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尹, 참모들 권유 무시

조회수 : 3,562
작성일 : 2022-07-12 14:51:01

그 참모가 혹시 천공...?

천공이였으면 의견 무시하지 않았을걸요윤 대통령, 도어스테핑 하루만에 재개…원거리 방식 전환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언론사별
부산일보 구독PICK 안내
윤 대통령, 도어스테핑 하루만에 재개…원거리 방식 전환
입력2022.07.12. 오전 9:50 수정2022.07.12. 오전 10:24

박석호 기자
89
247
본문 요약봇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원본보기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거리를 두고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코로나19 재확산 국면에서 잠정중단했던 출근길 도어스테핑(약식회견)을 하루 만에 재개했다.

윤 대통령은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대기하고 있는 기자들이 멀리서 인사를 하자 멈춰선 뒤 "여러분들이 코로나19 확진됐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가급적 재택근무를 권고하고 청사 안전을 지키고자 했는데 다들 나오신다면서"라고 인사를 건넸다.

도어스테핑 중단조치로 근접 접근이 제한된 취재진들은 7~8m가량 떨어진 거리에서 '이 정도 거리에서 도어스테핑은 어떤가'라고 말했고, 윤 대통령은 "물어볼 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답했다.

윤 대통령은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묻는 질문에 "어제 질병관리청장, 국가 감염병 대응위원장, 복지차관이 와서 회의했는데 내일 국무총리 주재 중대본 회의에서 기본 방침이 (결정된다)"라고 말했다.

경제상황 대응에 대해선 "중요한 것은 서민들의 민생"이라며 "경제타격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웃으면서 "오늘 너무 많이 묻는데…"라며 도어스테핑을 끝냈다. '내일도 도어스테핑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이거야 하면 안되나? 여러분 괜찮으면 며칠 있다가 (포토라인) 칩시다"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취재진과 멀찌감치 떨어진 원거리 방식이나마 도어스테핑을 재개한 것은 지지율 하락세와 맞물린 '메시지 리스크' 관리의 차원이 아니냐는 일각의 시선을 일축하고 대언론 소통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대변인실은 지난 11일 언론 공지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대통령의 도어스테핑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며 "대통령 공개 행사의 풀 취재도 가급적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대통령실 출입기자들 사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어 윤 대통령과의 직·간접적인 접촉을 줄이려는 취지라고 대변인실은 설명했다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396832
IP : 211.207.xxx.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2 2:52 PM (61.79.xxx.16)

    원거리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539646/2/1

  • 2.
    '22.7.12 3:25 PM (220.94.xxx.134)

    도사가 일주일한번 하랬는데 아무말 대잔치 맛들린듯

  • 3. 이거라도
    '22.7.12 3:29 PM (198.90.xxx.177)

    이거라도 안 하면 하루종일 할게 하나도 없나봐요. 국제사회에서도 불러주는 사람없고, 밥먹자는 정계 인사도 없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417 세계인구 80억 7 .. 2022/07/12 2,055
1353416 우리나라 1인당 가정용전기 사용량은 OECD 38개국중 26위 5 ㅇㅇㅇ 2022/07/12 1,379
1353415 세상에서 제일 신기한거 35 2022/07/12 6,977
1353414 연예인들 생일카페? 궁금해요. 3 생일 2022/07/12 1,402
1353413 돼지가 부동산 투기꾼들 살리려고 전국민 죽이기 들어갔네요 19 환율1313.. 2022/07/12 3,406
1353412 부조금을 보냈는데 인사없는 사람은.. 6 .. 2022/07/12 4,104
1353411 고백해봐요. 첫키스 몇살에 하셨어요? 30 비밀스럽게 2022/07/12 4,813
1353410 남 죽인다고 본인이 더 잘나지는 거아니야 백지 2022/07/12 1,023
1353409 엄마 안돌아 가셨으면 큰일 날뻔한 형제들 31 ,,, 2022/07/12 20,600
1353408 아파트 20평대에 화장실2개있는 아파트들요. 5 .. 2022/07/12 3,355
1353407 1000만원이 생겼어요 10 ㅎㅎㅎ 2022/07/12 4,479
1353406 한 선생님이 영어 수학 다 가르치시면 6 미로여행 2022/07/12 1,561
1353405 벌써부터 싫은 직원이 잘나갈거 걱정해요 7 Mm 2022/07/12 1,756
1353404 (스포조심 ㅠㅠ) 우영우 보신분들만 ㅎㅎ.... 8 써니베니 2022/07/12 3,924
1353403 핸드폰 개통할때 참나 2022/07/12 582
1353402 안철수 사기쳤네요 1인당 전력소비량 세계3위 아니라 13위 11 ㅇㅇ 2022/07/12 2,726
1353401 요새 cpi 는 누구나 다 아는 말인가요? 13 .. 2022/07/12 3,743
1353400 고속도로위의 살인. 판스프링.. 7 ㅇㅇㅇ 2022/07/12 1,683
1353399 진심어린 사과도 없는데..WP, 사설 통해 "日 군대 .. 2 역시쌀국 2022/07/12 1,372
1353398 안양 수원등 눈밑꺼짐 눈두덩이 꺼짐 성형외과추천좀 2 2022/07/12 1,333
1353397 尹, 참모들 권유 무시 3 2022/07/12 3,562
1353396 수영 강습, 괜찮을까요? 2 ........ 2022/07/12 1,734
1353395 실내건축, 실내인테리어, 실내디자인 이런 전공 어떨까요? 6 아아 2022/07/12 1,513
1353394 근로자가 제 출퇴근 유류비 안줬다고 소송 9 재판 2022/07/12 3,250
1353393 외모평가하는 아이의 친구들..어찌해야하는게 현명한것일까요? 22 바른말고운말.. 2022/07/12 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