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가 만만해요?
1. 언제
'22.7.10 10:26 A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누가 양아치 취급을 했나요?
2. ..
'22.7.10 10:33 AM (124.54.xxx.2)안그래요. 그런 사람 그냥 재수없었다 생각하세요.
저 오미크론 걸려서 병원에 거의 기진맥진 초죽음 걸려서 기어들어갔는데 나이 지긋한 조무사들 2분이 어찌나 친절하시던지..흑흑..3. !?
'22.7.10 10:38 AM (211.234.xxx.218)나이드신 조무사분들은 그래도
셋에 한명은 친절한데
타투있고
병원서 일한다는 여자가 네일 화려하게 한 조무사드보면
양아치 맞는데요4. 젊은조무사
'22.7.10 10:40 AM (220.75.xxx.191)좀 그런애들 많긴해요
5. ㅇㅇ
'22.7.10 10:43 AM (121.134.xxx.149)제가 유일하게 직업에 대해 편견 있는게 간호조무사입니다
살면서 만난 중 최악의 인간 세 명이 다 조무사라서요6. ....
'22.7.10 10:51 AM (221.157.xxx.127)조무사인데 본인직업 간호사라고 얘기하고 다니지만 않았음 좋겠어요
7. 그래도
'22.7.10 11:00 AM (211.245.xxx.178)간호사들은 직업의식도 있고 친절하기도 하고 환자에 대한 기본적인 측은지심도 있는거같지만..
간호조무사들은 진짜....
병원가면 무슨 환자를 병균보듯이해요.
친절은 바라지도 않지만 기본적인 안내라도 알아듣게 해줫으면 좋겠어요..
맨날 화가 나있어요.
젊은 사람들이 얼굴에 짜증이 가득해서 매번 쌀쌀맞으니..
개인병원들은 진짜 조무사들 관리좀했으면 좋겠어요.8. ᆢ
'22.7.10 11:03 AM (14.43.xxx.72)옛날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 젊은 조무사들 대체로 친절도는 높은 듯 한데 좀 무지해요
9. ㅇㅇ
'22.7.10 11:04 AM (39.113.xxx.56) - 삭제된댓글도우미 빼고 다 만만하게 보는곳이
82예요10. 돈
'22.7.10 11:11 AM (223.38.xxx.54) - 삭제된댓글돈모아서 간호대학 가는거 추천해요.
사람들이 원래 그래요.
좋은대학나오면 그 사람이 지저분한 인생을 살았어도
우러러보잖아요. 실제로 머리가 돌에 실력이 거지같아도요.
대학안나와도 할 수 있는 일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바라봐서 그럴거에요.11. 인식
'22.7.10 11:14 AM (58.79.xxx.141)인식이 그렇죠
저 고딩때 전교에서 성적 바닥을 치던애들, 담배피고, 애들 삥뜯고, 뭐 그랬던애들
20대때 뭐하나 봤더니 간호조무사 하던데요
그당시에도, 그머리로 자격증 시험 어떻게봤나 신기하던데요..12. ...
'22.7.10 11:14 AM (124.50.xxx.70)누구나 언제나 되는 거라서요.
그냥 할꺼없어 하는갑다...
불친절에 눈치질에...13. 경험으로는
'22.7.10 11:17 AM (116.45.xxx.4)간호 조무사들이 친절한 경우 많이 봤고
간호사가 매우 퉁명스러운 경우 많이 봤네요.
특히 대학병원14. 병원
'22.7.10 11:47 AM (182.221.xxx.196)병원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만난 인간군상중 제일 이해할수 없는 유형의 집단이었어요.
간호조무사에 대한 편견이 생길정도로요.대졸자 간조는 예외였어요.15. ㅇㅇ
'22.7.10 11:58 AM (49.175.xxx.63)진입장벽도 낮고, 인원수도 많고,주변에 흔히 보이는 직업군이라 천차만별이어서 그런듯요
16. 인식
'22.7.10 11:59 AM (223.38.xxx.47) - 삭제된댓글인식님 주변이 그렇다는거겠죠.
그냥 수더분하고 착하고 조용조용하던 애들도 간조 많이 하던걸요 . 학교공부와는 별개로 학교공부는 안했더라도 자격증공부는 공부를 했으니까 시험봐서 붙었겠죠. 기본돌아가는 머리는 있을테고요. 삥뜯고 날라리같은(삥뜯는 애들은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지멋에 사는 날라리들은 봤음)애들도 다 대학갔어요.
날라리같은 애들도 치위생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유아교육과 등 대학 많이 갔어요.그런애들이 간조 하는게 아니라요. 대학미달은곳이 너무 많아서 자기 학교오라고 대학교에서 우편이 집으로 막 날라오던 시절 살던 사람이네요.17. ..
'22.7.10 12:05 PM (118.235.xxx.214)만만하죠.
할거없는애들이 많이하니까요.
그리고는 나가서 간호사라고 직업속이고.
물론 전부는 아닌데 제가병원에서 일하던직업이다보니 그런사람들이 대부분.
아무리일해도 월급고만고만이고 간호사랑차별받다보니 더러워서 대학교가는 사람도많구요.18. 00
'22.7.10 12:27 PM (106.102.xxx.60)진입장벽이 낮으니까 그렇긴한데 양아치같은 애들은 몇 일 몇 달 하지도 못하고 나가더라고요. 그런 애들 3~4명 거치다 한 명 정도는 괜찮은 친구 들어오구요. 괜찮은 조무사들도 서넛 중에 하나는 있다는 얘기겠죠. 괜찮은 조무사들은 몇 년씩 하다가 결혼해서 나가기도 하고.. 또 기혼 조무사들이 미혼보다 책임감도 그렇고 일머리도 나은 경우가 많고. 어쨌거나 조무사도 오래 한 사람들은 괜찮아요. 이상한 애들은 못버팀. 요즘 완전 초짜 조무사도 세후 190에 4대보험 퇴직금 등 합치며 200 훌쩍 넘어요.
19. -;;
'22.7.10 12:28 PM (211.107.xxx.70)우리동네 피부과 조무사들은 적어도 양아치 같네요....너무 질 떨어지고...의사샘만 좋음...다신 안가요.
접수대 앞에서 손발톱 깍고, 있고, 불친절은 기본에...위생개념이 없어요...다는 아니겠지만 이런데도 있어요20. ...
'22.7.10 12:41 PM (203.175.xxx.169)정상인애들은 금방 그만두고 이상한 애들만 남는거 안니가요? 조무사 오래한 사람 정말 이상하던데 암튼 아무리 그래도 만만한가요? 왜 맨날 조무사 갖고 난리야ㅕ
21. 인상적인게
'22.7.10 2:01 PM (112.161.xxx.79)제가 어느 병원이든 병원서 근무하는 젊은 여자들 죄다 성형들을 다 해서 깜놀...아주 심하게 성형을 했더라는요.
22. 편견
'22.7.10 5:25 PM (119.82.xxx.183)마곡 이대서0대학병원 갔다가 눈두덩이가 시퍼런상태로 간호사복 입고 근무하는 것 보고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