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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프락치라는 말을 기억하시나요?

조회수 : 914
작성일 : 2022-07-14 15:31:16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다른 조직에 위장 잠입하는 이들이죠. 이들이 주로 하는 건 주로 '선동' 이라는 점에서 스파이랑은 다른 느낌이죠.

김건희, -본인이 부속실도 없애고 조용히 살겠다고 했으니
영부인이나 여사 호칭 안함-

모친과 연루된 주가조작 의혹도 그렇고,
과장이라 쓰고 허위라 읽는
학력과 경력의 부풀리기와 날조 콜라보
- 박사 논문에 멤버쉽 'yuji' 는 정말 충격적이었음-

폭로된 기자와 대화 녹취 과정에서 밝혀진,
수준 낮은 성인지 감수성과 - 미투가 돈이 어째?

당선된 이후에는,
대통령실을 지 안방처럼 사진찍어서 민간인에게 전송하고
국가 정상이 참석하는 일정을 민간인에게 공유하고
1호기에 대동까지 했으며,
해외 정상들과 만남에서 한다는 인사가
'우리 나이가 같네' 따위의 무식과 무례가 철철 넘치는 참사,
빵 ㅊ 먹겠다고 인근 교통을 통제시키는 개 민폐에...

제대로 정신 박힌 사람이라면
깔 거리 정말 무궁무진하게 차고 넘칩니다.
이미 확인된 것들만 해도 이렇게 한 가득인데,

이런 상황에서 확인되지 않은,
명품 쇼핑설을 만들어내고 그걸 퍼뜨려서
결국 '허위사실유포' 에 대해서 공권력이 투입되는 빌미를 만드는 이들은,

이전의 논란과 비판들까지 모두 싸잡아서
허위나 악의적 날조로 퉁치려는 고도의 비열한 프락치거나,
멍청하게 낚에서 거기 동조하고 있거나
둘 중 하나.

팩트로도 조질 거 차고 넘치는데, 굳~~~이? 왜?

발찌를 차건 전자발찌를 차건 냅둬야지.
꽹과리 치면서 시선 유도하려는 저런 관종에게 낚여서
정상화, 효율화라는 이름으로 공공 인프라를
민영화(하기 위한 밑밥 작업)과
언론에 가하는 부당한 압력과 통제
진짜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하는 것들에게서 눈돌리지 맙시다.
IP : 210.94.xxx.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젊은 세대 중에는
    '22.7.14 3:57 PM (118.235.xxx.88) - 삭제된댓글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으로 알게 된 사람도 꽤 있을걸요

  • 2. 아버지가
    '22.7.14 5:19 PM (14.32.xxx.215)

    교수였는데 출석 부르면서 보면 한두명이 남았대요
    도강인지 프락치인지는 지금도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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