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좋으세요? 자식이 좋으세요?
자식은 마음이 아파요.
자식은 잘못했어요 말한마디에 모든 죄가 다 용서가 되고..
남편은 진짜 힘드네요..
1. ufghjk
'22.7.17 5:13 PM (1.234.xxx.121)어머.
진짜 그러네요.
자식은 숙이고 들어오면 눈녹듯 사르르.2. ..
'22.7.17 5:14 PM (218.236.xxx.239)저도 자식요. 남편은 엄밀히 따지면 남이라~~
3. ..
'22.7.17 5:15 PM (39.7.xxx.71)남편요.
남편은 영원히 내편 같아요4. 자식은
'22.7.17 5:17 PM (221.139.xxx.89)잘못했다고 용서라도 빌죠.
남편들은 지가 잘못하고도 도리어 적반하장.5. 편한건
'22.7.17 5:17 PM (175.208.xxx.235)전 자식보다는 남편 편하고 좋아요, 의지되고 기댈수 있고요.
자식은 둥지를 떠나 날려보내야죠,
다 컸으면 따로 살면서 종종 통화하고 가끔 얼굴보며 살면 되죠.
남편은 늘 곁에 두고 투닥투닥 하면서도 없으면 외롭고 심심하니 서로 맞춰줘가면서 잘 데리고 살아야죠6. ..
'22.7.17 5:18 PM (106.101.xxx.192)저는 남편이요.
자식은 내가 한없이 퍼주고 맞춰야하는 존재인데
남편은 저한테 한없이 퍼주고 저한테 뭐든지 맞춰주니까요.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남편은 나한테 퍼줘야만 좋은 존재고 자식은 내가퍼주면서도 좋아하는 존재이긴하네요.7. ..
'22.7.17 5:18 PM (112.167.xxx.233)좋은 거야 당연히 자식이지만, 은퇴 앞둔 시기가 되니 그래도 남편 밖에 없네요. 남편과 동지애로 노년의 삶 살아가보려구요.
8. ㄷㅁㅈㅇ
'22.7.17 5:19 PM (14.39.xxx.149)아마 사랑하기는 자식을 더 사랑하겠지만 그 아인 내게서 독립해 나가야 하니까 너무 사랑으로 옭아매지 않을까 조심스럽고
남편은 늘 매의 눈으로 점수매기고 어디 잘하나 보자 평가하게 돼서 참 미안하긴 하네요 결론은 자식에 대한 사랑은 적절히 조절하고 남편을 더 사랑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9. ㅇㅇ
'22.7.17 5:20 PM (122.35.xxx.2)남편이 더 좋아요..
자식은 훨훨 날아가게 놔줘야죠.
자식한테 집착하는 부모들 보면
꼭 부부사이에 문제 있더라구요.10. 자식요
'22.7.17 5:2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애들 어릴때 시가진상짓들 남편의 나쁜짓으로
이혼할뻔도 했는데 아이들땜에 참았어요.
남편이 무릎 꿇고 울며불며 비는건 안 들어오는데
내자식 눈에 눈물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애들 행복위해 참았고, 다 키우니 잘 참았다 싶어요
아이들 치아 드러내며 환하게 웃을때가 젤 행복함11. ..
'22.7.17 5:25 PM (182.228.xxx.37)좋은건 자식.
의지되는건 남편12. ap
'22.7.17 5:25 PM (211.36.xxx.111)좋은건 당연 자식
세상 제일 부리기?대하기? 편한건 남편13. 자식은 상전
'22.7.17 5:27 PM (121.127.xxx.3)남편은 가장 편한 친구
14. ...
'22.7.17 5:28 PM (110.13.xxx.200)저도 비슷.
자식은 한편으론 짠하고 그렇죠.15. ..
'22.7.17 5:28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자식이요.
진짜 보물 같아요.16. 저는
'22.7.17 5:33 PM (183.104.xxx.78)자식요.남편은 제속을 썩인적이많아 해주는것도
기쁘지않아요. 자식은 뭐라도 해주면 기쁘고 좋아요.17. 122.35님은
'22.7.17 5:35 PM (211.245.xxx.178)참 말을 아프게 하시네요.ㅎㅎ
18. 저도
'22.7.17 5:36 PM (121.190.xxx.189)남편..
부모님의 자식인 나를 봐도..
그래도 부부밖에 없다 싶어요19. 팩폭
'22.7.17 5:40 PM (223.33.xxx.178) - 삭제된댓글자식한테 집착하는 부모들 보면
꼭 부부사이에 문제 있더라구요.
2222220. 집착은
'22.7.17 5:44 PM (14.32.xxx.215)안하지만 자식...
남편은 잘못하면 내다버릴거고
자식은 끝까지 감싸안아야죠 ㅜ21. ㅇㅇ
'22.7.17 5:47 PM (106.101.xxx.26)저도 남편요
자식은 곧 떠날거고
남편은 죽을 때까지 내곁에 있어주겠죠22. 뭐래
'22.7.17 5:48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자식이 좋으면 집착하는 건가요?
참나 ㅋㅋㅋ23. Gggg
'22.7.17 5:51 PM (222.235.xxx.193)시어머니 아들보다는 내 아들이,ㅣ, 좋죠
24. ㅡㅡ
'22.7.17 5:53 PM (118.235.xxx.141)제 인생에 하나님이 허락한 가장 큰 복은 남편이요
제게 희생하고 많이 아껴줘요
여보!!항상 고맙고 미안해25. ..
'22.7.17 5:57 PM (223.62.xxx.71)원글 의도를 이해 못하시는 분들 있네요.
122.35님
역으로 자식과 사이가 안좋으면 남편이 좋은가요 ㅎㅎ26. 저도
'22.7.17 5:59 P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좋은건 자식
고맙고 의지되는건 남편27. ㅁㅁ
'22.7.17 6:00 PM (58.230.xxx.33)저는 남편이요ㅎㅎ
아이도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우리의 아이니까 사랑하는거죠..28. ㅇㅇㅇ
'22.7.17 6:01 PM (59.15.xxx.81)남편이죠.
남보다 편하다 줄임말.29. 어응
'22.7.17 6:05 PM (223.38.xxx.178)남편은 죽을때까지 남이에요
자식은 내 분신이고..
비교할수없어요30. 비교가되나요??
'22.7.17 6:12 PM (112.166.xxx.103)남편은 사실 남이고
자식은 내 핏줄인데...31. 흠
'22.7.17 6:28 PM (41.73.xxx.76)전 남편이 절 케어하는 보호자라서인가 남편에게 더 말도 더 상냥히 나가고 …
자식과 남편 비교해 보진 않았네요
자식은 교육을 시켜야한다고 생각하나마
남편은 이미 교육은 틀렸다 생각하니 내가 더 해 주고 이해하는 편 .32. ㅇㅇ
'22.7.17 6:39 PM (110.12.xxx.167)남편은 힘이되고 자식은 안스러워요
자식이 이미 성인되고 제밥벌이도 잘하는데도
여전히 돌봐줘야 할거 같고
남편은 늙어서 이미 노인이 되가는데도 제가 의지할수 있는
사람이에요
필요한건 남편 사랑을 쏟아붓는건 자식이네요33. 전
'22.7.17 6:50 PM (58.224.xxx.149)남편이요
자식도 그래요 그러고보니 둘다인데
굳이 따지면 남편이요34. ...
'22.7.17 6:56 PM (211.36.xxx.194)물에 빠지면 누굴 구할지 생각해보세요
대부분 자식이죠
남자들도 자식 고를걸요35. ...
'22.7.17 7:08 PM (211.36.xxx.194) - 삭제된댓글웃겼던게 예전 팀장님
아내분이 자식 신경쓰느라 자기한테 조금 소홀하면
회사에서 그걸로 투덜투덜 했거든요
농담삼아? 와이프 뒷담화하는데 듣는 전 별로 안웃김
그거보고 남자는 참 애같다는 생각만 했죠
근데 어느날 자기가 예전에 아파서 수술들어가던 날 얘기하면서
그 순간 자기는 와이프는 생각도 안나고
오직 애들만 걱정되고 눈에 밟히더라고 얘기하더라고요?
아니 그러니까 와이프는 자식보다 자기를 더 걱정하고 신경써야하는데 자기는 자식 더 신경쓰는게 당연하고?
어쩜 그리 역지사지가 안되는지36. ...
'22.7.17 7:10 PM (211.36.xxx.194) - 삭제된댓글웃겼던게 예전 팀장님
아내분이 자식 신경쓰느라 자기한테 조금 소홀하면
회사에서 그걸로 투덜투덜 했거든요
팀원들한테 농담삼아? 와이프 뒷담화하는데 듣는 전 별로 안웃김
그거보고 남자는 참 애같다는 생각만 했죠
근데 어느날 자기가 예전에 아파서 수술들어가던 날 얘기하면서
그 순간 자기는 와이프는 생각도 안나고
오직 애들만 걱정되고 눈에 밟히더라고 얘기하더라고요?
아니 그러니까 와이프는 자식보다 자기를 더 걱정하고 신경써야하는데 자기는 자식 더 신경쓰는게 당연하고?
어쩜 그리 역지사지가 안되는지37. ...
'22.7.17 7:11 PM (211.36.xxx.194) - 삭제된댓글웃겼던게 예전 팀장님
아내분이 자식 신경쓰느라 자기한테 조금 소홀하면
회사에서 그걸로 투덜투덜 했거든요
팀원들한테 농담삼아? 와이프 뒷담화하는데 듣는 전 별로 안웃김
그거보고 남자는 참 애같다는 생각만 했죠
근데 어느날 자기가 예전에 아파서 수술들어가던 날 얘기하면서
그 순간 자기는 와이프는 생각도 안나고
오직 애들만 걱정되고 눈에 밟히더라고 얘기하더라고요?
아니 그러니까 와이프는 자식보다 자기를 더 걱정하고 신경써야하는데 자기는 중요한 순간에 와이프는 걱정도 안되더라 소리해도 괜찮고?
어쩜 그리 역지사지가 안되는지38. ...
'22.7.17 7:14 PM (211.36.xxx.194) - 삭제된댓글웃겼던게 예전 팀장님
아내분이 자식 신경쓰느라 자기한테 조금 소홀하면
회사에서 그걸로 투덜투덜 했거든요
팀원들한테 농담삼아? 와이프 뒷담화하는데 듣는 전 별로 안웃김
그거보고 남자는 참 애같다는 생각만 했죠
근데 어느날 자기가 예전에 아파서 수술들어가던 날 얘기하면서
그 순간 자기는 와이프는 생각도 안나고
오직 애들만 걱정되고 눈에 밟히더라고 얘기하더라고요?
아니 그러니까 와이프는 자식보다 자기를 더 걱정하고 신경써야하는데 자기는 중요한 순간에 와이프는 걱정도 안되더라 소리해도 괜찮고?
어쩜 그리 역지사지가 안되는지39. ㅇㅇ
'22.7.17 7:52 PM (180.66.xxx.124)흠 아들>딸>>>>>>남편 순요
저는 그래요40. 남편이
'22.7.17 8:02 PM (221.142.xxx.166) - 삭제된댓글더 좋아요. 자식일에 같이 웃고 울고.. 정서적 물질적 의지가 됩니다.
41. …
'22.7.17 8:08 PM (221.142.xxx.166) - 삭제된댓글남편이 더 좋아요..
아플때 좋을 때 기쁠때. 서로 공감하고 위로하는 코드가 같고 정신적 물질적 의지가 되고요.
자식도 남편이 있어서 더 잘 키울수 있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같다는,,,
누굴 만나도 내자식을 그렇게 아끼고 사랑하는 존재는 남편밖에 없을 듯..
남편이랑 산책하고 여행가는게 더 좋아요 자식이랑 노는 것 보다요.42. 영통
'22.7.17 8:17 PM (124.50.xxx.206)둘 다 그닥. 그러나 소중..
어차피 각자 삶. 그러나 가족. .
이런 느낌43. 마술피리
'22.7.17 10:01 PM (14.42.xxx.162)남편은 나한테 퍼 줘야만 좋은 존재고
자식은 내가 퍼주면서도 좋아하는 존재.
명언.44. 자식은
'22.7.18 5:46 AM (38.86.xxx.125)내 인생 그자첸데…그까이거 헤어지면 남보다도 못할 남편이랑 비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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