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가 공부를 잘 했다는데,,,
판단했겠지요,
사시9수윤석열 꼬라지 보니깐,
곧 자신이 안 좋아질 수 있겠다 싶었나 봐요.
가족들도 말린 듯, "괜히 험한꼴 당하지 말고,
썩열 멀리해라."
본인이 자격이 안된다는걸 말 했는데도 지명돼서 의아했다더니...
저렇게 쓰레기 모으는것도 아무나 못하죠
굥은 딴 사람 찾아보는거 자체를 귀찮아하는듯
호감이던데 술자리 폭주도 인정하고 자격없음 인정하면 물러나겠고도하고
뭔가 애티튜드가 세련되었더라구요 ~
교육부장관등 딴후보들은 다 몇가지씩 갑질까지해서 다 세간평이 안좋던 사람이고 ..
발 뺄 생각하고 그런 말 했던 것 같아요 ㅎㅎ 기자들하고 인터뷰할 때 낙마도 생각하고 있다 그러고요. 자기도 알죠. 지지율도 급 떨어지잖아요. 좋은 꼴은 못 보겠구나 싶었겠죠. 아무리 술 취해도 학생들한테 외모가 너는 중상 중하 이런 말 보통 사람은 못하죠. 알아서 발 뺀 듯.
116.41
애티튜드가 세련된 사람이 여자 제자들 외모 등급별로 평가하고 한번 안고싶다..라는 말을 대놓고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