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른들이 사람 잘본다는말 전혀 납득안돼요

조회수 : 4,026
작성일 : 2022-07-10 14:33:24
오히려 자기 경험 믿고 사람 재단하느라 더 못보는 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연예인들도 좀 연세있는 아주머니들이 좋아하는 연예인들이 꼭 사고치는 거 같아요
IP : 223.62.xxx.23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
    '22.7.10 2:33 PM (14.32.xxx.215)

    잘보는 사람은 젊어서도 잘보고
    못보는 사람은 평생 못봐요

  • 2.
    '22.7.10 2:35 PM (106.101.xxx.103)

    그게 정답이 있어요?
    첫댓글님 말씀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 3.
    '22.7.10 2:36 PM (218.153.xxx.134)

    투표할때 어떤 놈에게 표 주는지만 봐도 알죠.
    나이든다고 사람 잘 보긴요...사기꾼들에게 잘만 넘어가드만.

  • 4. 맞아요
    '22.7.10 2:37 PM (1.235.xxx.28)

    나이가 드니 저사람이 거짓말한다 딴속이 있어 저렇게 말하나 싶은게 순간순간 상대방의 속마음을 감으로 알아채는 감은 늘었는데 사람 판단하는건 안되더라고요.

  • 5. ....
    '22.7.10 2:38 PM (221.157.xxx.127)

    나이든 노친네 사기 더 잘당하는걸로봐선 순뻥이에요 본인에게 조금만 잘해주고 살살거리면꾸뻑넘어감

  • 6. ㅇㅇ
    '22.7.10 2:43 P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노인네들 약장사에게 속아 자식들에게 “아들아, 지금 내가 뭘 좀 샀는데 카드는 안된다는구나. 100만원어치 샀는데 니가 이분 계좌로 돈좀 보내렴” 이러는거 보면 노인들 사람볼줄 전혀 모릅니다.
    그냥 감언이설 늘어놓으면 넘어가는게 외롭고 무지한 대부분의 노인들 특징이죠

  • 7. 그건
    '22.7.10 2:49 PM (211.201.xxx.37) - 삭제된댓글

    정작 사람 잘보는 사람은 사람 잘본다는 말 안해요.

  • 8. 그건
    '22.7.10 2:51 PM (211.201.xxx.37) - 삭제된댓글

    정작 사람 잘보는 사람은 사람 잘본다는 말 안해요. 그 사람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할뿐이죠.
    왜냐하면, 모든일에는 예외가 있기 때문이죠.

  • 9. .....
    '22.7.10 3:02 PM (115.21.xxx.164)

    감언이설에 홀딱 넘어가는게 외로운 노인 특징이에요

  • 10. 나이 먹어서
    '22.7.10 3:04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모지리는 젊어서도 모지리.
    젊어서 모지리는 나이 먹어서도 모지리.

  • 11. ...
    '22.7.10 3:10 PM (106.101.xxx.238) - 삭제된댓글

    자기 입으로 사람 잘 본다 떠벌리는 사람치고
    사람 잘 보는 사람 없더라구요
    자기 편견. 고장관념 바탕으로 판단 내리기나 하지ㅎ
    그리고 사기 당하는 노인분들 엄청 많아요
    나이 많다고 사람 잘 보는 거 절대 아님

  • 12. ...
    '22.7.10 3:16 PM (106.102.xxx.175) - 삭제된댓글

    자기 입으로 사람 잘 본다 떠벌리는 사람치고
    사람 잘 보는 사람 없더라구요 222

    그런 사람들은 그저 남에 대해 단정을 잘 지을뿐...

  • 13. 영통
    '22.7.10 3:28 PM (106.101.xxx.99)

    나도 사람 잘 보는 편이라고 은근 지신이 있었는데...
    김생민..미투 터지고...그런 자신감 버렸어요.

  • 14.
    '22.7.10 3:33 PM (122.36.xxx.14)

    자기 입으로 사람 잘 본다는 사람 편견 가득한 사람 같긴 해요

  • 15. 교만한 발언
    '22.7.10 3:39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사람을 안 겪어보고 대체 어떻게 미리 판단이 가능한가요?
    부모 형제라도 한길 사람속은 영원히 알 수 없습니다.

  • 16. ..
    '22.7.10 3:57 PM (185.10.xxx.114)

    자기 입으로 촉이 좋다는 사람치고...

  • 17.
    '22.7.10 4:12 PM (14.138.xxx.113)

    노인의 힘..
    2찍 노인분들 굥 찍는거보면

    나이들어 사람볼줄 안다는 노인분들 말
    믿을수 없지요

  • 18. 일종의..
    '22.7.10 8:10 PM (114.201.xxx.27)

    편견이지요.

  • 19. 아니
    '22.7.10 8:39 PM (221.162.xxx.5) - 삭제된댓글

    나이먹을수록 더 잘본다는건
    젊어서도 그런사람이지요
    그럼 나이먹어 다 똑똑하게요

    실상은 나이먹으면 젊어서 답답하거나.
    결정장애인사람들이 문제가 생깁니다
    나이먹어 징징이가 되지요
    어니면 꼴통이 되거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942 스티바에이크림 어떻게 바르나요 4 . . . 2022/07/11 1,480
1358941 찰보리, 귀리가 소화 잘 안 되는 곡물인가요? 4 곡식 2022/07/11 1,595
1358940 남편이 17년만에 이직해서 5 .. 2022/07/11 3,435
1358939 몸이 유연하지 못하고 뻣뻣한데요.. 6 폴더 바디 2022/07/11 1,514
1358938 공복 당뇨 수치 143이면 어떤 상태에요? 14 .... 2022/07/11 5,145
1358937 먹고살기 참 힘드네요 9 ㅇㅇ 2022/07/11 3,668
1358936 순한 비누나 바디워시 추천부탁드려요 4 비누 2022/07/11 1,664
1358935 결혼 기념일이라는데 생일처럼 축하해줘야 하나요? 21 결혼 기념일.. 2022/07/11 3,020
1358934 아파트 팔고 단독주택지으면 후회할까요? 41 단독주택 2022/07/11 5,539
1358933 반포 잠실중에 어디가 학업에 덜 치열 할까요 17 반포댁 2022/07/11 2,875
1358932 신세게 상품권 사용처 궁긍해요 17 go 2022/07/11 2,016
1358931 대책 없으면 내려와야 4 탄핵 2022/07/11 1,459
1358930 인천 사시는 분들... 4 ... 2022/07/11 2,068
1358929 아들부럽다고 11 노화 2022/07/11 3,813
1358928 가족 확진자 4 코로나 2022/07/11 1,468
1358927 아베 총격범 어머니, 통일교 빠져 한국 가고 싶어했다 ? 13 왜죠 2022/07/11 5,953
1358926 식기건조기 물때 청소.. 8 ... 2022/07/11 2,198
1358925 교인 5인 목사님 윤통부부 제대로 후려팼다 feat 과일계들 .. 1 멋진목사님 2022/07/11 2,685
1358924 미니홈피 잘 되시나요? 5 싸이월드 2022/07/11 842
1358923 일본 통일교 신자가 60만명이나 되네요 11 ㅇㅇ 2022/07/11 2,507
1358922 에어컨 리모컨 잃어버리지마세요 ㅠ 17 에어컨 2022/07/11 18,370
1358921 충전식 예초기 1 2022/07/11 576
1358920 다이어트 푸념...망할 몸 3 ㅇㅇ 2022/07/11 2,178
1358919 대출 어떤가요? 7 .. 2022/07/11 1,395
1358918 집이 팔려도 세입자는 무조건 갱신해서 총 4년을 살 수 있나요?.. 7 임대차3법 2022/07/11 3,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