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평가하는 아이의 친구들..어찌해야하는게 현명한것일까요?
1. 헐
'22.7.12 2:4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저정도면 학폭 아닌가요?
친구들끼리 서로 저러는 게 아니고 님애만 당하고 있는거 아닌가요?2. 구글
'22.7.12 2:46 PM (220.72.xxx.229)그런 말 하는 애들이 무례하고 못된거죠
외모 지적질이라니
그 아이들은 집에서 늘 부모한테 와모 지적받나봐요
그런 말하는 상대아이 얼굴을 빤히 쳐다보면서
네가 내 얼굴을 평가할 수준이 되?
또는 너 지금 굉장히 무례하다
등등
이야기하면 좋겠지만
아이가 할수 있을까요?
외모는 핑계일뿐 저건 괴롭힘 당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다른 성일 경우 성추행 관련 학폭 사항이기도 하구요3. 헐
'22.7.12 2:47 PM (210.96.xxx.10)그 정도면 학교폭력 (언어폭력) 아닌가요?
주도자가 있나요?
듣는 사람이 싫다고 표현하는데
계속하면 장난이 아니고 폭력인거죠
어떤 조치를 취하셔야 할거 같아요4. 골드만
'22.7.12 2:49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미친놈 저도 연락할듯 진짜 미친놈 면상 보고싶네
5. 원글이..
'22.7.12 2:49 PM (180.65.xxx.108)선생님께 말씀드렸을 때... 그 아이들이 증거있냐고...하면 어찌하나요?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을 입증해야하는 뭔가가 있어야 하는걸까요? ㅠㅠ
6. T
'22.7.12 2:52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담임에게 학폭 열어도 되는 사항아니냐 묻고 아이들에게 강력히 경고 해달라고 하세요.
또 문제가 되면 학폭 열겠다 하세요.
증거 모아야죠.
녹음도 하고 카톡도 모아두고.7. ...
'22.7.12 3:01 PM (121.186.xxx.47)저건 외모평가가 아니라 인신공격인데요
학교폭력을 외모평가로 표현하시는게 의아하게느껴집니다
녹음기 챙겨주시고 일기 쓴거 이 글까지 증거로 제출하세요8. 학폭
'22.7.12 3:06 PM (210.223.xxx.119)을 열어달라고 요청하시고 학교에서도 아이들한테 교육 들어가야죠
저희아이는 사립초지만 저런 일 있으면 담임샘에게 끝내주게 혼납니다 한번 일어난 사건에도 학폭 열 거라고 담임샘이 애들한테 계속 주입하는데
여러 번 지속적인 것은 학폭 맞죠9. ᆢ
'22.7.12 3:09 PM (106.101.xxx.46)녹음을 일단 남기시고 학폭을 열던지 선생님 통해서 교육하시던지.
계속 당할수는 없죠.10. 원글이..
'22.7.12 3:10 PM (180.65.xxx.108)조언들으니..담임샘한테 말하는게 아이를 위해서 맞는것 같아요..아이 오면 이야기나눠볼게요...ㅠㅠ
11. 엥?
'22.7.12 3:14 PM (211.200.xxx.116)저런 왕따 아닌가요? 반애들 전체가 돌아가며 서로 놀리고 웃는 분위기 아니라면 꼭 같이 안놀아야 왕따는 아니더라구요. 같이 놀면서도 한명 무시하고 공격하면 다 우습게 봐요. 그런것도 왕따죠
학폭당장 열어야할듯12. ...
'22.7.12 3:16 PM (183.100.xxx.209)그게 학교폭력입니다.
13. 와..
'22.7.12 3:17 PM (49.164.xxx.30)그정도면 학교에 전화하셔야죠.학교가고 싶겠어요?
이건 학폭감입니다.14. 그게
'22.7.12 3:17 PM (59.16.xxx.83)바로 학폭입니다
쿨하게 넘기다뇨. 그냥 그건 그 세계에서 찐따임을 스스로 인정하는거에요 쿨하다는 의미를 모르시는듯.
카톡이던 뭐던 그정도면 증거는 있을거고
주위애들도 다 알거에요
그 나이대 애들 아직 아이라 거짓말해도 들통나고요15. 그게
'22.7.12 3:17 PM (59.16.xxx.83)매일 그 얘기를 하는애한테 먼저 톡이라도 하라고 하세요
기분 나쁘니 그만하라고...몇일 그러다 보면
그 자체가 증거가 될거에요16. ㅇㅇㅇ
'22.7.12 3:19 PM (211.36.xxx.93)여기도 매일같이 연예인 외모 판펴고 욕하자 글이 올라오잖아요..
17. sandy92
'22.7.12 3:27 PM (1.235.xxx.108)학폭인데요 222 녹취하시고 증거모으세요
18. 와
'22.7.12 3:31 PM (58.120.xxx.107)학폭에 집단 따돌림 이네요.
녹음기하나 사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녹취하세요.19. ㅇㅇ
'22.7.12 3:44 PM (121.190.xxx.131)중학생이면 아직 자신을 충분히 방어할만한 힘이나 인지능력이 없어요
엄마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부당하게 당하는것을 막아주어야죠
엄마 스스로 이슈화하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신거 아닌가요?
제가 보기에 보통일이 아닌데...20. ㅇㅇ
'22.7.12 3:46 PM (114.206.xxx.33) - 삭제된댓글녹취하면 제일 좋구요,
저는 아이에게 이전기억까지 더듬어서 매일 일기 쓰게 했어요,
특히 그런말 들은날은 더 자세히 쓰게했는데, 이게 증거로 인정이 됬어요,
날짜 그당시 상황(점심시간인데 카레를 먹다가,, 등등 구체적인 상황증거가 있으니)도 다 맞으니 빼박, 주변에 목격자까지 다 적었어요., 가해자는 전학으로 해결했어요, 그게 다네요 전학. 그래도 엄마가 아이뒤에 있다는거 보여줘서 아이가 두고두고 고마워해요, 이제 대학졸업하고 사회인이네요.21. 외모때문이 아니고
'22.7.12 4:02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순하니까 가지고놀기 좋아서 그러는거 같애요
싸움도 주고받고 해야 놀리다가 친해지기도 하는데
일방적으로 당하고만 있으면 더 놀리고 싶은게 애들 심리?
시간 쪼개서 운동이라도 시켜보면 어떨지 ..22. ㅡㅡ
'22.7.12 4:23 PM (1.102.xxx.117)외모 품평, 비하는 82 아줌마들이 매일 하는건데
그걸 여기다 물어보면 어쩌나요.
저 같으면 아이에게
그런 말 할때마다
아이도 그 친구한테 웃으면서
똑같은 말로 돌려주라고 하겠어요.
얼굴 개빻았네... 니 얼굴도 깨빻았네.
존x 못생겼네. ...너도 존ㄴ못생겼네..23. 친구가아님
'22.7.12 4:28 PM (39.7.xxx.88)오은영쌤 학폭 대처법 함 봐보세요 그런 말하며 스트레스 풀이 희생양으로 섬는건데 친구가 아니죠...
24. 따돌림
'22.7.12 7:05 PM (223.39.xxx.21)중학교 남자애들 대부분 말이 험해요
따돌림 문제가 아니라면
같이 대응해 줘야죠
저희아이도 맘이 여려 나쁜말로 되받아주지 못해서
"자기소개 잘 들었습니다"를 가르쳤어요
"응 니가" "응 너도"
순간순간 대응못하니까 집에서 짧은말로 연습시키세요25. 초니
'22.7.12 7:14 PM (59.14.xxx.173)따돌림 문제가 아니라면
같이 대응해 줘야죠
저희아이도 맘이 여려 나쁜말로 되받아주지 못해서
"자기소개 잘 들었습니다"를 가르쳤어요
"응 니가" "응 너도"
순간순간 대응못하니까 집에서 짧은말로 연습시키세요
2222222222222222226. 뇌구조 궁금
'22.7.12 7:34 PM (58.120.xxx.107)저 연예인 외모 비하글마다 반대글 다는 사람이지만
여기서 그 이야기 하는 분들은 뇌구조가 어떻게 된 사람들이에요?
월글님 아이가 못생겼다는 전제인가요? 못생겼으니 그런 아이도 있을 수 있고 대응만 잘하면 된다는 거에요?
본인 아이들이 똑같은 마인드 아닌지 학교에서 그러고 다니지 않는지 걱정이네요,
지금은 말로 대응할 단계는 훨씬 지나 보여요. 빼박 증거수집해서 학폭거는게 최선입니다.
인터넷에 고성능 소형 녹음기 검색해서 젤 비싼 걸로 구입하세요,27. 뇌구조 궁금
'22.7.12 7:35 PM (58.120.xxx.107)지금 223.39님 처럼 대응하다가는 계속 당해도 학폭 못 걸어요.
쌍방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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