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같은 거 본래 안 보는 사람인데, 요 며칠 생긴 일 때문에 매일 눈이 퉁퉁붓게 울고 잠도 못자고 그랬어요.
퇴근하고 집 안 가고 넓찍한 곳으로 가서 차 세워놓고 있으니, 너무너무 답답한 마음에 집에 가기가 싫더라고요. 누구한테 말이라도 하고 싶은데 내 답답한 일 들으라고 전화하기는 싫고
얘기라도하고 싶은 마음에 앱 깔고 복채 (?) 좀 내고 통화 시작...
문제 상황 상대에 대해서, 일어난 일을 현장에서 본 사람처럼 말하거라고요. 신기하기도 했지만... 미래의 처신에 대해서도... 누군가 현명한 사람한테 카운슬링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카드가 그렇게 말한다면서... ㅋㅋ
제가 바라는 방향으로 일이 진행될 것이라는 답변을 들은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하고나니 마음이 한결 낫네요
이런 것으로 마음 가벼워지는 경험을 했단 것이 신기해요
타로 봤는데 신기해요
답답한사람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22-07-14 21:43:35
IP : 222.108.xxx.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난번
'22.7.14 10:42 PM (219.249.xxx.181)82에서 어떤분이 타로 봐주셨는데 제가 질문한 글의 타로 해석이 어느 정도 맞아서 신기했어요.
단지 인터넷상인데도 맞을수 있다는게요.2. 원글님
'22.7.14 11:10 PM (153.134.xxx.11)저도 진짜 인간관계로 너무 힘든데 전화로 타로 보고 싶은데
저도.좀 알 수 있을까요?3. 윗분
'22.7.15 5:29 AM (175.223.xxx.33) - 삭제된댓글메일주소 남겨주셔요.
제가 오늘 오전10시에 확인할게요. 그때 지우시면 될 것 같습니다4. 까밀
'22.7.15 8:04 AM (211.212.xxx.123) - 삭제된댓글저도 알려주세요
5. 타로
'22.7.15 8:17 AM (211.212.xxx.123)저도 알고싶어요 9시 50분에 메일 남길께요
6. 원글님
'22.7.15 9:41 AM (153.134.xxx.11)jueng1212@naver.com입니다.
부탁합니다7. 까밀
'22.7.15 9:42 AM (211.212.xxx.123) - 삭제된댓글enzokiss@nate.com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합니다8. 감사합니다
'22.7.15 9:43 AM (211.212.xxx.123) - 삭제된댓글enzokiss@nate.com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합니다9. 윗분
'22.7.15 10:17 AM (222.108.xxx.3) - 삭제된댓글두분 확인했습니다.
이메일 지우셔도 될 것 같아요. 오늘 저녁 6시 이전까지 메일 드리겠습니다.10. 원글
'22.7.15 12:54 PM (222.108.xxx.3)메일 드렸습니다. 확인 되실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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