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 수록, 진한 립스띡이 어울리나요?
이제는 진한 컬러가 어울리네요.
입술이ㅣ얇아져서인가요? 아니면 주름이 생겨서?
그리고 눈믄 퀭하게 쑥 들어가서. 큰 쌍겹 위에 쌍겹이 하나 더
생겼어요.
20대가 지나갈 수록. 여러가지 면에서 참...
1. ㄴㄴ
'22.7.10 6:20 P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진한 립스틱보다 은은하고 전체적인
메이컵이 조화로워야 이쁘죠2. 전
'22.7.10 6:24 PM (182.215.xxx.69)피부가 칙칙하고 지저분해지니 진하게 발라야 그나마 낫더라구요
3. ㅎ
'22.7.10 6:26 PM (220.94.xxx.134)젊었을때 화장안하고 빨간 립스틱만 발라도 괜찮았는데 지금 그럼 울딸이 무섭데다고ㅠㅠ
4. 저는
'22.7.10 6:43 PM (1.235.xxx.28)반대요 40대 초반까지는 그래도 쨍한 립스틱이 얼굴을 화사하게 확 살려줬는데
40대 중반 넘고 코로나때 한동안 화장을 안하다가 요즘 다시 하기 시작했는데
찐한 립스틱은 너무 촌닭스럽더라고요. 아주 연하게 바르거나 립글로스해야 그나마 봐줄만해요.
나이들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반대도 있군요.5. ㅂ로
'22.7.10 6:43 PM (58.234.xxx.21)그냥 은은한건 표도 안나고 살짝 생기있게 색감을 얹는 정도가 낫지
나이들수록 진한 색조는 무섭고 어색하던데요6. ..
'22.7.10 6:49 PM (175.119.xxx.68)진한 색조하면
전원일기 아지매들 서울갈때 하는 화장 되지 않나요7. ㅎㅎ
'22.7.10 6:58 PM (1.126.xxx.29)저도 쌍커풀없던 게 40 넘어가니 생겼어요
조금 환한 코랄, 수박색 그런 것도 괜찮던데
한번 발라주면 안지워지는 것들도 가끔 편하더라구요8. 노안도
'22.7.10 7:16 PM (211.36.xxx.42)노안도 벌써 오는지, 가까운 글씨가 안보여서
원글 오타가 엄청나네요.9. ㄷㄷㄷ
'22.7.10 7:19 PM (221.149.xxx.124)나이들면서 인중 길어지고 하관이 처져서... 진한 립을 바르면 하관 쪽 부각시킴.
연하거나 누드 톤 가깝게 바르는 게 무난함..
물론 사람마다 이목구비 생김새, 얼굴형이 다 다르니까 ... 개인차이를 우선 고려해야 하고요.10. 화장
'22.7.10 8:23 PM (220.117.xxx.61)오랫만에 화장하니 어렵더라구요
11. ㅎㅎ
'22.7.10 8:36 PM (60.253.xxx.9)그래도 누드톤은 생기없어 보여 색감있는 걸 얇게 바르는게 나아보이더군요 안그럼 넘 칙칙해보여요 입술색도 변하는데..
12. 포도송이
'22.7.10 9:50 PM (220.79.xxx.107)생기있어보이게 발라야항
가뜩이나 얼굴도 칙칙한데
젊은애들색 바르면 아파보임13. 음..
'22.7.10 10:10 PM (1.252.xxx.104)저도 뭔지.. 나이들어 그런가 싶어요.
20대때는 얼굴에 기초에 파우더만해도 잡티없는 투명피부에 이쁨이 다른사람 눈에도 띄는 정도.
30대. 팩트. 서서히 눈썹도 그리고 립글로우 바르고
40대. 프라이머 쿠션 눈썹 아이브러쉬 립스틱 까지 해줘야 봐줄만함요.
나이드니 자꾸 뭔가더 올리게 되네요. 사춘기 애들이 엄마 젤이뿌다 해주어요 ㅡㅡ14. 생기있을
'22.7.10 10:26 PM (175.119.xxx.110)정도.
진하면 입술만 동동.15. 전
'22.7.10 10:40 PM (218.237.xxx.150)투명 립그로스만 바름 아파보여요
진분홍 분홍 빨간 립스틱이 촌스러워 보일지라도
확실히 생기있어보여요
주변 어머니들 보면 진짜 실감나요
촌스러워도 생기있는 게 낫더라구요16. 네...,,
'22.7.11 3:23 AM (112.153.xxx.228)젊어서 어울리지 않던 진한 색들이 제법 잘 어울리기 시작합니다. 취향문제 아니고 팩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