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통령이 희생하지 않으니

dfdf 조회수 : 1,808
작성일 : 2022-07-12 08:06:47
그 희생은 오롯이 국민의 몫이 되는 군요
문대통령 시절 그 분들의 희생으로
우리가 부동산에 신경쓰고 코인에 신경쓸 수 있었는데
이제는 먹고 사는 거를 신경써야 하는 시절이에요
욕하는 것도 여유가 있어야 하다고
사는 게 힘들어 욕할 기운도 없겠어요
국힘당은 항상 이런 식인데
어째서 국민들은 이렇게 빨리 잊는 건가요
물가 걱정하는 국민들 보란 듯이
명품 쇼핑하는 0부인이라니....
부동산 때문에 등 돌렸던 분 있으면
지금이라도 정신 차렸으면 좋겠어요
저는 혜경궁김씨로 인해 이재명을 정말 싫어합니다.
국힘당 그 누구보다 싫어합니다.
그럼에도 이번 대선은 이재명을 찍었구요
만약 이재명이 민주당 당대표가 된다고 해도
민주당 탈당하지 않을거에요
문재인의 뒤를 이을 사람이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지만
그래도 믿을 수 있는 건 민주당뿐이라 생각합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고생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루 시작하는게 힘들어요

IP : 211.184.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혜경궁
    '22.7.12 8:12 AM (223.38.xxx.191) - 삭제된댓글

    혜경궁김씨

    [단독] 경기지사 선거판 뒤흔든 '혜경궁 김씨'는 50대 남성?
    경찰, 같은 계정으로 온라인 카페 활동 확인
    카페지기, 경찰서 "이 지사 부인 아닌 50대 남성"
    선거 직전 진술 확보한 경찰은 '수사 답보'
    "의혹 밝히라"던 전해철 의원은 고발 취하

    http://news.v.daum.net/v/20181014142609685?f=m

    이재명 네거티브 [2] - 혜경궁김씨 트위터 논란

    http://m.blog.naver.com/cicipi0072/222436776994

    혜경궁은 김혜경씨가 아니죠

    http://www.ddanzi.com/free/695763690

    이 글들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2. 제발
    '22.7.12 8:29 AM (125.137.xxx.77)

    국민들이 정신차려 민주당을 하나로 만들어줬음 좋겠어요. 국짐당이 사라지고 민주당을 둘로 셋으로 쪼개도 늦지 않아요.
    지금은 민주당을 하나로 밀어야 할 때
    나중에 후회하는 일은 더이상 만들지 않았으면...

  • 3. ㅇㅇㅇ
    '22.7.12 8:45 AM (120.142.xxx.17)

    이재명이 언론에서 얘기하는 인구에 회자되는 것만큼 나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치력과 능력과 두뇌는 현재 누구보다 나은 지도자라는 것엔 의심하지 않아요.
    굥부부같은 도덕성을 가진 사람들도 하는데, 이재명이 뭐가 모자람?

  • 4. 125님
    '22.7.12 8:55 AM (61.74.xxx.150) - 삭제된댓글

    말씀에 완전 동의합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발전하려면 일단 국짐당부터 없어져야 돼요. 이건 정당이라할 수 없어요. 저어기~ 뒷번호에 가 있어야할 무책임하고 무능력하고 극극극소수 정당 관계자만 이익에 관한 정책을 펴는 당이 아직까지 살아남아 이젠 대한민국의 여당이 되어 나라를 골로 보내고 있네요. 맞습니다. 민주당에서 둘로 셋으로 쪼개져도 되고 새로운 중도정당이 나와도 되고 새로운 진보정당이 나와도 됩니다. 없어져야할 당이 없어져야 우리나라 정치가 발전해요.

  • 5. 맞아요
    '22.7.12 9:07 AM (121.139.xxx.104)

    없어져야할 당이 없어져야 우리나라 정치가 발전해요. 2222
    국짐은 없어져야합니다.

  • 6. ..
    '22.7.12 9:07 AM (210.218.xxx.49)

    김혜경이 아니긴
    경찰에서 혜경궁김씨는 김혜경이라고 했는데
    아이폰은 왜 제출 안 하고
    한동훈도 그렇고...
    구리니까 제출 안 하는 거지

  • 7. 너무지엽적
    '22.7.12 9:34 AM (115.138.xxx.58) - 삭제된댓글

    현재 윤통과 그 아내의 너무 이상한 모습을 보고도 이재명과 그 부인의 도덕성을 운운하기엔 너무 지엽적인 시각 아닐까요?
    남편 위해 뭐라도 할 수 있고, 소고기초밥, 샌드위치를 상식적으로 혼자 다 먹었겠나요? 직원들 나눠주려고 법인카드로 산것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해가거든요.
    윤통 부부 관련 수많은 의혹과 이미 나온 증거들과 보여지는 모습들을 보면,
    이재명 부부 뭐라 하기에는 사안과 단위가 너무 크게 다르잖아요 ㅠ
    또헌 행정능력과 일머리, 서민에 관한 이해 등등…
    이재명과 윤통은 비교가 안된다는걸 실감하게 되었어요.
    저는 아무 생각 없었다가 대선 토론회 보면서 태도와 말투가 일반적이지 않고 정책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윤후보에게 놀랐고요,
    선거 막판까지 김부선 나와 어쩌구 하는것 보고
    정책이나 행정능력이 아닌 다른 것에 너무 집중하는구나 싶어서
    이재명에 표를 줬거든요.
    경기도민으로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행정력 덕분에 만족감도 느껴봤구요.

    일반인들도 탈탈 털어보면 흠결 투성이일텐데,
    그리고 권력자를 해먹는건 동서고금 막론하고 비일비재한 일인 것이고,
    정치인은 도덕성보다 행정능력 있고 일잘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두 선택지 중 그래도 이재명은 일은 열심히 할것 같아서 소중한 한 표를 줬습니다.

    요즘 나라가 뒤숭숭하고 불안해서 안정감이 없어요.
    누구 고소고발하고 조사하고 수사하고 그게 민생경제보다 우선시되는 중요사안인지 잘 이해안가요.
    어서 모든 것들이 제자리를 찾고 정상화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8. 너무지엽적
    '22.7.12 9:36 AM (115.138.xxx.58) - 삭제된댓글

    현재 윤통과 그 아내의 너무 이상한 모습을 보고도 이재명과 그 부인의 도덕성을 운운하기엔 너무 지엽적인 시각 아닐까요?
    남편 위해 뭐라도 할 수 있고, 소고기초밥, 샌드위치를 상식적으로 혼자 다 먹었겠나요? 직원들 나눠주려고 법인카드로 산것 얼핏 생각해도 이해가거든요.
    윤통 부부 관련 수많은 의혹과 이미 나온 증거들과 보여지는 모습들을 보면,
    이재명 부부 뭐라 하기에는 사안과 단위가 너무 크게 다르잖아요 ㅠ
    또한 행정능력과 일머리, 서민에 관한 이해 등등…
    이재명과 윤통은 비교가 안된다는걸 실감하게 되었어요.
    저는 아무 생각 없었다가 대선 토론회 보면서 태도와 말투가 일반적이지 않고 정책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윤후보에게 놀랐고요,
    선거 막판까지 김부선 나와 어쩌구 하는것 보고
    정책이나 행정능력이 아닌 다른 것에 너무 집중하는구나 싶어서
    이재명에 표를 줬거든요.
    경기도민으로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행정력 덕분에 만족감도 느껴봤구요.

    일반인들도 탈탈 털어보면 흠결 투성이일텐데,
    그리고 권력자를 해먹는건 동서고금 막론하고 비일비재한 일인 것이고,
    정치인은 도덕성보다 행정능력 있고 일잘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두 선택지 중 그래도 이재명은 일은 열심히 할것 같아서 소중한 한 표를 줬습니다.

    요즘 나라가 뒤숭숭하고 불안해서 안정감이 없어요.
    누구 고소고발하고 조사하고 수사하고 그게 민생경제보다 우선시되는 중요사안인지 잘 이해안가요.
    어서 모든 것들이 제자리를 찾고 정상화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9. 너무지엽적
    '22.7.12 9:39 AM (115.138.xxx.58)

    현재 윤통과 그 아내의 너무 이상한 모습을 보고도 이재명과 그 부인의 도덕성을 운운하기엔 너무 지엽적인 시각 아닐까요?
    남편 위해 뭐라도 할 수 있고, 소고기초밥, 샌드위치를 상식적으로 혼자 다 먹었겠나요? 직원들 나눠주려고 법인카드로 산것 얼핏 생각해도 이해가거든요.
    윤통 부부 관련 수많은 의혹과 이미 나온 증거들과 보여지는 모습들을 보면,
    이재명 부부 뭐라 하기에는 사안과 단위가 너무 크게 다르잖아요 ㅠ
    또한 행정능력과 일머리, 서민에 관한 이해 등등…
    이재명과 윤통은 비교가 안된다는걸 실감하게 되었어요.
    저는 아무 생각 없었다가 대선 토론회 보면서 태도와 말투가 일반적이지 않고 정책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윤후보에게 놀랐고요,
    선거 막판까지 김부선 나와 어쩌구 하는것 보고
    정책이나 행정능력이 아닌 다른 것에 너무 집중하는구나 싶어서
    이재명에 표를 줬거든요.
    경기도민으로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행정력 덕분에 만족감도 느껴봤구요.

    일반인들도 탈탈 털어보면 흠결 투성이일텐데,
    그리고 권력자들이 해먹는건 동서고금 막론하고 비일비재한 일인 것이고,
    정치인은 도덕성보다 행정능력 있고 일잘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두 선택지 중 그래도 이재명은 일은 열심히 할것 같아서 소중한 한 표를 줬습니다.

    요즘 나라가 뒤숭숭하고 불안해서 안정감이 없어요.
    누구 고소고발하고 조사하고 수사하고 그게 민생경제보다 우선시되는 중요사안인지 잘 이해안가요.
    어서 모든 것들이 제자리를 찾고 정상화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450 일반고 영어 내신 6 ㅇㅇ 2022/07/12 1,961
1359449 임시금통위라도 열었어야지..... 13 ******.. 2022/07/12 2,085
1359448 흰색 마스크만 쓰고 다니는분들 계신가요? 9 궁금 2022/07/12 4,671
1359447 인레이 붙이고 바로 스케일링 못하나요? 2 ㅡㅡ 2022/07/12 854
1359446 헤어질결심 봤는데 17 기대부작용 2022/07/12 6,213
1359445 굥 아베 분향소 조문.. "가장 가까운 이웃".. 13 미친 2022/07/12 2,035
1359444 안오는 올케, 시어머니의 농담 33 ㅇㅇ 2022/07/12 18,365
1359443 [펌] 이런 애가 대통령실에 근무한답니다 12 zzz 2022/07/12 5,542
1359442 독일 아마존에서 직구할만한거 있나요? 5 동글이 2022/07/12 1,677
1359441 히밥씨! 좀 씹고 삼켜요. 18 좀씹읍시다 2022/07/12 14,351
1359440 여자 관운 질문좀요.. 16 사주 아시는.. 2022/07/12 10,572
1359439 윤석열 지지율 34.5,부정 60.8 /jpg 16 2022/07/12 3,271
1359438 장롱) 슬라이딩 옷장 오래 써보신 분 계신가요. 4 장롱 2022/07/12 2,180
1359437 펌 지금 스리랑카 걱정할 때가 아닌 이유! (중국 공산당 직영 .. 1 걱정 2022/07/12 1,788
1359436 라벨 적힌대로 세탁을 했어요 3 진상일까요?.. 2022/07/12 2,076
1359435 세심한 사람 2022/07/12 1,105
1359434 유희열이 무응답,무대응으로 지금 밀고 나가는 이유가..살짝 감이.. 15 아마도 2022/07/12 6,733
1359433 진짜 빨갱이는 윤석열이죠 4 안보공백 2022/07/12 1,832
1359432 맙소사.... 그가 대통령이라니 12 ........ 2022/07/12 4,568
1359431 예능 삽입음악이 좀 이상하네요 7 이상하다 2022/07/12 2,620
1359430 소주과 양주는 살 안찌나요? 3 .. 2022/07/12 1,964
1359429 성유리 코가 또 달라진거 맞죠? 21 성유리 2022/07/12 17,570
1359428 우영우 패션 13 ㅇㅇ 2022/07/12 9,244
1359427 '文사저 시위' 보수 유튜버 친누나, 대통령실 행정요원으로 근무.. 15 zzz 2022/07/12 3,407
1359426 가짜뉴스가 판치네요. 39 ㅁㅇㅁㅇ 2022/07/12 5,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