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든 뇨끼 쫄깃한가요?
만들었는데,
감자수제비처링 쫀득하지가 않고
너무 물러덩~~~해요.
밀가루맛도 살짝 나고.
덜 치대서 그런걸까요,
반죽이 질어서 그런걸까요?
우유. 치즈 넣은
크림소스가 맛있어서 그냥 먹있는데,
보통면이나 페투치니가 낫겠어요.
시판 뇨끼는 좀 쫄깃한가요?
1. 집에선
'22.7.13 7:56 PM (116.37.xxx.37)안만들어봤지만 파는것도 그닥 쫄깃하지는
않던데요 한두번 먹어보고 저희가족은
그냥 파스타가 낫다는 의견들..2. 하하
'22.7.13 7:57 PM (106.101.xxx.224)시판뇨끼 포기할래요.
그냥 파스타는 메이커상관없이 맛난디~~~3. ~~
'22.7.13 8:05 PM (58.141.xxx.194)감자 종류 따라서도 좀 다른데
밀가루 더 넣고 반죽하면 좀 단단? 쫄깃 해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뇨끼는 부드러워서 이 없는 노인도 먹을 수 있게 하는것도 매력이라..4. ㅇㅇ
'22.7.13 8:12 PM (112.150.xxx.31)쫄깃거리진않아요.
몇번만들다
마트서 감자수제비사서
크림소스넣어 먹기도해요5. ㅇㅇ
'22.7.13 8:17 PM (106.101.xxx.224)쫄깃포기하고
다시 뇨끼만 먹으니
부드러운 감자맛이
매력있기는 하네요.
담엔 반죽을 좀 되게 하거나,
도도쫀쫀한 감자수제비로도
써봐야겠어요.6. 밀가루
'22.7.13 8:18 PM (175.123.xxx.37)밀가루 이니고 감자전분 넣는 거 아니에요?
7. 어제
'22.7.13 8:20 PM (210.178.xxx.44)해봤는데 쉽지 않아요.
라자냐처럼 만들어진 면으로 하는 건 괜찮은데, 뇨끼나 라비올리처럼 제가 만들어야 하는건 힘들더라고요.
다행히 집에서 10분 거리에 뇨끼 맛난 집 있어서 그냥 거기로 다녀요.8. 그런가요?
'22.7.13 8:20 PM (106.101.xxx.224)전분가루도
사와야겠어요.9. 훔
'22.7.13 8:23 PM (106.101.xxx.32)원래 뇨끼 레시피대로 만들면
부드럽습니다.
음식점에서는 쫄깃한 우리네 식성을 고려해서 레시피를 보안한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부드러운 뇨끼 선호합니다.
구워지거나 쫄깃한 뇨끼는 입맛에 맞지 않아요
그러나 취향 차이니 레시피를 보완하셔보세요.
밀가루 말고 감자전분을 넣으시면 좀더 쫄깃해질것으로 예상됩니다만..수제비할때 써먹는 방법인데..
뇨끼에도 적용될듯 싶어서요..10. misa54
'22.7.13 8:28 PM (211.236.xxx.64)밀가루:타피오카가루 1:1 비율로 말랑하게 반죽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수제비 해 먹는데 쫄깃하니 맛있어요
타피오카 가루 첨가하는 양에 따라 쫄깃함의 가감을 할 수 있으니 시도해 보세요11. ㅇㅇ
'22.7.13 8:57 PM (106.101.xxx.224) - 삭제된댓글네. 타피오카도 써볼게요.
만들어드시는분들 많으시네요12. ㅇㅇ
'22.7.13 8:58 PM (106.101.xxx.224)와우, 전분이나 타피오카도 써볼게요.
다양한 팁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