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른들이 사람 잘본다는말 전혀 납득안돼요

조회수 : 4,169
작성일 : 2022-07-10 14:33:24
오히려 자기 경험 믿고 사람 재단하느라 더 못보는 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연예인들도 좀 연세있는 아주머니들이 좋아하는 연예인들이 꼭 사고치는 거 같아요
IP : 223.62.xxx.23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
    '22.7.10 2:33 PM (14.32.xxx.215)

    잘보는 사람은 젊어서도 잘보고
    못보는 사람은 평생 못봐요

  • 2.
    '22.7.10 2:35 PM (106.101.xxx.103)

    그게 정답이 있어요?
    첫댓글님 말씀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 3.
    '22.7.10 2:36 PM (218.153.xxx.134)

    투표할때 어떤 놈에게 표 주는지만 봐도 알죠.
    나이든다고 사람 잘 보긴요...사기꾼들에게 잘만 넘어가드만.

  • 4. 맞아요
    '22.7.10 2:37 PM (1.235.xxx.28)

    나이가 드니 저사람이 거짓말한다 딴속이 있어 저렇게 말하나 싶은게 순간순간 상대방의 속마음을 감으로 알아채는 감은 늘었는데 사람 판단하는건 안되더라고요.

  • 5. ....
    '22.7.10 2:38 PM (221.157.xxx.127)

    나이든 노친네 사기 더 잘당하는걸로봐선 순뻥이에요 본인에게 조금만 잘해주고 살살거리면꾸뻑넘어감

  • 6. ㅇㅇ
    '22.7.10 2:43 P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노인네들 약장사에게 속아 자식들에게 “아들아, 지금 내가 뭘 좀 샀는데 카드는 안된다는구나. 100만원어치 샀는데 니가 이분 계좌로 돈좀 보내렴” 이러는거 보면 노인들 사람볼줄 전혀 모릅니다.
    그냥 감언이설 늘어놓으면 넘어가는게 외롭고 무지한 대부분의 노인들 특징이죠

  • 7. 그건
    '22.7.10 2:49 PM (211.201.xxx.37) - 삭제된댓글

    정작 사람 잘보는 사람은 사람 잘본다는 말 안해요.

  • 8. 그건
    '22.7.10 2:51 PM (211.201.xxx.37) - 삭제된댓글

    정작 사람 잘보는 사람은 사람 잘본다는 말 안해요. 그 사람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할뿐이죠.
    왜냐하면, 모든일에는 예외가 있기 때문이죠.

  • 9. .....
    '22.7.10 3:02 PM (115.21.xxx.164)

    감언이설에 홀딱 넘어가는게 외로운 노인 특징이에요

  • 10. 나이 먹어서
    '22.7.10 3:04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모지리는 젊어서도 모지리.
    젊어서 모지리는 나이 먹어서도 모지리.

  • 11. ...
    '22.7.10 3:10 PM (106.101.xxx.238) - 삭제된댓글

    자기 입으로 사람 잘 본다 떠벌리는 사람치고
    사람 잘 보는 사람 없더라구요
    자기 편견. 고장관념 바탕으로 판단 내리기나 하지ㅎ
    그리고 사기 당하는 노인분들 엄청 많아요
    나이 많다고 사람 잘 보는 거 절대 아님

  • 12. ...
    '22.7.10 3:16 PM (106.102.xxx.175) - 삭제된댓글

    자기 입으로 사람 잘 본다 떠벌리는 사람치고
    사람 잘 보는 사람 없더라구요 222

    그런 사람들은 그저 남에 대해 단정을 잘 지을뿐...

  • 13. 영통
    '22.7.10 3:28 PM (106.101.xxx.99)

    나도 사람 잘 보는 편이라고 은근 지신이 있었는데...
    김생민..미투 터지고...그런 자신감 버렸어요.

  • 14.
    '22.7.10 3:33 PM (122.36.xxx.14)

    자기 입으로 사람 잘 본다는 사람 편견 가득한 사람 같긴 해요

  • 15. 교만한 발언
    '22.7.10 3:39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사람을 안 겪어보고 대체 어떻게 미리 판단이 가능한가요?
    부모 형제라도 한길 사람속은 영원히 알 수 없습니다.

  • 16. ..
    '22.7.10 3:57 PM (185.10.xxx.114)

    자기 입으로 촉이 좋다는 사람치고...

  • 17.
    '22.7.10 4:12 PM (14.138.xxx.113)

    노인의 힘..
    2찍 노인분들 굥 찍는거보면

    나이들어 사람볼줄 안다는 노인분들 말
    믿을수 없지요

  • 18. 일종의..
    '22.7.10 8:10 PM (114.201.xxx.27)

    편견이지요.

  • 19. 아니
    '22.7.10 8:39 PM (221.162.xxx.5) - 삭제된댓글

    나이먹을수록 더 잘본다는건
    젊어서도 그런사람이지요
    그럼 나이먹어 다 똑똑하게요

    실상은 나이먹으면 젊어서 답답하거나.
    결정장애인사람들이 문제가 생깁니다
    나이먹어 징징이가 되지요
    어니면 꼴통이 되거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7848 분양아파트 잔금을 입금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15 궁금 2022/08/23 5,090
1367847 남편 식단 관련 도움 부탁합니다 3 ... 2022/08/23 1,092
1367846 방금 아파트 마케팅하는 분들게 당한? 팩폭 ㅠㅠ 7 ........ 2022/08/23 2,392
1367845 꽃게 샀어요 1 ㅇㅇ 2022/08/23 1,215
1367844 저녁에 약 먹고 자니까 새벽에 속이 너무 쓰린데 1 약약 2022/08/23 751
1367843 손목터널 증후군일때 헬스 해도 될까요? 5 .. 2022/08/23 995
1367842 (급)유기견 입양 임보를 고민하시는 분들께...(마산유기동물보호.. 11 마산보호소 2022/08/23 1,155
1367841 이렇게 늙은줄 몰랐어요 32 ... 2022/08/23 9,861
1367840 가난한 운동선수 수술비를 내준 배우 5 ........ 2022/08/23 4,714
1367839 대통령이 청와대에 없다는 기분이ㅠ 3 꿀순이 2022/08/23 1,023
1367838 한혜진 청와대 배경 화보 기획자,디자이너 공개됐나요? 12 2022/08/23 3,436
1367837 교포 대학생 딸이 서울에서 가볼만한 곳 19 도움 2022/08/23 2,619
1367836 "새 아파트 전세 사실 분 없나요"…성남 수원.. 13 .. 2022/08/23 5,302
1367835 고2 수학과외를 스벅같은 까페에서 받고 있는데요 27 .. 2022/08/23 6,753
1367834 먹고 토하는 습관 도와주세요!! 9 여고3학년 2022/08/23 2,708
1367833 성장기 아이들 소고기~ 7 78bles.. 2022/08/23 2,303
1367832 피부과 고수님들 5 궁금한게 ... 2022/08/23 2,506
1367831 세째형부 바로 위 누나분이 돌아가셨는데요 20 고은하늘 2022/08/23 4,629
1367830 혈압약을 먹는데 92 63 뭐 이래요. 8 ........ 2022/08/23 3,572
1367829 굿이런거부적 4 굿방재 2022/08/23 742
1367828 마침내… 시스템에어컨으로 바꾸고 받은 전기료! 1 나쁘지않네 2022/08/23 3,187
1367827 암 수술후 기력이 안돌아와요 10 ... 2022/08/23 3,870
1367826 자기따를 회계사 만들겠다는 지인이 12 ㅇㅇ 2022/08/23 4,385
1367825 현고2 수능과목 1 ... 2022/08/23 763
1367824 저혈압인 분들 부럽습니다 20 ㅇㅇㅇ 2022/08/23 4,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