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상황 처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요?
1. love
'22.7.13 9:10 AM (220.94.xxx.14)하고싶으심 말씀하지마시고 조용히 하시면 되죠
굳이 입으로 광고할 필요는 없어요2. ...
'22.7.13 9:12 AM (70.191.xxx.221)님이 벌어서 마련한 재산이라면 통보하고 조카 도와줘요.
3. ㅁㄴㅇ
'22.7.13 9:12 AM (182.230.xxx.93)아...조용히 말없이 하면 되겠네요. 소문이 안 날까요??? 조카도 눈치 보이지 않을까요?
참 이런것도 물어봐야 하다니 ㅋㅋㅋ감사합니다.4. love
'22.7.13 9:15 AM (220.94.xxx.14)입이 방정이죠
내입에서 안나감 조용한데 둘다 나불나불하면
이런저런 뒷얘기 듣는거구요
소문은 내가 내는거죠
이분참 피곤한 스타일이시네요
한번 딱 말함 못알아듣고 두번세번 묻는스타일
상대 질려요5. 조용히조용히
'22.7.13 9:29 AM (110.35.xxx.110)설마 남편이 다 벌은 재산 뚝 떼주는거 아니죠?
글고 재산 다 넘겨 주는거 아니죠?재산 반 뚝 떼서 자식 반 조카 반 주는거 아니죠?
그럼 나불나불대지말고 그냥 평상시에 내 재산이면소리소문없이 조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세요.떠벌거리지마시고..
원글님만 입 다물면 다 조용하겠네요6. dlfjs
'22.7.13 9:30 AM (180.69.xxx.74)저라면 미리 주고 입 다물겠어요
현금 자주 주면 모르니까요7. dlfjs
'22.7.13 9:31 AM (180.69.xxx.74)부동산은 아무래도 알수있고요
싫어할게 뻔한데 뭐하러 얘기해요8. 맞아요
'22.7.13 9:42 AM (183.99.xxx.254)물려주는거 다 알잖아요.
그냥 도움요청하고 달려와 줄때마다
고마움을 확실히 크게 챙겨주세요
용돈 현금 100씩 팍팍이요9. ㅇㅇ
'22.7.13 9:50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뭐라러 말해요?
괜히 분란만 일어나지
자식도 조카싫고
조카도 그런시선 부담스럽고요
나죽고 나서 줄께ㅡ그런데언제죽을지 모르잖아요
가는것도 순서없고요
저라면 조카가 챙겨줄때마다 긍일봉을 조금씩
줄듯요 그래야 조카도 좀힘이들어도 하고
갑자기죽어도 미리받은게 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