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 모임 아이들 같이 만남 어떠세요?

apehg 조회수 : 2,419
작성일 : 2022-07-14 15:52:24
전 너무 정신없고
반가운지도 모르겠고
애들 치닥거리하다 집에가는 기분이거든요
저희집이 거리상 중간이라 모여봤는데
정말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오기전부터 치우고
와서도 아수라장에
계속 앉았다 일어났다 챙겨주기 바쁘고

저희집이 아니어도
다른집에 가서도 집이란 공간이 편하지 않네요
애들 신경쓰느라

애들 데리고 같이 만나거나
가족동반으로 자주 모이는 집 보면 안힘든가 싶어서요
IP : 106.254.xxx.22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sfp
    '22.7.14 3:54 PM (39.118.xxx.37)

    아이 연령대나 성향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 2. ..
    '22.7.14 3:55 PM (70.191.xxx.221)

    놀이방 있는 음식점이 그나마 편해요.

  • 3. 전 싫어요
    '22.7.14 4:02 PM (106.101.xxx.142)

    애들보다가 끝남

  • 4. 절대
    '22.7.14 4:04 PM (125.190.xxx.212)

    절대절대 싫음.

  • 5. ...
    '22.7.14 4:05 PM (223.38.xxx.198)

    전 학창시절 친구들은 아이데리고 안만나요.
    아이때문에 알게된 엄마들이랑은 같이 만나도...
    일단 아이를 위한 모임 아닌이상.. 제 모임은 애들 없는데 훨씬편하죠

  • 6. 싫어요
    '22.7.14 4:08 PM (88.65.xxx.62)

    애들 데려오는 사람들 양심없죠.

  • 7. 출장
    '22.7.14 4:09 PM (211.250.xxx.112)

    그건 친목모임이 아니라..그냥 출장 또는 파견근무 나간거죠.

  • 8. 어릴땐
    '22.7.14 4:18 PM (180.69.xxx.74)

    다 비슷한 또래라 갈데없어서 집에서 모이긴 했지만..
    진짜 어수선 해요

  • 9. 아루미
    '22.7.14 4:51 PM (115.139.xxx.139)

    전 애들있음 안만나요.
    저도 남매둘인데 무조건 유치원이나 학교가는 비는 시간에만
    만나는걸로해요~ 여유있게 브런치 먹는게 행복이죠^^

  • 10. 저도
    '22.7.14 5:49 PM (49.164.xxx.30)

    애들과 같이는 절대 안만나요.
    지금은 초등이지만
    .단한번도

  • 11. .....
    '22.7.14 6:35 PM (118.235.xxx.73)

    한 번 애들 데리고 집에서 만났는데
    친구들하고 제대로 말 한 번 하기 어렵더라고요 ㅠ
    각자 애들 챙기느라 ㅠ

    그 다음에는 워터파크에 애들 데리고 한 번 같이 갔는데 그게 차라리 나았어요.
    어차피 애들한테서 손이랑 시선 뗄 수 없긴 한데 애들이 뭔가 놀 꺼리가 있으니 좀 낫더라고요.

    그 뒤로는 가급적 애들은 두고 친구들끼리만 만나요 ㅎ
    일욜 오전 아빠들한테 애들 넘기고 엄마들끼리 브런치 한다든지 해요..
    다들 직장맘이라 달리 시간 내기 어렵더라고요 ㅠ

  • 12. 전 같이
    '22.7.14 11:58 PM (58.229.xxx.214)

    여행가는 것도 이해안되더라고요
    결국 애들끼리 놀리고
    어른들끼리 놀고 술판이잖아요
    너무 싫어요
    전 프라이빗한 사람이라 그런 여행도 잦은 만남도 싫어요

    가끔 원래 친구들 오랜만에 애들 데리고 낮에 잠깐 만나
    밥먹고 잠깐 놀리는 정도? 친구들 애 얼굴볼겸

    동네맘과 같이 애댈꼬 만나는건 1-2 학년 끝
    여행은 간적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653 '과학 방역' 내세운 尹정부 첫 방역 대책은 '자율 책임' 1 한심 2022/07/14 1,160
1358652 지금 이순간 여기가 천국 6 .... 2022/07/14 2,002
1358651 학교 간 아이 자전거 타이어가 펑크났답니다. 10 어쩌지요? 2022/07/14 1,512
1358650 프락치라는 말을 기억하시나요? 1 2022/07/14 914
1358649 동네 바보를 뽑았어... 18 2022년 2022/07/14 4,560
1358648 은행에 다양한 계좌가 있을때 예금자보호 6 .. 2022/07/14 1,400
1358647 남편이 회사에서 7 . 2022/07/14 3,079
1358646 전세들어올때 대출금을 일부 갚으려는데 1 ㅁㅁ 2022/07/14 863
1358645 미대 입시… 5 2022/07/14 1,837
1358644 도대체 마스크는 언제까지 써야하는 걸까요? 6 mmmmmm.. 2022/07/14 2,471
1358643 간단한 영어해석 부탁드려요 9 Plz 2022/07/14 1,057
1358642 드라마 신의. 완전 뒤늦게 폐인됐어요 ㅠ.ㅠ 20 신의 2022/07/14 3,602
1358641 철원오대쌀, 대왕님표여주진상미, 고시히까리.. 어느쌀 살까요? 16 쌀 구입 2022/07/14 2,470
1358640 어제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난 꼬마 아가씨 6 예뻐요 2022/07/14 3,146
1358639 주색 잡기 딱 누구 떠오르죠 7 어쩌다 2022/07/14 1,428
1358638 대기업 연본 들으니까 20 ㅇㅇ 2022/07/14 3,591
1358637 엘지냉장고 중국,한국 차이가 클까요? 4 ... 2022/07/14 8,431
1358636 여성청년정치인 박지현은 '불공정'의 화신이네요 13 ㅇㅇ 2022/07/14 1,669
1358635 옛날엔 뭐 먹고 살았는지 하나도 기억안나요 4 ... 2022/07/14 1,546
1358634 화장실에둘 방향제 추천해주세요 모모 2022/07/14 409
1358633 뒷북죄송) 일라이 지연수 방송 뒤늦게 보는데 2 apple 2022/07/14 2,033
1358632 원목 소파 추천 2 별바우 2022/07/14 904
1358631 더워서 입맛 없는데 밥을 굶으면 안되고 해서 14 ... 2022/07/14 3,105
1358630 대전 집 안팔리나요? 13 ... 2022/07/14 4,421
1358629 어제 대장내시경 끝내고... 2 ㅜㅜ 2022/07/14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