | 82 | 2022/07/19 | 2,471 |
| 1359825 | 집안에서. 확진자인 엄마가 요리해도 안돼겠죠? 11 | 우리집에서 | 2022/07/19 | 2,824 |
| 1359824 | 공중화장실서 훔친 에어컨, 처갓집에 달았다 6 | ㅇㅇ | 2022/07/19 | 2,992 |
| 1359823 | 냉장고 멀티수납코너에 뭐 보관하세요? 2 | 살림 ㅋ | 2022/07/19 | 2,699 |
| 1359822 | 과학방역의 허상 5 | .. | 2022/07/19 | 1,319 |
| 1359821 | 맹견이 달려들때 대처법이래요 5 | 음 | 2022/07/19 | 5,994 |
| 1359820 | 제가 말을 자른다는 걸 느꼈어요 16 | . . | 2022/07/19 | 6,297 |
| 1359819 | 결혼지옥 대본같아요 21 | ㅇㅇ | 2022/07/19 | 6,716 |
| 1359818 | 박해일배우, 택연 좋아하시는 분 무대인사 9 | ㅇㅇ | 2022/07/19 | 1,953 |
| 1359817 | 중학생 아이. 게임. 핸드폰 문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5 | ... | 2022/07/19 | 1,529 |
| 1359816 | 파리가 갑자기 많이 생겼어요. 22 | ㅜㅜ | 2022/07/19 | 10,233 |
| 1359815 | 구찌 남자벨트 사진 어때요? 27 | ..... | 2022/07/19 | 2,280 |
| 1359814 | 서울 비 쏟아지네요 13 | ... | 2022/07/19 | 4,832 |
| 1359813 | 국민건강보험 한 달에 얼마나 내시나요. 20 | .. | 2022/07/19 | 4,504 |
| 1359812 | 짜파게티 맛이 변한건가요?? 12 | 머야 | 2022/07/19 | 3,108 |
| 1359811 | WSJ "금리 올라가자 글로벌 부동산 버블 붕괴 시작&.. 5 | ... | 2022/07/19 | 2,554 |
| 1359810 | 냉장고 2개 중 어느게 나을까요? 8 | whitee.. | 2022/07/19 | 1,941 |
| 1359809 | 냉동블루베리 세척하세요? 19 | 몰라도넘몰라.. | 2022/07/19 | 8,3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