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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남아 개에게 물린 사건 보셨어요?

기막혀 조회수 : 3,320
작성일 : 2022-07-15 11:12:42
기가 막히고 눈물이 나서...
세상에 아파트에서 저런 대형견을 목줄도 안하고 내보낸 주인 말종시끼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용감하게 나서주신 택배 아저씨가 너무 너무 고맙구요. 초반에 그냥 지나간 아줌마는 같은 아줌마로서 너무 화가 치미네요.
아무리 무서워도 우산이라도 좀 휘둘러 주거나 주위 사람들을 좀 불러주지...

저 망할 개새끼와 주인은 응분의 처분을 받아야 할거에요..

세상에 아이가 개에게 목덜미 물려서 다리 움직이는 모습 정말 눈물나서 못보겠어요..도대체 저런 큰 개를 훈련도 안시킨 미친 주인넘과 원래 저런 종류인지 망할 개.








IP : 210.90.xxx.7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막혀
    '22.7.15 11:12 AM (210.90.xxx.75)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2645903

  • 2. ,,,,,
    '22.7.15 11:15 AM (115.22.xxx.236) - 삭제된댓글

    고등학생들이 후배를 건조기넣어 돌렸다질않나 이 사건도 그렇고...정말 심란하고 우울하네요

  • 3. ..
    '22.7.15 11:1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 아줌마 사람년인가 싶어요

  • 4. 애시당초
    '22.7.15 11:16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큰 개는 사람 사는곳에 키우질 못하게 해야 함.
    어떤 여자사람은 큰개한테 질질 끌리면서도 끌고 댕기는거 봤어요.

  • 5. -_-
    '22.7.15 11:18 AM (183.102.xxx.215)

    충격이네요. ㅜㅜ 아이 큰일 날뻔 했어요. 개가 아이 목을 죽을때까지 물고 늘어지려고 하네요.
    아이 평생 트라우마 생겼곘어요.
    저런 개 풀어 놓은 견주 미친 놈임... 저 개는 사살해야할 듯요.

  • 6. ...
    '22.7.15 11:19 AM (106.101.xxx.151) - 삭제된댓글

    개주인들 제발 개 관리 좀 잘하세요
    목줄풀고 이뻐죽겠단 표정으로 개뒤꽁무니 졸졸 따라다니지 말고요

  • 7. 세상에
    '22.7.15 11:19 AM (116.89.xxx.136) - 삭제된댓글

    물리는 장면 나뒹구는 장면 옆에서 서있다가 보면서 점점 천천히 걸어가다가는 뛰어가네요..
    와 ,,,저 아줌마,,,욕 나오네요

  • 8. ㅡㅡㅡㅡ
    '22.7.15 11:2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좀전에 보고 충격.
    개가 아이를 뜯어 먹고 있는거 아녜요?
    아 어떡해.
    택배기사분 아니었으면 어쩔뻔.
    저 개는 안락사시키겠죠?
    미친 개새ㄲ.
    아이는 어쩌나요.

  • 9. ..
    '22.7.15 11:22 AM (106.101.xxx.237) - 삭제된댓글

    그 아줌마 아무리 무섭다고 해도 영상 시간 보면 사람 불러 올 시간 지나도 안오더군요

  • 10. 세상에
    '22.7.15 11:23 AM (1.241.xxx.48)

    풀 영상은 처음 보네요.ㅠ 가슴이 너무 두근거리고 떨리고..ㅠ
    저 개새끼 반드시 안락사 시키고요. 그 슬금슬금 도망간 아줌마 그러는거 아닙니다. 어찌 저걸보고 그냥 지나치나요.ㅠ 아이가 걷지도 못하고 자꾸 넘어지고..ㅠ
    아가야 부디 잘 이겨내라...

  • 11. 와..
    '22.7.15 11:24 AM (121.137.xxx.231)

    저 내용 모르고 이거 보고 알았는데요
    와..너무 너무 화가 납니다.
    세상에 어린애가 얼마나 놀라고 무서웠을까요
    영상 보는데 눈물이 나요.
    우산쓴 여자분.. 세상에 어떻게 그 지경에 그냥 지나갈 수 있나요?
    그 어린 애가 개한테 공격당하면서 쓰러져 난리도 아닌데
    그걸 어찌 그냥 지나갈 수 있냐고요.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하는 걸수도 있겠찌만요
    저는 저 상황이면 우산 들고 달려갔을 거에요
    저런거 그냥은 또 못보는 사람인지라..

    저 큰 개 목줄없이 돌아다니게 하고
    원래 입마개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주인놈 잡아서 똑같이 해주고 싶네요

  • 12. 그사람도
    '22.7.15 11:26 AM (49.170.xxx.206)

    그사람도 공포에 질려서 그런거예요. 자기도 물려 죽을까봐 극도로 공포스러운거요.
    그 아주머니 옹호하자고 하는 말이 아니라 "개"라는 존재가 꽤 많은 "어떤사람"에게는 그만큼 큰 공포의 대상이라는걸 이야기하고싶어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발 개 키우는 사람들은 목줄, 입마개 좀 제발 좀 하세요.
    저도 막상 저기 있었으면 우산이 아니라 삽이나 곡갱이를 들고 있어도 아이를 구하기는 커녕 벌벌 떨면서 그자리를 벗어나지도 못했을거예요.
    그러니까 제발 좀 개 키우는 사람들이 본인 자식같은 개가 다른 사람에게는 극도의 공포의 대상인 걸 인지하면 좋겠어요. 아이가 부디 완쾌하길 바랍니다.

  • 13. ...
    '22.7.15 11:30 AM (125.132.xxx.53)

    물론 그 여자분도 잘못한거지만 그쪽으로 분노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개주인이 문제죠.
    평소에도 목줄 안하고 키웠다고 하던데요.
    목줄풀린 작은 개가 아이에게 달려든 경험있는데 아이높이 치켜들고 몇분을 서있었어요.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발로 차는 것조차 강심장들이 할 수 있는거예요.

  • 14. ,,,,
    '22.7.15 11:30 AM (115.22.xxx.236) - 삭제된댓글

    아무리 공포스러워도 신고정도는 해줄수 있잖아요....어찌 아이가 목이 물려 축늘어질때까지 수십분을 방치하나요...사람으로서 어찌 그렇게 매정하게 지나칠수있는지..

  • 15. 그사람
    '22.7.15 11:33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공포에 질렸으면
    도망가서 신고는 할수 있잖아요
    그렇게 무서우면 얼마나 아이가 공포일지 더 잘 아는거 아닌가요? 그냥 쏘패임

  • 16. ,,
    '22.7.15 11:35 AM (118.235.xxx.173)

    대형견 아니라 중형견이에요

  • 17. 와씨
    '22.7.15 11:37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저 상황을 쉴드치는 인간들이있네
    저게 공포에질려 굳은 인간으로보임?
    소리도 못지름?
    대가리가 굳은건 확실해보이네ㅡㆍㅡ

  • 18. ..
    '22.7.15 11:38 AM (49.170.xxx.206)

    신고했는지 안했는지, 누구 부르러 뛰어갔는지 아닌지ㅡ 아무도 모르잖아요.
    택배기사님도 첨엔 주춤주춤하셔요.
    저 cctv만 보고 소시오패스 운운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저 상황이 너무 안타깝지만(누군가 겁없고 강한 분이 처음부터 구해줬다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비난은 1차적으로 견주에게로 향해야죠.

  • 19. 정말
    '22.7.15 11:38 AM (112.155.xxx.85)

    옆에 지나가던 그 아줌마가 너무너무 궁금해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중국아줌마도 아니고 한국아줌마가 저러기 쉽지 않은데...

  • 20. 129
    '22.7.15 11:42 AM (211.36.xxx.13)

    보고 눈물이..
    인간이라면 신고는 할수있잖아요.
    경비아저씨에게 말이라도...

  • 21. ...
    '22.7.15 11:43 AM (1.241.xxx.48)

    개새끼 주인 크게 잘못한거 맞구요. 하지만 저 어른도 이해는 못하겠어요.
    무서워서 얼음땡 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다급해서 뭔가 조치를 취하려는 움직임으로는 안보이네요.
    그냥 얼른 그 자리를 떠나서 나라도 위험에서 벗어나자 라는 생각으로 행동한 사람으로 보여요.
    순간 당황하고 무섭고 공포스러워서 상황 판단이 안될 수는 있지만 곧장 정신 차리고 뭔가 조치를 쥐해야는게 맞죠.

  • 22. 당연히
    '22.7.15 11:45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견주 비난 받아야죠 누가 견주보다 그 아줌마 더 비난합니까
    견주 처벌 개 안락사 논외로

    현장에서 위험에 닥친 그것도 작은 아이가 피흘리고 사투를
    그것도 찰라의 순간 엉키는데 조금만 소리나 우산 허우적이 정말 큰 보탬이 될 찰라 그냥 무심하게 제 갈길 간 거 그거에 분노하는게 왜요? 완전 소시오패스 맞는데요?
    신고 했거나 도움 요청했으면 택배기사 분 전에 도착을 했겠죠 택배기사님 개랑 대치중에 아이는 계속 방치되어 있어요 두어번 픽픽 쓰러지면서요
    누군가 119불렀음 구조가 빨랐겠죠

    그 아주머니 빙의해서 두둔할 댓글에 사태의 심각성.사람들에게 신상 유출 위험도 있고 비난받는 일이다 학습해야죠! 신고라도 좀 합시다~!!

  • 23. 으이그
    '22.7.15 11:46 AM (39.7.xxx.212) - 삭제된댓글

    어른이무서울 정도면 당하는 아이는?
    쉴드칠걸치세요.

  • 24. 누구냐
    '22.7.15 11:48 AM (221.140.xxx.139)

    상황은 정말 비극이고 끔찍한 일이고,
    견주는 진짜 살인미수 방조 정도로 처벌 받야아하는데,

    댓글들 과하게 목격자를 탓하네요.
    대처 못한 거 아쉽고, 혹시라도 좀더 빨리 대처했다면 결과가 달랐을지도 모르니
    분노하는 건 당연한 감정이지만
    보배 댓글 보면 견주는 쏙 빼놓고 목격자에게만 쌍욕하는 댓글들도 많이 보이네요.

    이래서 사람들 감정 조절하기가 쉬운건지

  • 25. 진짜
    '22.7.15 11:48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저런 사람은 신상 유출하고 싶네요
    어쩜 저래요

  • 26. ㅇㅇ
    '22.7.15 11:58 AM (223.33.xxx.178) - 삭제된댓글

    와 너무 심하네요ㅜㅜㅜㅜㅜ
    완전 대형개는 아니고 중대형?
    근데 개가 크기도 중요하지만 생김 자체가 맹견 같이 생긴 개들이 있어요 저희 집앞에도 얼룰덜룩하고 맹견같이 생긴 개 키우는 집이 있는데 출근길에 저한테 달려드는데 진짜 무섭던데요

    8살 아이였음 얼마나 무서웠을지
    개가 끝까지 물고 있는거 같은데ㅜㅜ

    개는 당장 죽여야죠. 애만 보면 달려들듯
    나같으면 잡아다 때려 죽이고 주인도 똑같이 해줄듯

  • 27. ㅡㅡ
    '22.7.15 12:03 PM (106.101.xxx.235) - 삭제된댓글

    저 견주 신상 공개하길요
    그리고 그 아이 당한것처럼 똑같이 해줘야죠
    그래야 일부 미개하고 무식한
    개 주인들 정신을 차리지

  • 28. ㅇㅇ
    '22.7.15 12:26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고춧가루 스프레이라도 들고 다녀야 할판이네요
    하도 여기저기 개판이라
    아이가 충격이 크겠어요 부모마음도 찢어질듯 ㅜ

  • 29. ..
    '22.7.15 1:11 PM (39.115.xxx.132)

    아이 발버둥이 멈출때까지 목 물고 있는거보고
    너무 끔찍했어요. 견주 살인미수 적용하면 좋겠어요
    심장이 벌렁거려요

  • 30. ..
    '22.7.15 1:20 PM (175.119.xxx.68)

    견주를 투견장에 던져야 해요

  • 31. ......
    '22.7.15 1:56 PM (220.85.xxx.222)

    몇분만 더 지체했으면 아이 살아있었을까 싶은게 너무 무섭네요. 안그래도 어려서 개한테 물릴뻔해서 작은 개도 무서워하는데 개가 더 무서워졌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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