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펑해요~
내용만 펑해요.^^
1. . .
'22.7.13 3:13 PM (211.205.xxx.216)부럽네요
제남편은 빚으로 괴로워해서 저빚갚아주게 일억만 있었음하는데.. 진짜부럽습니다
양가모두 흙수저는 눈물만 나네요
빗물이 제눈물같습니다2. 저라면
'22.7.13 3:15 PM (23.240.xxx.63)지금 같은 이자율 오를 때는 이자 좋은 곳에 적금이나 예치해두겠어요.
주식도 코인도 부동산도 지금은 뒤로 물러나서 쳐다볼 때3. ..
'22.7.13 3:16 PM (121.141.xxx.12)일단 1억5천은 저금
5천은 투자해보겠네요4. 211.205님
'22.7.13 3:18 PM (113.131.xxx.169)제가 이런글 올리는게 아니였는데, 죄송해요ㅠ
좀 있다 글 지울께요 ㅠ5. 지금
'22.7.13 3:20 PM (211.61.xxx.145) - 삭제된댓글시국에 뭘 하겠어요
일단 분산 예금하고 추이봐서 결정해야죠
저도 갖고있는 구분상가 점포 1호실 처분해서
현찰 확보하고 기존 예금과 합쳐서
움직일까해요
그동안 거래하던 부동산에서 점포 팔지 않겠냐고
연락이 와서요6. . .
'22.7.13 3:22 PM (211.205.xxx.216)아니에요 저때매죄송하실 필요없지요
그저 누군가에게 부러움을 살만큼 좋은인생 살고 있구나 생각하세요^^
행복하신분. 부럽습니다7. 우선은 예금
'22.7.13 3:27 PM (106.102.xxx.225)연말까진 5천씩 분산해서 이자 높은곳에 예금해 놨다가요
내년 초쯤에 움직여 봐야죠
미국 금리가 연말까진 계속 오르는게 기정 사실 이잖아요
괜히 지금 투자 했다가 매일 심장 뛰며 홧병 걸릴수도 있으니까요8. 이런글에는
'22.7.13 3:28 PM (211.211.xxx.96)실질적인 답변만 달렸으면 좋겠네요. 누군가의 푸념이 아니라
일단은 현재 고금리 시대이니 시중에 고금리 은행에 넣겠어요 단기로9. ..
'22.7.13 3:31 PM (211.252.xxx.39)4800씩 예금 들어놓고요... 분위기봐서 하나씩 빼서 투자하던가 할꺼같아요. 우선은 다 예금드세요.. 지금 분위기가 바닥일지 지하일지 모르니까 투자는 금물요.
10. 증여세
'22.7.13 3:32 PM (49.175.xxx.75)증여세금은 얼마 에상하세요
11. ㅇ
'22.7.13 3:32 PM (182.221.xxx.147)주식에 30%는 반드시 하세요.
2천 부근에서!12. ...
'22.7.13 3:37 PM (1.235.xxx.154)증여세 2천정도 나옵니다
그동안 한번도 증여받은적 없다면 5천 공제받고13. 그냥
'22.7.13 3:52 PM (58.234.xxx.21)갑자기 2억이라니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