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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삼계탕삼계탕!

화가난다 조회수 : 7,991
작성일 : 2022-07-17 19:52:20
폐경이 가까워졌는지 생리때만 되면
하혈을 너무 많이 하고 온몸이 아픈데
남편이란 작자가 초복이라고 시부모꺼 까지
삼계탕 끓이라고 난리난리
많이 아프다고 한그릇 만몇천원 하니
사먹으라 하니 밖의것 먹을것 없다고
끓여바치라고
결국 재료비 사먹는거랑 어비슷들고
정작 시부모는 먹는듯 마는듯
한마리씩 드렸는데 손댄거 다시 먹을 생각없어
다 버리고 남편은 마누라 갈아넣어 대리효도
살의를 느낍니다
돈없는 것도 아닌데 웬 궁상일까요?
IP : 211.44.xxx.11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
    '22.7.17 7:55 PM (223.62.xxx.172)

    그럼 님이 돈 벌고 남편 전업 시켜 장인,장모 것도 해내라 하쇼.

  • 2. ...
    '22.7.17 7:55 P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앓아누으시지요 토닥톧ㄱ
    식당에서 시원한 에어콘바람에
    잘나오는 삼계탕집 얼마나 많은데
    남편분 너무 하네요 ㅠ

  • 3. ....
    '22.7.17 7:56 PM (39.7.xxx.119)

    시부모랑 같이 살아요?
    중복.말복에도 시부모한테 삼계탕 끓여바칠껀가요?
    지금 남편 하는걸로봐선 중복.말복도 챙기라고 할꺼 같은데
    이제 지랄해도 무시하거나 더 지랄해줄때도 된거 같네요.

  • 4. 작성자
    '22.7.17 7:59 PM (211.44.xxx.111)

    같이 안 살아요 남편이 저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삼계탕 끓인다 어쩐다 나불댄거죠. 아파서 점심저녁 다 굶었는데 눈치도 못 채더라고요 시부모님 가실때 같이 반품하고 싶었어요

  • 5. 그걸
    '22.7.17 8:00 PM (88.65.xxx.62)

    왜 하고 있어요?
    어휴 덥다.

  • 6. 하루
    '22.7.17 8:00 PM (114.108.xxx.27)

    하루나 이틀 전 배달 시켜 했다하고 다시 끓여 주세요. 고생 많으십니다. 요즘 배달 시켜도 먹을만하게 잘 옵니다.

  • 7. ㅇㅇ
    '22.7.17 8:01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중복 말복에는 삼계탕 레토르트 사서
    드리세요 싫으면 니가 만들어 먹이라고 세게
    나가시든가요 폐경기되니 남편이
    그러면 분노가 느껴지지 않나요?
    성격이 아주 온순하신거 같습니다

  • 8.
    '22.7.17 8:01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영양 섭취 부족한 옛날에나 삼복에 챙겨먹는거져.
    요즘같은 시대엔 오바예요

  • 9. 토닥토닥
    '22.7.17 8:03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

    하니까 그러는거에요

    남편이 끓여라 부모님께 오셔라해도

    귀를 막고
    나 하혈하고 아퍼
    아퍼아퍼를 도돌이하세요

    님이힘든것과
    남편이 삐지는것주님이힘든걸선택한거잖아요

    저도이젠 배째라
    아퍼아퍼아퍼
    삐지는거감수하고 싸우고 몇년하니
    절대로 저런짓안하더군요

    저희는 초복중복말복에
    나물먹는 찰밥일까지 챙겼어요

    지금도 찰밥 삼계탕만보면 구역질 날정도

  • 10. .....
    '22.7.17 8:05 PM (211.185.xxx.26)

    시부모님 가실 때
    차에 같이 타라고
    옆구리 푹푹 찔러주지 그랬어요.
    가서 나머지 효도하고 오라고요.
    부모님들도 요즘은 시원한 밖에 바람 쐬면서 맛있는 삼계탕 좋아하시는데
    어디 맛집 갔다
    유명한 곳 갔다 이런게 다들 자랑이더만
    남편이 눈치가 없네.

  • 11.
    '22.7.17 8:06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223.62
    일베 펨코 키워 할배는 낄끼빠빠하세요.
    하긴 낄끼빠빠 할 눈치가 없으니
    여기서 이러고 있겠지만.

  • 12. 시부모님
    '22.7.17 8:07 PM (115.21.xxx.164)

    가실때 같이 보내버리시지.... 요즘 삼계탕 맛집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런남자는 효자 아니에요 와이프에게도 못하고 자기 부모에게도 못하는 센스없는 남자죠

  • 13. ..
    '22.7.17 8:08 PM (180.69.xxx.74)

    에고 이나이에 남편 하란다고 하시다니요

  • 14. 그걸
    '22.7.17 8:09 PM (39.7.xxx.123) - 삭제된댓글

    왜 해요22222222

  • 15. ..
    '22.7.17 8:09 PM (180.69.xxx.74)

    그리고 눈치 챌때까지 대놓고 아프다 아프다 하세요

  • 16.
    '22.7.17 8:10 PM (1.238.xxx.15)

    아이고 고생하셨네요
    다음 복날은 치킨사드셔요 어른들도 별미로 좋아하실수도 아니면 추어탕추천해요 닭만 보신인가요

  • 17. dlfjs
    '22.7.17 8:13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부디 다음번엔 식당꺼 포장 해서 들려보내요

  • 18. ...
    '22.7.17 8:27 PM (110.13.xxx.200)

    하지마시지.... ㅠ
    제발 여건 될때만, 체력이 허락할때만, 내 마음이 허락할때만 하세요.
    남편놈이 지롤을 떨던 말던.. 개가 짖나 하시구요.
    왜 몸도 안좋은데 하셔요.. ㅠㅠ

    난 못하니 니가 해라.
    니폰에 삼계탕 3글자만 치면 만드는 법 다 나온다.
    니가 벌인 일은 니가 수습해라. (본인이 묻지도 않고 미리 초대한거니)
    끝!!!

    앞으로 버릇 다시 들이세요.
    평생 그러고 사실거 아니면..

  • 19. ...
    '22.7.17 8:32 PM (118.235.xxx.70)

    남편이 배우자로서 별로네요.
    통보식으로 일 처리하는거요.

  • 20. ㅇㅇ
    '22.7.17 8:36 PM (175.194.xxx.217)

    하기 싫은데 해줄수밖에 없는 처지이신가요?ㅜㅜ


    싫으면 거절 좀 하세요.

  • 21. ...부디
    '22.7.17 8:37 PM (180.69.xxx.74)

    담엔 모시고 나가 먹고 오라고 내쫒아요

  • 22. 하란다고
    '22.7.17 8:40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하니 그러고 살지요.

  • 23. 하란다고
    '22.7.17 8:48 PM (39.7.xxx.123) - 삭제된댓글

    해요? 222222222

  • 24. 답답
    '22.7.17 8:51 PM (220.118.xxx.96)

    살의를 느끼느니 하지 마세요
    하란다고 해놓고는 뒤에서 남편 욕.
    남편한테 대놓고 말도 못하나요?

  • 25.
    '22.7.17 9:04 PM (223.62.xxx.14)

    그까짓 거절하면 뭔 큰일난다고 결국 끓여바쳐놓고
    이런데 와서 화나네 어쩌네.. ㅎㅎ
    돈있어도 궁상떠는 남편이나 그 와이프나 부창부수에요.

  • 26. 가사분담
    '22.7.17 9:38 PM (223.39.xxx.222)

    요리는 남자에게 적합함. 잔인한 놈편

  • 27. ....
    '22.7.17 10:12 PM (49.163.xxx.104)

    난 못하니 니가 해라.
    니폰에 삼계탕 3글자만 치면 만드는 법 다 나온다.
    니가 벌인 일은 니가 수습해라. (본인이 묻지도 않고 미리 초대한거니)
    끝!!!22222222222222

    한번은 강하게 말하고 넘어가야합니다.
    그게 싸움이되도 피하지말고 할말은하세요.
    니가 할 수있는것만 얘기하고 나통해 하는일들은 나랑 상의 후에 말씀드리는거다!!!!

  • 28. 미쳤나
    '22.7.18 5:42 AM (38.86.xxx.125)

    요새 누가 삼계탕을 집에서 닭사다가 해먹나…백선생 어남선생은 인기끌려고 방송에서 쇼하는거고..
    천지삐까리에 널린게 삼계탕집인데…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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