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는 1인샵
손님은 잠원동 신사동 사는 먹고 살만한 5,60십대
미용사가 용품값이 너무 올라서 카트는 몰라도 파마값을 올려야 겠다고
기다리던 분들이 내 주식 박살나서 구좌도 안 열어 본다고
손자가 미국에 있는데 애들이 돈 부치기 너무 힘들다고
뉴코아 가서 가지, 오이 가격 보고 잡았다 놓았다고.
걸어둔 TV에서 YTN뉴스가 나오고 윤가가 나오니 먼저 한 분이 저 미친 놈하고 시작합니다.
다음 뉴스 탈북 어쩌고, 국감 하면서 안동운이가 끼던 안경과 비슷한 안경을 낀 권성동이가 나오니 한 분이 리모컨을 가지고 와서 TV를 끕니다.이할머니 욕을 욕을 합니다. 뭔 탈북자냐고? 미친넘들
와~~~~
돈이 가장 무섭습니다.
신사동 살만한 할머니들한테 까지 인심을 잃은 윤가.
이 할머니들이 선거에서 다시 국짐을 찍을 수는 있지만서두
윤가는 아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