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애 장관 생기부논란도 나오네요.
1. 더
'22.7.19 8:38 AM (124.111.xxx.108)더 웃긴 건 생기부 유출자 찾겠다고 난리네요. 누구 한데는 그렇게 가혹하더니 교육부 장관이라니 엄청 신경쓰이나봐요.
서울대 나온 여자가 능력이 안되서 자기 논문도 제대로 못쓰는 건 이건 누구 탓을 해야하나요?
부끄럽네요.2. 여윽시
'22.7.19 8:39 AM (39.7.xxx.101) - 삭제된댓글초·중등교육법과 교육부 훈령인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에 따르면 생활기록부 입력 자료 정정은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객관적 증빙자료가 있는 경우에만 정정이 가능하다.
이때 사유·내용 등에 대해 학교 학업성적관리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담임교사가 정정 처리해야 한다. 컨설팅을 받고 생활기록부를 고쳤다면 이는 위법이다.
교육부는 이러한 의혹에 대해 “(박 부총리) 장남은 정시로 대학에 합격했고 차남은 회당 20만원대 (대입용)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1회 받았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다만 자기소개서가 아닌 생활기록부 첨삭 의혹에 대해선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3. 서울대출신아님
'22.7.19 8:40 AM (125.132.xxx.251)연세대 행정학과
4. ㄴㅅㅇ
'22.7.19 8:40 AM (211.209.xxx.26)조민 생기부유출자 국짐에 거뭐냐 검찰출신 주뭐시기도
처벌안받았는데요5. 아줌마
'22.7.19 8:40 AM (223.39.xxx.27) - 삭제된댓글다른 부처 장관도 아니고
교육 전반을 총괄하는 교육부장관인데
본인 논문, 아들 생기부 등에 문제가 있다면
장관 자격이 없는거죠.
본인 음주운전도 죄지만
음주운전과는 비교도 안되는 일이잖아요.
굥정부는 이보다 더 훌륭할 수 없다라며
또 자화자찬 늘어놓으시려나.6. 더
'22.7.19 8:43 AM (124.111.xxx.108)서울대 교수라기에 당연히 서울대 출신인 줄 알았네요.
실수 인정합니다.7. 더사악한건
'22.7.19 8:47 AM (125.132.xxx.251)스트레이트보니
논문 한개 꼴랑 써놓고 이걸 4개나 자기복제해서 숭실대연구원 서울대교수로 갔더군요
(복제율도 프로그램 돌려 20프로면 복사 판정
이분은 75~80프로
왜냐하면은 그이유는으로
했습니다는 하였습니다...
이분왈
왜 나만 그래? 당시는 복제가 관행이라함)
논문 복사하지 않았다면 교수자체가 안됨8. 어이 없어요
'22.7.19 8:50 AM (39.7.xxx.214) - 삭제된댓글생기부는 학교쌤만 고칠수 있는 건데 저여자 아들은 컨설팅에서 고쳤다는건가요?
9. 아무렇지않아요
'22.7.19 8:51 AM (23.240.xxx.63)왜냐 민주당 장관이 아니니까요.
조국 떄 뭐랬나요?
법무부 장관이니 더 철저하게 검증해야한다고 개난리치고 100만건 넘게 기사 써대고 70번 압색했죠.10. 조국때
'22.7.19 8:51 AM (121.190.xxx.146)조국때 학교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자료 흔들던 놈들 다 어디갔지?
아무 문제 없다면서 왜 유출자 색출?11. Fu
'22.7.19 8:53 AM (39.7.xxx.222) - 삭제된댓글저 여자 가족사 변명하는걸 왜 교육부 직원들이 하나요?
저 여자 사비로 해야지 왜 우리 세금을 써요???12. ..
'22.7.19 9:01 AM (118.235.xxx.83)이럴거면서 조국한테 왜그랬어요?? 2찍들은 해명해봐요
13. 에혀
'22.7.19 9:04 AM (1.245.xxx.189) - 삭제된댓글이럴거면서 조국한테 왜그랬어요?? 2찍들은 해명해봐요222
14. 근데
'22.7.19 9:10 AM (211.209.xxx.26)아직도 민주당은 조국 사과하라니 조국강을 건넌다는둥
왜그런걸까요15. 생기부
'22.7.19 9:13 A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참삭이 되나요?
16. 민주당과일파
'22.7.19 9:22 AM (23.240.xxx.63)열심히 조국 반성, 조국 사과.. 이 지랄을 떨고 있지요.
특히 6천원도 안내고 당대표 나오겠다는 관종17. ...
'22.7.19 11:03 AM (39.115.xxx.14)뭐래도 조국이 제일 잘못했어. 이거죠
어유... 근처에 저런거 다 입다물고 조국 전 장관만 잘못했다는 사람. 천천히 거리 두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