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덜미를 잡은 사람은 황하영의 아들 황모씨
또는 건진법사의 제자 심우씨로 알려져있다.
황하영의 아들 황모씨는
김ㄱㅎ를 '작은엄마'로 부른다 한다.
강릉의 토호 부동산 재력가이며
동부전기산업 사장인 황하영은
윤석렬이 9수후 초임지로 발령받은 강릉에서
알게 된 사이라고 한다.
황하영은 삼부토건과
라마다 르네상스 회장인 조남욱과 친분이 있었는데
윤석렬은 황하영을 통해서 조남욱을 알게 되었고
조남욱을 통해서 김ㄱㅎ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출처:
https://m.blog.naver.com/hotlife22/222596500026?imageCode=MjAyMTEyMTdfMTg2%2FM...
상당히 긴 글인데 후반부쯤 위의 내용이 나와요.
후보시절 기자들 앞에서 그 분이 목덜미 잡혀서
끌려가는 영상 기억하시죠?
그때 목덜미 잡은 사람에 대한 내용만 따서 적은 건데요
아무래도 여기서 말하는 황하영의 아들 황모씨가
이번에 사적 채용으로 논란인 황모씨랑 동일인인 듯...
(현재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으로
청년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권성동이 꽂은 9급 우모씨로 기사가 몰리던데
왠지 의도적인 느낌도 듭니다.
황모씨에 대한 심층 기사 쓰실 기자 분 어디 안계시나요?!!
기자들 앞에서 거니 목덜미 잡고 끌고 간 사람이 혹시?
로마 조회수 : 4,768
작성일 : 2022-07-16 19:56:25
IP : 112.163.xxx.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혹시나
'22.7.16 7:56 PM (112.163.xxx.75)https://m.blog.naver.com/hotlife22/222596500026?imageCode=MjAyMTEyMTdfMTg2%2FM...
2. 혹시나
'22.7.16 8:04 PM (39.7.xxx.166)강원일보 기사)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12573. 역시나
'22.7.16 8:12 PM (39.7.xxx.166)찾아보니 벌써 6월에 시사저널에 관련 기사가 있었네요!!
https://m.blog.naver.com/yulexa/2228138598814. ...
'22.7.16 8:33 PM (211.246.xxx.28)동부전기가 삼부토건 하청이죠
김명신 윤석열 권성동 전부 한몸이라고 봐도 무방5. 근데
'22.7.16 9:00 PM (221.143.xxx.13)작은 엄마라고 부르는 사람 목덜미 잡고 끌고 가기도 하는군요. 신기해라, 그 동네
6. ..
'22.7.16 10:23 PM (116.39.xxx.162)추잡시럽다.
7. .....
'22.7.16 11:09 PM (90.199.xxx.30)과거를 돌리고 싶다
어떻게 저런 악마 집단이
한 국가를 마비시키네8. 목덜미
'22.7.16 11:17 PM (14.52.xxx.37)뉴스보니까 황씨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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