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정적인 연애를 해본 적이 없어요

ㅁㅁ 조회수 : 3,691
작성일 : 2022-07-19 09:28:17
연애할 때 늘 남친 생각 하고
온갖 상상 하면서 불안해하고
그러다 싸우고 화해하고
그런 롤러코스터 연애만 해와서 안정적 연애를 잘 몰라요

안정적인 연애는 어떤가요??
IP : 223.38.xxx.4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루
    '22.7.19 9:29 AM (119.196.xxx.131)

    하지만...
    거기서 오는 안정감이 있죠

  • 2. ,,
    '22.7.19 9:32 AM (70.191.xxx.221)

    어차피 안정적인 남자와 인연 없으면 불가능해요.
    사람 많이 만날 기회라도 늘려요.

  • 3. ㅇㅇ
    '22.7.19 9:35 AM (112.150.xxx.31)

    본인이 불안함이 크면
    상대방이 바다같이품어주지 못하면 안정된 감정을 갖기 힘들겠죠.

  • 4. 구글
    '22.7.19 9:45 AM (220.72.xxx.229)

    님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요
    님이 좋아하는 사람 말구요

    구리고 님을 좋아하는 사람중에 인간성 좋은 사람으로
    그럼 안정적이지만 사랑은 사실 부족함

  • 5. ㅁㅁ
    '22.7.19 9:45 AM (223.38.xxx.58)

    안정된 남자는 어떤 남자인가요?

  • 6. 본인자체가
    '22.7.19 9:47 AM (119.196.xxx.131)

    결핍과 불안이 있는 사람이면
    아무리 폭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이 있는 사람을 만나도
    좋은연애 하기 힘들어요...

    늘 롤러코스터 연애를 한다면...
    본인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안정적인 남자 찾아서 될일이 아님

  • 7. 상황
    '22.7.19 9:48 AM (125.191.xxx.200)

    부모님 계시고.
    회사 잘 다니고 성실하고.. 그런 상황이 안정적이지 않을까요?
    근데 인생이란 것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죽을때까지 안정된건 없다고 보는데..

  • 8.
    '22.7.19 9:50 A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안정적인 사람이 있어요
    저도 불안정하고 변덕스러워서 나혼자 온갖상상에
    맘속으로 혼자 이별도 하고 하는데
    남친은 흔들림없이 잔잔하니
    저도 마음이 평온해 지네요

  • 9. 감정기복이
    '22.7.19 9:52 AM (106.101.xxx.116) - 삭제된댓글

    안생기는 연애죠. 재미는 없어요. 하지만 마음이 편해요

  • 10.
    '22.7.19 9:55 AM (39.7.xxx.25)

    일단 남친이 안정적이어야 하고..
    근데 내가 시한폭탄이라 자주 싸우는데 ㅎㅎ
    그래두 남친이 많이 좋아해줘요

  • 11. ...
    '22.7.19 10:01 AM (125.178.xxx.109)

    십년 넘은 결혼생활같지 않을까요

  • 12. 애초에
    '22.7.19 10:05 AM (121.133.xxx.137)

    사람을 잘 고르는게 우선이죠

  • 13. 그런남자나
    '22.7.19 10:06 AM (123.199.xxx.114)

    여자들이 흔하지 않아요.
    만난다 하더라도 님의 눈에 이사람이구나 하는 낌새도 못챌꺼에요.

    저런사람 만나는건 내안목이 좋아서 만났다기 보다 선택 당한거니
    마음을 비우시고 주변에서 편안한 사람이 어떤사람인가보터 느껴보세요.

    맛을 봐야 찾아내죠.

  • 14. 스스로
    '22.7.19 10:07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내가 안정적이어야 그런 사람을 만나고 관계도 유지가 되겠죠.
    나 스스로와 상대를 모두 존중하는 연애를 하세요.

  • 15. 저도항상
    '22.7.19 11:12 AM (112.145.xxx.70) - 삭제된댓글

    불안한 연애를 했어요.
    그래서 사이가 좋을 때도 나쁠 때도 너무 힘들고..

    그걸 못 견댜서 사단이 나서 깨지고.. ㅜㅜ
    안정적인 연애하는 친구 부러웠으나.
    전 붏가능하더라구요.

    드디어 안정을 찾은 건..

    결혼해서 아들 딸 낳고 나니
    이제서야 안정되었습니다..

  • 16. ...
    '22.7.19 12:31 PM (110.13.xxx.200)

    애초에 그런 남녀가 많질 않아서 만나기 쉽지도 않지만
    내가 보는눈에 없으면 그런 남자 만나도 눈앞에서 보낼수 있어요.
    결국 운빨..
    자주 만나봐야 그나마 보는운이라도 생기니 자주 만나보는 수밖에..
    위험한 남자는 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3125 방탄애들이 십억씩 각각 부담해야되는건가요? 15 기괴한 일 2022/09/07 5,549
1373124 요즘 안철수는 진짜 안보이네요 9 ㅇㅇ 2022/09/07 2,942
1373123 사무실지키는일 7 직장 2022/09/07 1,867
1373122 지금 자동차 보험사에 긴급출동 요청 중인데 6 ... 2022/09/07 925
1373121 이과인데 수학,과학 공부를 안해요. 4 에휴 2022/09/07 1,449
1373120 지하철에서 본 신기한 광경 7 지하철 2022/09/07 4,353
1373119 양념통닭 양념 마트에서 파나요? 4 .. 2022/09/07 1,056
1373118 수험생 아이 공부 때문에 힘든 분들 11 ... 2022/09/07 1,877
1373117 펌 나 대통령이야 ㅋㅋㅋ.jpg 30 ㅋㅋ 2022/09/07 6,172
1373116 알레르기약은 효능이 비슷한가요?(병원처방) 7 문의 2022/09/07 980
1373115 양배추를 얼리는 법 알려주세요 3 00 2022/09/07 2,588
1373114 온몸에 기운이 없어요 9 ㅆㅆ 2022/09/07 2,514
1373113 치매 진단받으면 보험가입 못하죠? 2 사과 2022/09/07 1,005
1373112 변산 군산 전주? 명절에 여행 가려고 합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5 7979 2022/09/07 1,718
1373111 네거리 vs 사거리 뭐라고 하세요? 10 대구인 2022/09/07 2,540
1373110 부산 남구 Sdf 2022/09/07 798
1373109 남들 다 좋다는 영웅 가인 ᆢ 왜 저는 무감각한지 19 2022/09/07 3,123
1373108 연봉계약하면 명절 보너스는 안나오는건가요? 4 ㅇㅇ 2022/09/07 1,716
1373107 중국은 모든 차를 한 번 우려내 버리고 두 번째부터 마시나요? 5 2022/09/07 1,925
1373106 윤석열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감시 관련 예산 '싹둑' 4 ㄱㅂㅅ 2022/09/07 850
1373105 진학사는 수시학종은... 1 153 2022/09/07 1,112
1373104 윤석열 포항 아파트 참사 현장 방문 꼬라지.jpg 14 전국민민폐 2022/09/07 5,528
1373103 원래 비보호자는 입원실 병동에 전화하면 안되나요? 4 2022/09/07 1,034
1373102 가족 여행에 돈 화끈하게 쓰는게 가장 남는거네요. 7 .. 2022/09/07 4,345
1373101 차례상에는 꼭 녹두전이어야 하나요? 20 리라 2022/09/07 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