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독한 집순이 엄마 아기랑 첫 여름휴가 가는데 좀 도와주세요 ㅠㅠ

ㅇㅇ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22-07-16 14:51:13

여행을 잘 안가는 여행알못 입니다 ㅠ
우리 애기가 동네만 도는게 안쓰러워 세상 구경 좀 시켜주고 싶은데요
인터넷 블로그나 댓글만 봐선 감이 안와요

일단 호캉스와 서해 갯벌체험 두가지를 시켜줄건데
어떻게 일정을 짜야 할지 모르겠어요

호캉스를 2 박하고 체크아웃하고 갯벌로 가야할지
갯벌 갔다가 호캉스를 가야할지

호텔은 인천 파라다이스로 갈까 했는데 물이 차갑다는 글을 봤어요
물은 아기 놀기에 좋아야 하거든요

가보신 일정이나 호텔 중 최고의 기억이었던 곳 경험담 및
여행알못에게 일정 짜는거랑
아기 데리고 갈때 챙겨야 할것 등등
조언 좀 마구마구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19.69.xxx.2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6 3:05 PM (122.199.xxx.7) - 삭제된댓글

    아기 연령이나 개월수를 쓰셔야 도움글이 달리지 않을까요?

  • 2. ㅇㅇ
    '22.7.16 3:10 PM (119.69.xxx.254)

    앗 네네 아기 20 개월입니다 ^^

  • 3. ...
    '22.7.16 3:13 PM (223.62.xxx.97)

    아 20개월..글자에서도 아기 향이 느껴지는 기분예요..^^
    우리 아기 여행 잘 다녀오고 세상 구경 많이 하고 오렴

  • 4. ....
    '22.7.16 3:20 PM (39.7.xxx.88)

    아가랑 갯벌은 좀 위험하지 않을까요
    저라면 호캉스랑 관광으로 채우겠어요~

  • 5. ...
    '22.7.16 3:45 PM (118.35.xxx.17)

    20개월은 갯벌 재미 알 나이도 아니고 땡볕에 너무 힘들거같아요
    수영장만 가세요
    만약 그래도 간다면 체크아웃전에 가야죠
    갯벌체험하고 숙소가서 씻어야 편하잖아요

  • 6. ...
    '22.7.16 4:32 PM (1.237.xxx.142)

    님이 괜찮으면 굳이 멀리 갈 필요가 있나요
    애기는 모를건데요
    근처 당일로 공원이나 가까운 계곡 정도만 가도 충분
    나중에 억지로라도 다녀줘야할 나이가 와요

  • 7. ...
    '22.7.16 11:25 PM (222.236.xxx.62)

    제가 며칠 전에 17개월 아기 데리고 친정 부모님이랑 같이 호캉스 다녀왔는데요,
    친정집 말고 밖에서 자는게 처음이었는데 아기가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지
    밤에 잠을자다 자주 깨고 울어서 정말 힘들었어요.
    저희아기가 좀 예민한데다 다른 곳에서 잠자는걸 거의 안했던터라 ...
    그냥 가까운 곳 당일로 다니시는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9976 9월초까지 찌는듯이 덥지 않았었나요? 5 사랑감사 2022/08/29 2,753
1369975 살면서 상처와 아픔이 많았던 분들 15 ... 2022/08/29 4,561
1369974 날이 차지니 벌써 코부터 반응하네요 8 ... 2022/08/29 1,836
1369973 아이의 입장에서 10 문구점주인 2022/08/29 2,148
1369972 니들 싸우던가 말던가 아무 관심 없는데 전파 낭비가.... 2 ******.. 2022/08/29 1,356
1369971 회사가 작은데 실무자 수가 너무 적어요 2 2022/08/29 1,443
1369970 통장마다 잔고 조회되는어플. 4 갑자기기억이.. 2022/08/29 1,961
1369969 어떤 영양제를 먹어도 효과 없다는건 몸이 덜힘들어서 일까요? 5 보약 2022/08/29 1,812
1369968 김신영 전국노래자랑 mc 결정 79 오~ 2022/08/29 17,896
1369967 이재명 만난 문 전 대통령 "제 지지자와 이 대표 지지.. 56 ../.. 2022/08/29 4,174
1369966 지금 기름 듬뿍 전부치나봐요 5 요런날 2022/08/29 2,691
1369965 명절을 대하는 어머니들의 자세 20 자영업자 2022/08/29 6,300
1369964 맨날 2 ㅇㅇ 2022/08/29 614
1369963 동네 사람 돈꿔준 후기 24 ㅇㅇ 2022/08/29 7,734
1369962 오늘 볼만한 프로 2 TV 2022/08/29 1,550
1369961 40대 방탄에 입덕했는데요 19 mm 2022/08/29 2,631
1369960 오세훈이 미쳤나봐요 32 .. 2022/08/29 9,358
1369959 넷플릭스 - 독일 드라마? 독일 영화? 6 ㅁㅁ 2022/08/29 1,916
1369958 잠깐방심하다가 코로나 걸렸어요 7 아쉬움 2022/08/29 3,736
1369957 지적질하는 댓글에 22 2022/08/29 1,971
1369956 요새 마른고추 1근에 얼마인가요? 1 햇고추 2022/08/29 1,261
1369955 역류성 식도염에 가장 효과있는 양악 16 ........ 2022/08/29 4,452
1369954 아이가 하고싶어하는게 적성인가요? 12 ㅇㅇ 2022/08/29 1,935
1369953 환혼 엔딩을 거지같이 처리할 수 밖에 없는 이유 8 ... 2022/08/29 3,416
1369952 직장에 진짜 돈만 보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을까요 인간관계 그려려.. 17 ... 2022/08/29 4,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