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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이혼 맞늘까요

,,, 조회수 : 8,279
작성일 : 2022-07-17 16:19:59
초등생 2명 키우면서 맞벌이 중인데
고부갈등으로 시댁이랑은 연락 끊고 지내요
그러면서 남편이랑도 갈등이 심해져서 현재는 한집에서 남처럼 지내요
아이들이 자라다 보니 이런 상황에 대해서 불만울 갖는거 같아요 특히 큰애는 가족이 함께 했음 좋겠는데 항상 딸들과 저만 외출하고 남편은 그냥 하숙생이거든요
저는 그냥저냥 살만한데 아이가 속상해해요 ㅠ 근데 더이성 남편이랑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없고 남편도 그냥 그런거 같아요
한집에 살면서 이렇게 남처럼 지내는게 아이들에게는 너무 힘든상황인지ㅠ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애들케어며 집안일이며 아무것도 안하는 남편은 이런 상황도 그냥 아무렇지 않은거 같아요
저만 애들한테 죄책감 느끼고 마음에 짐이네요
IP : 223.38.xxx.125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7 4:24 PM (223.38.xxx.67) - 삭제된댓글

    이혼생각하시기전에 먼저 남편에게 손내밀어보세요
    내가 먼저. 노력해 보자
    시도해보세요
    해방일지 보셨죠?

  • 2. ...
    '22.7.17 4:29 PM (70.191.xxx.221)

    양육비 확실히 확보 가능하면 추천
    그게 아니라면 냉정히 따져보세요.

  • 3. ....
    '22.7.17 4:30 PM (221.157.xxx.127)

    이혼하고 남편이 다른여자랑 재혼하고 애또낳고 그걸 원글님애들이 더 감당할까요?

  • 4. 돈이
    '22.7.17 4:31 PM (121.133.xxx.137)

    다가 아닌데 양육비만 확실하면이라는
    댓글 불편하네요
    첫댓님 의견에 저도 한표입니다

  • 5. ㅠㅠ
    '22.7.17 4:32 PM (223.38.xxx.78)

    그러니까 왜 이런 고민을 저혼자 하고 고통받아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미칠거 같아요

  • 6. ....
    '22.7.17 4:33 PM (1.231.xxx.180)

    무조건 내가 남편입장이라 생각하고 몇시간만 고민해보세요. 인생 별것없어요.내가 길가에 쓰러졌을때 그래도 내편으로 슬퍼해줄 사람인건 분명하다는것 애들이 개에 공격 받았을때 (얼마전 사건)온힘을 다해 방어 할 사람이란것 내 행복을 위해서도 한번 거꾸로 생각을 한번 해 보시길 남편 때문이 아니라 나 때문에요.

  • 7. ...
    '22.7.17 4:37 PM (175.197.xxx.136) - 삭제된댓글

    이혼반대요

  • 8. ..
    '22.7.17 4:39 PM (118.235.xxx.70)

    잘못은 남편이 했는데 왜 원글이 먼저 손을 내밀어야하나요.
    그리고 해방일지가 뭔 바이블이에요? 별로 공감도 안가는 드라마 드리미는 지능하고는 ㅉㅉ

    가족상담받아서 객관적으로 지금상황이 어떤지 남편이 해결할 마음이 있나 최선을 다해보고 아니면 이혼하세요.
    양육비 받으시구요. 저런 남편한테는 가족도 사치에요.
    그리고 재혼 뭐 어쩌구 하는데 전문직 아니면 남자 재혼 어려워요 양육비보내는 중년의 회사원이 뭔 재혼을 해요 ㅋㅋ 83년생 남자 거의 절반이 짝을 못찾아 미혼이에요. 할매들 세상물정 모르기는..

  • 9.
    '22.7.17 4:44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뭐말만 하면
    할매들이란다
    내부모하고
    연끊었는데 마누라가
    뭐그리 이쁘겠나요

  • 10. ㄷㄷ
    '22.7.17 4:47 PM (119.70.xxx.90) - 삭제된댓글

    울집 대딩이 하는소리가
    부모가 싸우고 관계가 안좋으면 자기네들이
    상당히 불안하대요
    남편이랑 그러고있음 다들 껄끄럽죠
    난 괜찮은척 하기도 하고 사실 괜찮기도 하고
    근데 아이들은 안그렇다고
    고딩때도 부모가 이혼하거나 관계가 매우 안좋거나
    힘든얘기들을 아이들끼리 하나봐요
    그렇진 않아서 참 다행이라는 소리를 하더라구요
    울집도 여전히 이리저리 냉전인 상황이라
    뭐 이러다 지나가겟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용기내보시길요......

  • 11. ...
    '22.7.17 4:47 PM (118.235.xxx.70)

    시집이 오죽했으면 며느리가 인연을 끊나요.
    반성할줄 모르고 나대는거보니 할매 맞네요.
    저런 아들맘들이 없어져야 혼인율도 오르고 출산율도 오를듯요.

  • 12. 우눚
    '22.7.17 4:49 PM (223.38.xxx.178)

    그런 부부사이 그런가정이라면 차라리 이혼하는게 아이들을 위해서도 나을거같네요 제가 아이 입장이라면 집이 편하지도 않고 참 싫을것같아요

  • 13. .....
    '22.7.17 4:49 PM (211.221.xxx.167)

    지금 당장 이혼은 안하더라도 말은 꺼내봐야할꺼 같은데요.
    남편한테 아빠 노릇은 제대로 하라고 하세요.
    애비노릇 하는것도 없으면서
    나중에 애비대접 받으려고 하면
    자식입장에서 그것도 울화통 터지더라구요.

  • 14. ㅇㅇ
    '22.7.17 4:50 PM (106.102.xxx.52)

    아무것도 않하는 남편에게 먼저 손을 내밀 라니 그럼평생 저렇게 살으라는 얘긴가요 ?

  • 15. 헉!!
    '22.7.17 4:50 PM (1.248.xxx.175) - 삭제된댓글

    글만 봐서는 모든게 남편의 잘못이라 단정 지을 수 없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서 다시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크면 누가 먼저 손내미는게 중요한가요.
    요즘은 이혼을 너무 쉽게 말하는것 같아요.
    원글도 이혼은 피하고 싶은 마음이 크신것 같은데

  • 16. 무식한 할매들
    '22.7.17 4:51 PM (70.191.xxx.221)

    가정은 부부가 중심인데 마마보이라는 게 문제잖아요.
    솔까 아내한테 대리효도 요구 안하고 스스로 챙기면 절대
    문제가 안 생기죠. 시가 요구하면 남편이 처가에도 그만큼 해야 공평한 건 상식이니까요.

  • 17. 어휴
    '22.7.17 4:52 PM (88.65.xxx.62)

    맞춤법도 제대로 못쓰는 댁 지능이나 살펴봐요.
    맨날 할매드립이나 치는 저열한 인성도 같이. ㅉㅉㅉ.

  • 18. ...
    '22.7.17 4:54 PM (49.168.xxx.14)

    저런 존재감 있으나 마나 하는 남자 편드는 할매들은
    욕먹어도 싸요.
    무식할 할매들 22
    아들을 그따위로 키우니까 한남들이 이 모양인거에요.

  • 19. ㅜㅜ
    '22.7.17 4:56 PM (210.179.xxx.5)

    시댁과 문제가 있어서 왕래를 안 할 정도면 남편과의 사이도 좋아질 가능성이 없다고 봐요.
    남편은 항상 자기 본가족에 대해 죄책감을 갖고 지낼거예요.
    그렇다고 시댁과 잘 지내라고 하지는 않겠어요.
    오죽하면 그랬을까 이해하니까요.
    결국은 시부모 다 저세상 가시니 가정이 평화로워 지더군요.
    아이들에게 이해를 구해보면 어떨까요.
    가족이 평화로우면 더 이상 좋을 수는 없지만,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현재의 상태라고.
    이혼도 좋은 돌파구지만,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니 쉬운 일은 아니구요.
    결정을 급히 내리지 말고 시간을 가지며 기다려 보세요.
    남편분은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하고 계신가 봅니다.
    집안 일은 가족회의를 통해서 분담 하자고 하나하나 몫을 지워 주세요.
    그 몫을 안 할 때는 지적 해 주시고요. 말로 하면 싸움이 나니 냉장고에 표를 붙여 두고 체크 하게 하세요.
    하나하나 기록으로 남겨 누가 봐도 가정에 협조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거 인정하게 한다면
    아이들도 이해 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남편분도 조금은 두려워 하지 않을 까요.
    우선, 남편을 방관하지 말고 조금씩 컨트롤 해 보세요.
    가정에 협조하지 않는 나쁜 습관을 고쳐서 살아 보겠다고 , 그래도 안 되면 그 때 가서 이혼 생각 하시구요.

  • 20. 남편과
    '22.7.17 4:57 PM (41.73.xxx.76)

    솔직히 이야기해봐요
    아마 싸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서로 뭘 생각하고 있는지는 알 수 있고 그걸로 별거나 이혼 이야기 꺼내보세요
    서로 각자 행복을 찾아 보자고 결정을 뭔가 하세요

  • 21. ...
    '22.7.17 4:58 PM (106.101.xxx.192)

    할매소리 듣기 싫으면 세상물정 모르는 헛소리를 하지마세요.

    누가봐도 남자가 잘못한거에 지 엄마랑 연끊었으니 남편노릇 애비노릇 안해도 된다는 개소리 댓글로 달고있으니 욕먹는거지
    그리고 재혼부부에서 남자재혼남-여자처녀보다 남자총각-여자재혼녀부부가 1.5배 넘는건 아세요? 남자들 재혼도 못한다고요 할매들이 여아낙태 닥치는대로 헤대는 바람에요.

  • 22. ..
    '22.7.17 5:01 PM (118.235.xxx.190)

    대체 첫댓글이
    해방일지 보셨죠??
    이건 뭐에요?
    어떤 작가 머릿속에서 나온 상업 드라마가 뭐 대단하다고 당연히 저걸 봤어야하며 그거대로 해라 이딴소리를 하는거에요? 그 드라마가 무슨 철학서고 고전이라도 되요?? 무식하고 한심하기도 하지.

  • 23. ....
    '22.7.17 5:11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고부갈등으로 연락끊었을때 남편이 받아들이다가 장기간되니 원글님과도 사이가 안좋아진건가요

  • 24. 도대체
    '22.7.17 5:14 PM (1.228.xxx.58)

    맨날 할매 드립치고 한남 드립 치고 그래 갖고 뭘 해결하겠다는 건가요
    누가 잘못 한지도 모르는데 한남 드립이 왜 나오나요
    역지사지 해보세요 내친정이랑 문제 있다고 남편더러 무조건 가지마라 함 부인이 이쁠지

  • 25. .....
    '22.7.17 5:18 PM (211.221.xxx.167)

    역지사지는 님이 해보세요.
    부인이 하는 거 맘에 안든다고
    애비역할도 안하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는 남자 편드는게
    맞는건가요?
    남편.아빠 역할은 나무것도 안하는 사람 뭘 이해하고
    먼저 손내밀어야 하는대요?
    저런 한심한 남자는 뭐가 이쁠까요

  • 26. ...
    '22.7.17 5:26 PM (49.168.xxx.14) - 삭제된댓글

    한남 : 부인이 하는 거 맘에 안든다고
    애비역할도 안하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는 무쓸모 잉여 남성

    할매 : 명예남성. 그런 남자를 이해하고 먼저 손내밀라고 종용하는 아들맘

  • 27. ....
    '22.7.17 5:28 PM (106.101.xxx.67)

    한남 : 부인이 하는 거 맘에 안든다고
    애비역할도 안하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는 무쓸모 잉여 남성

    할매 : 명예남성. 그런 남자를 이해하고 먼저 손내밀라고 종용하는 아들맘들. 원글 등장인물 중이 결혼한 아들며느리 간섭해서 인연끊긴 할매도 한명 있네요.

  • 28. ..
    '22.7.17 5:28 PM (70.191.xxx.221)

    남편이 부모한테 배운 것 없이 컸다는 거죠.
    아버지한테 자식으로서 관심을 받아보지 못했을테고
    그러니 자식에게 부모 노릇 못 할 수 밖에요.
    문제는 그리 키운 부모가 무엇이 잘못인지 인식도 못한다는 거죠.
    여기 댓글보면 남자를 잘못 키운 부모 유형이 보이죠.

  • 29.
    '22.7.17 5:48 PM (116.37.xxx.63)

    가뜩이나 원글님 속 시끄러운데
    쌈박질들 마시고요.
    불화한 가정보다는 평화로운 한부모가 낫겠죠.

    부부관계에서
    최선을 다했는지는 원글이 젤 잘 알겁니다.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한번더 노력해볼 의사있다면
    남편과 부부상담통해
    객관화시켜 문제 진단받고 노력해보셔도 좋아요.
    초딩이면 이제 곧 사춘기오고
    자칫 청소년 우울이 올 수도 있어요.
    하루라도 빨리
    상담받으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아이가 충격받지않게
    대화 해보셔요.

  • 30. ㅇㅇㅇ
    '22.7.17 6:04 PM (1.126.xxx.88)

    아빠 자리가 필요한 것도 맞고 님한테는 필요없는 것도 맞는 데요. 한번 진지하게 대화는 해보세요

    저는 작년 말에 느낀 게 있어 그냥 제가 바꼈어요. 지인 남편이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는 데 자다가 이유없이 돌연사한 열살 정도 아이가 옆에 모셔져 있더라구요. 이유없다고 다들 벙쪄 있더만요.. 이후로 그래도 바빠서 그냥저냥 지내다가 올해 6월 되면서 아후 잘 챙기고 즐겁게 살아야겠다 하고 있어요

  • 31. ㅁㅁㅁ
    '22.7.17 6:38 PM (61.77.xxx.253)

    아이들은 당연히 힘듭니다
    저 성장기 가장 힘들었던게
    사이 안좋았던(간헐적으로 좋았던) 부모님 사이에서 눈치보고
    그 긴장감 온몸으로 받았던 거에요
    그 지속적인 긴장감이 지금 불안으로 이어진 것 같아요
    겉으로 아주 밝은 아이였고 개그맨하란 얘기 숱하게 들었는데
    속으로는 너무너무 힘들고 불안했어요

  • 32. 맞늘까요 가
    '22.7.17 6:5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뭔가했어요. 시댁 싫어, 남편 마음도 떳으면 본인 결정만 남았네요.
    자식? 자식 걱정하는 사람이 남편탓 합니까? 손바닥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거 모르세요?

  • 33.
    '22.7.17 7:22 PM (125.183.xxx.190)

    고부갈등으로 연을 끊었는데 남편하고 잘 사는거는 이치상으로 어려운 일이죠
    그걸로 인한 가정의 행복은 요원해지는거구요
    남편이 많은 문제가 있다면 아이들도 이혼을 받아들일수도 있지만요
    뭐 그냥 아이들 눈에는 엄마가 할머니와 갈등이 있어 연을 끊어버리고
    또 그 여파로 부부간의 문제도 발생하니 아이들은 날벼락 아니겠습니까
    나 개인은 시댁이 꼴도 보기싫고해도
    아이들에게는 할머니이니까 여지가 있어야하는데 연을 끊어버렸다니 아이들은 아주 억울하고 불행할수도 있겠네요

  • 34. 118.235
    '22.7.17 7:31 PM (39.7.xxx.213) - 삭제된댓글

    마인드가 너죽고 나죽자 스타일인가봐요.
    어차피 남편은 양육비 보내느라 새장가도 못간다.
    이혼해라. 이혼.

    이혼이 무슨 큰 해결책이라고.ㅉㅉ

  • 35. ////
    '22.7.17 8:00 PM (110.13.xxx.200)

    첫댓 뭐죠... 해방일지.. ㅋㅋ
    드라마가 현실인줄 아나.. 어쩌라구.. 어휴...

    다른걸 떠나서 고부갈등이고 자시고 맞벌인데 왜 암것도 안하는거에요?
    글그ㅜ 글로봐서 남자가 잘못한게 없다니요.
    맞벌이에 암것도 안하려는게 가장 큰 잘못이에요.. 중간역할도 못한주제에..

  • 36. Xhjjk
    '22.7.17 9:19 PM (175.114.xxx.153)

    지금의 남편을 선택한 내업보라 생각하고
    240.179님 말씀 괜찮네요
    천천히 하루에 한마디씩 이라도 말을 먼저 해보세요
    되도록 아이들 있을때
    아이들이 커갈수록 다른집과 비교되니 더 힘들어 할겁니다
    그럼 엄마도 아빠도 다 똑같다고 비난해요
    엄마는 그래도 노력하는구나를 보여주세요
    힘들어도 너무 싫어도 내자식이니까 조금만 노력해 보세요
    미성숙하고 자존심 쎈 남자는 한편으론 마음이 여려요
    딸아이들이 느끼는 그감정
    그냥 속상하다가 아닐겁니다

  • 37.
    '22.7.17 10:12 PM (211.215.xxx.27)

    너무 괴롭네요ㅠ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심정이에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잘 새겨들을께요 시부모랑은 더이상 대면하고 싶지 않아요 남편도 그 과정에서 중간 역할 전혀 못했고 다른분 말씀처럼 자기 집에 제대로 안하면 지금 가정에 전혀 제역할 안하겠다는 식으로 어깃장 놓았던 사람이에요
    그런 일련의 일들이 제게 있어 너무 고통이었지만
    아이들과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했어요

  • 38. 가족의 역할은
    '22.7.18 2:23 AM (211.203.xxx.44)

    서로 사랑을 나누는 공동체이기도 하지만
    사회가 제대로 유지되게끔 하기 위해 만들어진 구조이기도 하고
    사회에 적응하여 살아가기에 가장 좋은 형태가 가족으로 나타난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비록 사랑이 부족하더라도 가족이 유지되어야할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살아가기에 가장 적합한 형태이기 때문에 유지되지 않을 경우 많은 불편함, 고통, 불이익이 따를수 있겠죠.
    (참고로 저는 1인 가구)
    그러므로 비록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가족관계일지라도 가족이 유지되어야할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은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그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 39.
    '22.7.18 10:08 AM (152.99.xxx.211) - 삭제된댓글

    110.13 님
    글쫌 똑바로 읽고 댓글 써요.

    글로봐서 남자가 잘못한게 없다니요. 이런 말이 어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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