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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는 직장인분들..강아지가 집에 혼자 잘 있나요?

직장 조회수 : 3,453
작성일 : 2022-07-13 15:07:45
울 애들 고딩애들이 있는데요
강아지 얘기를 진짜 몇년째 하고 있어요
제가 우리 집이 강아지키우는건 그건 강아지한테 잘못하는 일이라고 하며
우리가 집에 하루종일 붙어 있는 것도 아니고 빨리 가고 늦게 돌아오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강아지 하루종일 문만 보고 있고 
짖어서 옆집에 민폐 끼치고 
그리고 돈도 많이 든다드라(첨엔 많이 안들지만 나중에 노견되고 하면..ㅠㅠ 이런 말 미안하지만 ㅠ)
엄만 그거 못한다
(너네 키울돈도 부족하다 ㅠㅠ )
했더니 아이가 엄마 월급 얼마냐 자기 학원비 얼마냐 그거 계산하고 있더라구요..ㅠㅠ

아..집에서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직장다니시고 애들도 한창 공부하는 나이대이면
어케 ..키우시는 노하우가 있나요????

근처에 제 부모님이 사셔서 부탁하려고 했는데 단칼에 못한다고..키우지 말라고.ㅠㅠ
울 집은 다 좋은데 펫 프렌들리 마인드가 아니라서..ㅠㅠ

한번 여쭤봐요..
IP : 59.8.xxx.16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3 3:09 PM (180.69.xxx.74)

    맞벌이면 하지마세요
    적어도 몇달은 아기처럼 붙어있어야해요
    그 뒤도 종일 혼자두는건 안좋고요
    차라리 고양이를 키우시던지요

  • 2. 00
    '22.7.13 3:10 PM (180.230.xxx.166)

    저 밑에 강아지 키우는글 올린 사람으로
    여건이 안되면 안키우는게 낫다고 봐요
    정말 강아지 들여놓고 하루종일 혼자 두는거 못할짓이에요 ㅠㅠ
    강아지는 주인이 세상 전부거든요..그리고 생각보다 번거로운거 많아요
    어릴떈 시간마다 사료 줘야 공복토 안해요..
    배변 훈련도 해야 하고 무는거 훈련 해야 하고 짖는거
    혼자 뒀을때 하울링하고 짖거나 하면 주변 민폐고
    매일 매일 산책 필수에요

  • 3. 강아지
    '22.7.13 3:10 PM (39.7.xxx.134) - 삭제된댓글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닙니다
    요즘 유투브로 강아지가 뜨면서
    다들 인형처럼 한마리씩 끼고 사는데요.
    아이들이 정말 원한다면 유기된 강아지 봉사
    데리고 가보세요.
    거기서 책임감을 보여준다면 들이시구요

  • 4. 00
    '22.7.13 3:10 PM (180.230.xxx.166)

    강아지 주인하고도 있어도 하루종일 놀아달라 하고 외로워해요
    하루종일 혼자 두면 아마 잘거에요
    저도 가끔 외출하고 오면 하루종일 먹지도 않고 자고 있더라구요
    못할짓이에요

  • 5.
    '22.7.13 3:11 PM (218.237.xxx.150)

    낮에 계속 혼자 두면 우울증도 걸린다고 해요
    그리고 아시는 것 처럼 미친듯이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짖어서 이웃집에 크나큰 민폐를 끼칠 수 있어요

    집에 상주하는 분 없음 절대 비추예요
    일단 개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막말로 사람으로 치면 2살 3살 아기인데 집에 매일
    7,8시간 혼자 둔다고 생각하심됩니다 잔인하죠?

  • 6. 00
    '22.7.13 3:11 PM (180.230.xxx.166)

    한번 키워볼까? 하는 생각으로 생명 들이지 마세요 제발
    진짜 손많이 가요..돈도 많이 들어요..신경 쓸거 투성이에요

  • 7. ㅇㅇ
    '22.7.13 3:14 PM (183.100.xxx.78)

    집에 낮에 케어할 사람없이 키우는거 최악입니다.
    강아지를 집이라는 장소에 평생 감옥살이 시키는 거에요.

    저녁 몇시간 인간 즐겁자고
    사회적 동물인 강아지를 하루종일 감옥생활시키며 혼자두고
    밤되면 안잔다고 야단치고 그런 악순환 발생해요.

    직장다니며 키우는 20-30대 1인가구의 강아지중에
    문제견 많아요.
    스트레스받고 우울증 걸려서....

    고양이도 사실 혼자 지내고 외로움에 강한것 처럼 외양만 나타널뿐 사회적 동물인것은 마찬가지 입니다..다만 고양이는 강어지보다 야행성 성향이 있으니 낮에 잘수있어 그나마 강아지보다 나은 것이죠..

  • 8. ..
    '22.7.13 3:14 PM (116.88.xxx.168) - 삭제된댓글

    결국 엄마 일이 되는데 엄마가 전업이면 가능해도
    맞벌이면 누가 하겠어요.
    안된다고 하세요.
    강아지 데리고 오기 전이야 뭐든 한다고 하죠.

  • 9. 원글
    '22.7.13 3:15 PM (59.8.xxx.169)

    네 ..제가 그거 다 말해도 애들이 계속 도돌이표라서요 잊을만하면 말하고 잊을만하면 말하고.근데 주변에 보면 분명 집에서 케어할 상황 안 되는데도 키우는 집들이 몇집 있어서..음..하는 생각도 들고..제 직장에 막내가 하는 말 들어보면..강아지 운명이 그런걸 어케 하겠냐 그렇다고 길에서 떠돌게 둘 순 없지 않냐 적응하면 괜찮다..이 막내가 정말 집에 밤에만 있거든요..
    에효..역시..다 생각했던 말들만 나오네요..ㅠㅠㅠㅠㅠ아이가 대학교 가면 키우자고 할까요..ㅠㅠ

  • 10. 00
    '22.7.13 3:17 PM (180.230.xxx.166)

    자꾸 걱정되어 댓글 남기네요
    첨엔 저희 애들도 자기들이 다 한다고 했고 남편도 자기가 다 한다고 저는 그냥 키우게만 해달라했죠
    지금이요? 다 제일이 되었어요..
    저야 집에 있으니 다 하게 되죠
    다들 첨엔 그렇게 시작해서 다 엄마 몫이 되죠
    인간 욕심으로 강아지든 고양이든 키우지 마세요 제발
    하루종일 혼자 있음 너무 외로워하고 하울링하고 짖어대고 물어뜯고
    여기저기 오줌똥 싸고 그런대요
    문제견 다 외로워서 그런거에요
    그리고 매일 매일 하루 한두번은 산책 필수에요

  • 11. ...
    '22.7.13 3:17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집에 혼자 있는 시간도 그렇지만
    산책 시키고 대소변 처리며 건강 관리며 미용이
    15년 이상을 3살 아기처럼 수발해야 해요.
    인형이 아니예요.

  • 12. ㅐㅐ
    '22.7.13 3:19 PM (180.230.xxx.166)

    아무리 아이들이 우긴다해도 여건 안되면 딱 잘라 거절해야죠
    어머님이 책임질테니 키우자 해도 어려운데요
    엄마가 지금 자신 없다하면 아이들 못믿어요
    첨에야 자기들이 다 한다 해도 그 애들 앞으로 바쁠거고 첨이랑 달라져여
    결국 엄마 몫이에요
    그냥 평생 아기 키운다 생각하면 됩니다

  • 13. ㅇㅇ
    '22.7.13 3:21 PM (183.100.xxx.78)

    밤늦게 드가며 강아지 키운다는 직장막내..
    그 강아지가 길에 떠도는 것 보다 안전하기는 하겠지만, 더 행복한 삶을 사는 걸까요?
    이전보다 안전하게 더 오래 살게해준다고 사회적 동물을 평생 하루 1-2시간외에 혼자 감옥살이시키는게 정말 맞는 일인지 묻고 싶어요..그렇게 키운다면 몇년이라도 차라리 자유롭게 산에 떠돌다 가라고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키울 환경이 안되면 키우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해요.

  • 14. .....
    '22.7.13 3:24 PM (59.15.xxx.124)

    돈은 나이 들면 많이 드는데요..

    대략 뭐 10년 정도까지는
    기본 잠자리, 바리깡, 치약, 칫솔, 빗, 옷, 몸줄 등등 초기 비용 드는 거 구비하고 나면
    매달 드는 비용은 사료값이랑 배변패드 밖에 안 들기는 하는데요..

    손이 많이 가요.
    아주아주 많이많이 가요...
    집에 상주하는 사람 없으면 안 키우시는 게 맞아요...
    강아지때 배변훈련 시키셔야하는데
    상주하는 사람 없으면 배변 훈련 시키는 게 불가능에 가까워요..
    배변훈련이 대략 2달에서 6달까지도 걸려요..
    길면 1년도 보셔야 되고요..
    산책도 매일 나가셔야되는데 이게 말이 매일이지 엄청 힘들고요..
    매 달 미용해줘야하는데
    사람 미용실은 당일에 가도 자를 수 있지만
    개 미용실은 예약이 여름에는 한 달도 밀려있어요..
    지금 예약하면 한 달 뒤예요.. ㅠ
    결국 바리깡 사다가 내가 밀게 되는데
    몸통, 얼굴, 항문, 소변 보는 쪽, 발바닥 여름에 밀어주고
    다리는 모양 잡아주고 목욕시키면
    4kg짜리 소형 저희집 강아지도 한시간 반은 걸려요..
    땀은 비오듯하고 딱 죽을 것 같아요 ㅠ
    털 안 정리해주면 응가할 때 항문에 응가 달고 다닐 수도 있고 ㅠ
    뛰어다니다가 자기 발바닥 털에 자기가 미끄러져서 고관절, 슬개골 다치기도 하고 ㅠ
    산책한 뒤 발바닥 닦아주기도 힘들고 ㅠ
    저희집 개는 또 나이드니 몸통에 습진이 잘 생겨서 주기적으로 몸통 털 밀어서 습진이나 다른 피부병 안 생겼나 확인도 해야되어서 ㅠ

    맞벌이시면 비추합니다 ㅠ

    차라리 털이 집안에 날라다닌다고 하지만 고양이가 나을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고양이는 야행성이라 낮에 자고 사람이 퇴근한 후부터 활동하는 경우도 있고
    산책은 안 시켜도 되니까요 ㅠ

    대신 여행가면 개는 어디 맡길 수라도 있지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어디 맡길 수가 없어서 집키를 맡기고 가야한다는 점.. ㅠ

  • 15. 원글
    '22.7.13 3:27 PM (59.8.xxx.169)

    그래서 애들이 방학때 하면 자기네 집에 있으니 강아지 배변훈련할수 있고..어느정도 케어할수 있다..또 산책은 자기가 새벽 밤에 하겠다(이제 고 2 고 3 들이 이런말을 하니 기가찰 따름)
    할아버지를 설득해보겠다..
    에효..고양이는 제가 그 관리가 너무 어려울거 같고..ㅠㅠ 털이랑..
    우리집은 애들 대학이나 가면 키우거나 제가 퇴직하고 키우는게 맞을거 같네요..슬프네요..ㅠㅠ

  • 16. 코기맘
    '22.7.13 3:53 PM (211.212.xxx.48)

    애들이 도돌이면 원글님 대답도 도돌이로..
    응 안돼~
    3살 코기엄마입니다.
    너무 예쁘지만 제가 집에서 아기처럼 돌봐야해요 .
    시작을 하지 마세요.

  • 17. wmap
    '22.7.13 3:55 PM (117.111.xxx.180)

    돈 삼천정도 개 앞으로 넣어놓을수 있어야겠더라구요
    나이들면 사람처럼 개도 똑같이 아파요

  • 18.
    '22.7.13 4:04 PM (220.94.xxx.134)

    혼자있는거 안돼요. 인간의 이기주이인거죠 혼자두는건 형편되면 강아지 유치원이라도 보나긴하던더

  • 19. dlfjs
    '22.7.13 4:10 PM (180.69.xxx.74)

    행여 맘 약해져 허락 하지 마시고
    고딩이라니 댓글 보여주세요
    다들 키워보고 얘기하는거에요

  • 20.
    '22.7.13 4:11 PM (119.64.xxx.63)

    그 직장막내분, 10일후 안락사 대상인 유기견 데려 오신거죠??
    그렇다면 죽는거보다 낮에 외로움 견디며 이런 반려인이라도
    감사하다가 되는거죠.
    전 다른건 둘째치고 조부모님 믿고 델고 오지 마세요.
    뜻밖에 예뻐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털날림 질색하고 옛날 생각해서 개는 밖에서
    키우는거지 하며 집안에서 똥오줌 싸는거 그거 뒷처리
    하는거 싫어하고 힘들어 하세요. 그분들께 고통을
    안주셨으면 좋겠어요.

  • 21. 지금
    '22.7.13 4:13 PM (124.54.xxx.37)

    님애들이 동생 낳아달라하면 낳을수있나요?
    똑같아요.생명입니다.님이 지금 애를 낳고싶고 케어할수 있지않은 이상 반대합니다.

  • 22. 윗님의
    '22.7.13 4:34 PM (125.178.xxx.135)

    표현이 정확하네요.

    동생을 낳는 거예요.
    고딩이면 이제 훨훨 날아다닐 때이고.
    모든 건 원글님이 다시 아기 키우듯 키우셔야 해요.

    새끼 강아지를 하루 종일 혼자 둔다면
    그건 학대예요.
    제대로 자랄 수도 없고요.

    포기해주세요~ ^^

  • 23. ㅇㅇ
    '22.7.13 5:11 PM (58.237.xxx.106) - 삭제된댓글

    딱 원글님 시기에 강아지 데리고왔어요 다른점이라면
    전업에 코로나로 비대면수업하고 식구성향이 전부 집순이 집돌이라 키울 수있었구요
    친정이 다묘가정이라
    손쉽게 생각했는데
    강아지는 고양이에 비해
    정말 손이 많이 가야하더라구요
    돈 드는건 두번째 문제고
    시간을 함께 보낼 환경이 아니면
    퇴직후로 미루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24. 음..
    '22.7.13 5:22 PM (39.117.xxx.163)

    요즘 강아지 키우면 돈 많이 들어요. 병원이며, 케어 용품이며,,
    평일 낮에 강아지 유치원 보내고, 여행갈때 호텔맡기고,,
    여행시 호텔 못맡기면 강아지 동반 숙소에 가셔야 하는데, 동반 숙소는 일반 숙소의 2~3배 정도 합니다.
    식당도 제한이 있어서, 동반 식당만 가능하구요.. 생활에 제약에 상당히 많아요.

    비용을 다 감당할 수 있고, 엄청 힘들지만 이쁨을 감수할 수 있다면 키우시면 됩니다^^
    강아지 처음 키우면 뜻대로 안됩니다. 똥오줌, 짖음, 물기 등등... 매일 오줌 10번 정도 싸는데,,
    쌀때마다 이불이며 기둥이며 가구에 싼다면??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하셔야 해요.

  • 25.
    '22.7.13 6:27 PM (183.98.xxx.227)

    물론 저는 주택이고 여러 상황이 님과 다르지만, 강아지다둥이 ㅎㅎ 집이고 다른 종류의 반려동물도 많습니다. 하다봄 다 되요 용기내보세요~

  • 26. 원글님
    '22.7.13 6:31 PM (125.178.xxx.135)

    이 글도 읽어보시고요.
    개들이 사람과 똑같은 병들로 어릴때부터 아픈 애들도 많거든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78056&page=1&searchType=sear...

  • 27. 소소
    '22.7.13 10:18 PM (125.129.xxx.181)

    아이들 방학때 임보 한번 해보세요
    한여름 더위를 피해줄 봉사자를 모집하더라고요
    똥치우고 산책시키고 해보면 느끼는게 있을거에요

  • 28. .....
    '22.7.14 9:28 AM (118.235.xxx.73)

    노파심에..
    애들이 대학가면 애들이 더더더 집에 안 붙어있어요... ㅠ
    개관련 잡일은 결국 100프로 원글님 차지입니다..
    저희집 애는 당시 4살이긴 했지만 다 자기가 하겠다고 했어요 ㅠ
    제가 물론 믿지도 않았지만..
    지금 중딩인데 자기가 하긴 뭘 해요 ㅠ
    똥싼 패드 하나 안 치웁니다 ㅠ
    산책도 자기가 절대 안 시켜요.

    저도 솔직히 딸이라 애혼자 개산책 시키라 못하겠어요.
    가끔 이상한 아저씨나 할아버지가 여자애 혼자 강아지 산책시키면 막 욕하거나 몰아세우는 분들이 있거든요 ㅠ
    똥 안 치우는 사람 있다고 멀쩡히 똥봉투 들고 다니는 애한테 뭐라고 한다거나..
    그걸 꼭 건장한 성인 남자한테는 안 하고
    여자애 혼자 개산책시키면 뭐라고 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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