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새모이 주던 사람입니다.^^
1. 네
'22.7.18 1:49 PM (121.145.xxx.216)우리나라 불과 60년대만해도 많이들 굶주리고 살았더라구요 ..
동물들이나 최저 생계비로 사는분들... 그마저도 없는분들 ..ㅠ
배라도 고프지않고 살면 좋겠어요 ㅜ2. 방가방가
'22.7.18 1:50 PM (119.149.xxx.228)반가워요
저도 고기기름가지고 공원 여기저기 뛰어다니던 기억이나요
집뒷산에 가끔올라가면 새소리에 귀기울이고 어떤새인지 관심갖고 살아갑니다3. 노태평성대
'22.7.18 1:56 PM (188.149.xxx.254)까치. 아 이것들 진짜 꼴보기싫어요. 아주 못되어처먹은 날 계의 생양아치 조폭들.
얘네들이 얼마나 지독한지 갈매기와 맞짱붙어서도 이깁니다. 아니 이 갈매기씨야. 너네 태평양도 건넌다메.
그 갑빠 근육 아녀? 날개 펼치면 몸의 몇배로 쫘악 늘어나는 몸매가지고도 작은 까치들에게 밀리냐//
우리집 통창으로 보이는 아파트 정원에도 벌레먹은 쌀 풀어준 적이 있었어요.
바닷가와 산과 강을 동시에 끼고있던 저~아래 끝지방이라서 벼라별 잡 새들이 다 모이더라구요.
신기한 모양의 새들도 오고 크기도 다양하게 참새보다 더 작은것들부터 왜가리만한 애들도 왔는데 다들 사이좋게 찹찹 먹었답니다. 처음 며칠간의 평화 였지요.
근데...사흘정도 지나서 뿌려놓고 보니깐 아니...까치 몇 마리가 와서 다 내쫒네요?
와. 열불나.
까치 몇 마리가 독점을 하고서 지들끼리만 처먹는겁니다.
빗자루 가지고가서 패주고 싶었어요. 너무너무너무 얄미워서 다음날부터 안줬습니다.4. ...
'22.7.18 1:59 PM (112.148.xxx.114) - 삭제된댓글분위기 깨서 죄송하지만...저는 새가 무서워서 제가 공원에서 지나갈때는 모이주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고 속으로 기도해요. 전 왜 새가 무서울까요. ㅠㅠ
5. ㆍㆍ
'22.7.18 2:01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기억나요. 그때 참 신기?했거든요^^
지금도 참 신기한 마음이에요. 고양이나 개 등과 달리 새에게 마음 써주는게 쉽지 않은 거 같아서요.
저희 집은 마당에 툭하면 고라니 발자국이 있더니,
창고냥이한테 물려 쫒겨간적도 있는데
아무래도 마당 끝 배수로 쪽에 자리를 잡았나봐요.
들냥이? 밥주러 가면 매일 그 시간에 놀라서 튀어 나가요ㅜㅜ..숲속도 아닌데.
전 생명에 대해서 선택적 관심을 갖는, 공평하지 않은 사람이에요ㅎ
매가 날면 새끼 고양이 걱정이고, 까마귀 몰리면 어디 로드킬이라도 있나싶고, 냥이한테는 우쭈쭈 하면서, 개한테는 제대로 안한다고 뭐라하고..
저도 새끼냥이들 뛰놀고, 하늘 맑은날 개산책시키면서 걷다보면 오히려 위화감? 같은게...
지금 평화로운게 맞는건가???6. phrena
'22.7.18 2:08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길냥이가 하필ㅠ 눈에 들어온 그날 이후
며칠간 쉬지 않고 억수로 비 퍼붓거나
반대로.. 체감 40도의 햇볕이 이글거리거나
영하 20도 기온이 들이닥치면
집 주위어 마주쳐 밥과 물 공물로 바치던 냥님들
몇분 생각에 잠자리에 들 때마다 맘이 무겁더군요
(82의 어떤 분이 차라리 길냥이 생활 아무것도 모르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고ᆢ)
길냥님들이 시야에 들어오자
다음으로 산새님들이 눈에 둘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산책 나갈때마다
주머니 빵빵~해지게 각종 곡물 채워서 외출해 도로변이며
호젓한 산길에 뿌려줍니다
저희집 카나리아가 죽기 전 사놓은 값비싼 외제 사료들 많아서
그런 것들도 뿌려주고요ᆢ 이 사료들에 들어있는 씨앗?들이
어찌나 생명력이 강한지 ᆢ카나리아 새장 청소하다 수챗구멍에
흘러들어간 씨아들이 거기서 발아하고 자라나 아름다운?
희귀 식물로 자라나곤 했는데ᆢ
강변에 기기묘묘한 화초가 보일 때마다
이거 혹시 내가 뿌려준 우리 새 모이가 싹 튀운 건가 할 때 많답니다;;
저희집은 남편만 가톨릭인데 매일 밤 가족 기도를 하는데
종종ᆢ 야생 동물을 위한 기도를 올리곤 합니다
그만치 동물 이웃들의 삶이 가혹하고 거칠단 걸
지난 몇년간 깨닫고 있기 때문이죠ᆢ7. ...
'22.7.18 2:26 PM (61.78.xxx.18)캣맘들은 대체로
똥도 치우고 주변정리라도 하지만
새모이 주는분들 그냥 바닥에 버리듯 뿌리고
그게 끝 비둘기는 유해하다 판결이 낫어도 아몰랑
도로에 곡물뿌리는거 로드킬이 될수도 있는데
아무 생각없이 본인들만 개념있는척하는데
주변배려 개뿔요. 진짜 아무대나 새모이좀 주지마세요8. 원글
'22.7.18 2:30 PM (220.117.xxx.61)저는 테라스 화분흙 위에 놓아요
길에 준적 없습니다.
아파트 고층이라 와서 물고만 가지요.
모두 배고프지 않도록요. ^^9. ...
'22.7.18 2:34 PM (61.78.xxx.18)원글이야 화분에 놓는다지만
실제로 도시에 새모이 주는분들 못보셨어요?
그분들은 사람배려도 안하고 새배려만 하는건지
난 아니거든요 그게 문제 아닙니다
나만 아니면 없던일인가요?10. 새는
'22.7.18 2:41 PM (222.120.xxx.229)굳이 요즘같은때는 따로 안줘도 돼요
온통 흰 눈으로 덮인 겨울에는 줘도요
먹이활동안하고 얻어먹으려고만해서
안주는게 걔들에게 더 나아요
사실 까치는 동네 깡패예요
까치도 먹이주지마세요
다 알아서 먹고살아요11. ㅠㅠ
'22.7.18 4:10 PM (39.7.xxx.38)먹이주지마세요
12. ....
'22.7.18 4:17 PM (121.133.xxx.17) - 삭제된댓글들짐승들은 땅 위에 더불어 살아가고
그들의 활동영역에 사람들이 먹을껏 뺏은상황이지만
도심 속 새 챙길거면 먹이문제보다 환경
아파트 살면서 새 먹이 챙기는게 감상적인 자기만족
도심에 남아있는 새들 먹이 걱정안하셔도 되요
오히려 유해한 조류들 좋은일 시키는겁니다
특히 비둘기 까치 도시속에 새둔
윗님 말씀처럼 한겨울도 아니고
널린게 먹이인데 그리고 정말보호하고
챙겨야 할 새는 숲에 살고 숲근처
아파트 그런데 오지를 않아요
자기들만 세상 평화와 동물 위하는 것처럼
자애에 빠져 피해 주는건 안중도 없고
솔직히 하지말아야 할짓하고 스스로 자찬하며
착한척 허세부리는거예요13. ....
'22.7.18 4:18 PM (121.133.xxx.17) - 삭제된댓글들짐승들은 땅 위에 더불어 살아가고
그들의 활동영역에 사람들이 먹을껏 뺏은상황이지만
도심 속 새 챙길거면 먹이문제보다 환경
아파트 살면서 새 먹이 챙기는게 감상적인 자기만족
도심에 남아있는 새들 먹이 걱정안하셔도 되요
오히려 유해한 조류들 좋은일 시키는겁니다
특히 비둘기 까치 도시속에 새둔
윗님 말씀처럼 한겨울도 아니고
널린게 먹이인데 그리고 정말보호하고
챙겨야 할 새는 숲에 살고 숲 근처
아파트에 오지 도심속에는 오지를 않아요
자기들만 세상 평화와 동물 위하는 것처럼
자애에 빠져 피해 주는건 안중도 없고
솔직히 하지말아야 할짓하고 스스로 자찬하며
어줍잖게 봉사아닌 척질에 허세부리는거예요14. 허세봉사
'22.7.18 4:19 PM (121.133.xxx.17) - 삭제된댓글들짐승들은 땅 위에 더불어 살아가고
그들의 활동영역에 사람들이 먹을껏 뺏은상황이지만
도심 속 새 챙길거면 먹이문제보다 환경
아파트 살면서 새 먹이 챙기는게 감상적인 자기만족
도심에 남아있는 새들 먹이 걱정안하셔도 되요
오히려 유해한 조류들 좋은일 시키는겁니다
특히 비둘기 까치 도시속에 새둔
윗님 말씀처럼 한겨울도 아니고
널린게 먹이인데 그리고 정말보호하고
챙겨야 할 새는 숲에 살고 숲 근처
아파트에 오지 도심속에는 오지를 않아요
자기들만 세상 평화와 동물 위하는 것처럼
자애에 빠져 피해 주는건 안중도 없고
솔직히 하지말아야 할짓하고 스스로 자찬하며
어줍잖게 봉사도 아닌걸로
허세부리는거예요15. 허세감상
'22.7.18 4:20 PM (121.133.xxx.17) - 삭제된댓글들짐승들은 땅 위에 더불어 살아가고
그들의 활동영역에 사람들이 먹을껏 뺏은상황이지만
도심 속 새 챙길거면 먹이문제보다 환경
아파트 살면서 새 먹이 챙기는게 감상적인 자기만족
도심에 남아있는 새들 먹이 걱정안하셔도 되요
오히려 유해한 조류들 좋은일 시키는겁니다
특히 비둘기 까치 도시속에 새둔
윗님 말씀처럼 한겨울도 아니고
널린게 먹이인데 그리고 정말보호하고
챙겨야 할 새는 숲에 살고 숲 근처
아파트에 오지 도심속에는 오지를 않아요
자기들만 세상 평화와 동물 위하는 것처럼
자애에 빠져 피해 주는건 안중도 없고
솔직히 하지말아야 할짓하고 스스로 자찬하며
어줍잖게 봉사도 아닌 감상행동으로
허세부리는거예요16. 허세감상
'22.7.18 4:22 PM (121.133.xxx.17) - 삭제된댓글들짐승들은 땅 위에 더불어 살아가고
그들의 활동영역에 사람들이 먹을거 뺏은상황이지만
도심 속 새 챙길거면 먹이문제보다 환경
아파트 살면서 새 먹이 챙기는게 감상에 빠진 자기만족
도심에 남아있는 새들 먹이 걱정 안하셔도 되요
오히려 유해한 조류들 좋은 일 시키는겁니다
특히 비둘기, 까치 도시 속에 새들
윗님 말씀처럼 한겨울도 아니고
널린게 먹이인데 그리고 정말 보호하고
챙겨야 할 새는 숲에 살고 숲 근처
아파트에 어쩌다 한번올까 도심 속에는 거의 없아요
자기들만 세상 평화와 동물 위하는 것처럼
자애에 빠져서 남들 피해 주는건 안중도 없고
솔직히 하지 말아야 할 짓하고
스스로 자찬하며 어줍잖게 봉사도 아닌 감상행동으로
허세부리는거예요17. 감상허세
'22.7.18 4:23 PM (121.133.xxx.17)들짐승들은 땅 위에 더불어 살아가고
그들의 활동영역에 사람들이 먹을거 뺏은상황이지만
도심 속 새 챙길거면 먹이문제보다 환경
아파트 살면서 새 먹이 챙기는게 감상에 빠진 자기만족
도심에 남아있는 새들 먹이 걱정 안하셔도 되요
오히려 유해한 조류들 좋은 일 시키는겁니다
특히 비둘기, 까치 도시 속에 새들
윗님 말씀처럼 한겨울도 아니고
널린게 먹이인데 그리고 정말 보호하고
챙겨야 할 새는 숲에 살고 숲 근처
아파트에 어쩌다 한번올까 도심 속에는 거의 없어요
자기들만 세상 평화와 동물 위하는 것처럼
자애에 빠져서 남들 피해 주는건 안중도 없고
솔직히 하지 말아야 할 짓하고
스스로 자찬하며 어줍잖게 봉사도 아닌 감상행동으로
허세부리는거예요18. 아파트에서
'22.7.18 4:34 PM (110.70.xxx.13)새 먹이 주는거 금지 아닌가요? 우리 아파트에서는 그런분들 때문에 아주 난리가 났었는데...
몇년전 지은지 얼마 안되는 우리 아파트에 새들이 실외기나 베란다 난간에 집지어 새끼낳고 기르느라 시끄럽고, 털 날리고, 여기저기 똥을 싸재껴서 창문이나 방충망에 똥물이 찍찍 그어지고 화단 나무들도 똥물을 뒤집어 쓰고있어 민원이 아주 많았어요.
그래서 조사를 해보니 고층 사시는 몇몇분들이 오랫동안 먹이를 줘서 그리됐다고 밝혀졌나 봐요. 그뒤 먹이 주지 말라는 방송 종종 나오고 산란기때는 실외기 살펴보고 새집이나 알 있으면 관리실에 신고 하라는 방송도 계속 나왔어요. 그렇게 몇년에 걸쳐 먹이 못 주게하고 새 집 못짓게 한 덕분에 겨우 잠잠 해졌어요.
그리고 이 사건이후 우리 아파트에선 새나 길고양이에게 먹이주는 행동을 아주 안 좋게 생각해서 누가 슬쩍이라도 먹이주고 있다는 말 들리면 바로 신고 들어가고 몇동 몇호에서 그랬다더라 하고 소문 쫙 납니다.19. 노태평성대
'22.7.18 5:46 PM (188.149.xxx.254)앗...지금으로부터 어언...10여년전 폭설이 내려서 3월이 되도록 녹지 않았던 때였었어요.
눈 속에서 먹이 찾을수나 있을까 걱정되던 시거 였구요...ㅠㅠ
딱 그 해 그 겨울에만 뿌렸었어요...ㅠㅠ
그나마도 조폭 까치떼들이 다 내쫒고 지들끼리만 먹어대어서 먹이도 안주었어요...20. ..
'22.7.18 9:42 PM (45.64.xxx.167)왜 이 글에 댓글로 난리지.. 당사자한테 가서 얘기하세요. 내가 안하면 남일이지 그것까지 책임져야 해요! 댓글러 여자분 같은데 여성 범죄자 범죄들 한번 얘기해 줄까요! 제발 예의를 갖추고 눈치도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