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앞에 이어폰이 보이지만
일어나 가져오기 귀찮아요
고작 세걸음 ㅎㅎㅎㅎ
거실 쇼파에 누워 핸드폰하는데
.. 조회수 : 2,965
작성일 : 2022-07-14 16:19:12
IP : 106.101.xxx.18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14 4:19 PM (122.38.xxx.134)한번 굴러보세요
2. ...
'22.7.14 4:20 PM (106.101.xxx.182)구르는 것도 귀찮아요
3. .....
'22.7.14 4:21 PM (125.190.xxx.212)염력을 쓰세요.
4. ...
'22.7.14 4:21 PM (39.7.xxx.124)구르라구요?ㅋㅋ 웃겨요
5. 간절히
'22.7.14 4:22 PM (223.39.xxx.190)기도해보세요.
어느순간 귀에 꽂혀있을지도...6. //
'22.7.14 4:24 PM (106.240.xxx.2)움직여라 움직여라
주문을 외워 보세요7. ..
'22.7.14 4:25 PM (106.101.xxx.182)식당에 신발 정리하는 그 긴 집게막대기
하나 구입할까봐요8. ㅁㅁ
'22.7.14 4:28 PM (175.223.xxx.124) - 삭제된댓글ㅎㅎ가끔 아들을 부릅니다
아니
부르기전에 아들이 묻습니다
엄마 불 꺼드릴까요9. dlfjs
'22.7.14 5:37 PM (180.69.xxx.74)긴 집개 필수죠 ㅎㅎ
10. ..
'22.7.14 6:40 PM (116.39.xxx.162)굴러 가시면 됩니다.
11. ㅇ
'22.7.14 7:02 PM (39.117.xxx.43)그땐 다급하게
다른 가족 구성원을 불러보세요
저흰 가끔 서로 그런거 해줘요
한쪽은 게으름 한쪽은 일하기
돌아가며 ㅎ12. 열심녀
'22.7.14 9:27 PM (115.139.xxx.148)첫 댓글 너무 웃겨서 ㅂㆍ보언니가 되어서 혼자 너무 웃었어요
13. ㅋㅋㅋ
'22.7.15 4:14 AM (174.204.xxx.114)저도 첫 댓글 읽자마자 완전 빵 터졌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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