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쿤네 보니까 아들만 둘 있어도

ㅆㅆㅆ 조회수 : 6,435
작성일 : 2022-07-09 00:25:49
저렇게 형제가 살갑고 다정하면
딸 없는 게 서럽거나 하진 않겠어요.
저런 아들들은 드물겠죠?!
IP : 119.67.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9 12:34 AM (211.251.xxx.92) - 삭제된댓글

    딸은 살가워야 되나요
    안살가운 딸도 많아요
    모든 엄마가 요리 잘하지 못하는것처럼...
    그냥 있는대로 삽시다

  • 2. 777
    '22.7.9 12:48 AM (125.187.xxx.155)

    허재 아들 둘 보면서 엄마가 웃음이 끊기질 않던데요 저보다 엄마랑 더 살갑다 느낌

  • 3. ..
    '22.7.9 3:15 AM (14.63.xxx.85)

    딸이 다 살가운거 아니니
    살가운 자식 없다고 서러워 하기 전에
    스스로 살가운 부모인지 생각해보시길..
    살가움은 타고나는것도 있지만 학습이거든요.

  • 4. ㅇㅇ
    '22.7.9 7:22 AM (14.39.xxx.44)

    살갑지 않은 아들둘 키우지만 딸 없다고 서럽다는 생각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무슨 아들 둘 키우면 딸있는 집 마냥 부러워해야하고 딸은 살가워야 한다고 가르치는 곳 같아요
    살갑고 안살갑고 그거 다 누구한테서 유전된거게요 ㅎㅎ
    살가운 거 좋아하시면 먼저 살갑게 대해주면 애들도 배우겠죠

  • 5. ggg
    '22.7.9 7:47 AM (119.196.xxx.139)

    부러워할 수도 있지...
    왜들 댓글로
    다들 가르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원글님 민망하시겠다..

  • 6. ...
    '22.7.9 7:57 AM (106.101.xxx.28)

    전 아들들보다 아부지가 놀랍던데요?
    아들들하고 저렇게 별거 아닌 걸로 대화가 끊이지 않는 경우를 잘 못봤는데 코쿤 아버지가 맞장구를 정말 재미나게 쳐주던데요

    그런 아버지와 자라서 저정도 된거 같던데요
    코쿤이 그러잖아요
    셋 중에 아버지가 제일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살가운 아들은 만들어지는구나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525 영화 남한산성ost의 류이치 사카모토 7 .... 2022/07/10 1,790
1352524 아파트 화장실 환풍기 교체하려면 6 ㅇㅇ 2022/07/10 1,926
1352523 복도식 아파트) 복도에서 남자 향수가 진하게 나요 4 아파트 2022/07/10 1,794
1352522 코바나 출신 직원 ‘나토 동행’ 보도에, 대통령실 “악의적 프레.. 15 여유11 2022/07/10 4,489
1352521 가사도우미 쓰는 분들 계신가요? 17 ... 2022/07/10 3,901
1352520 이준석 성접대 무혐의로 판결난다면요 12 소설 2022/07/10 3,831
1352519 검진센타에서 활동성 폐결핵 의심으로 진료 4 ㅠㅠ 2022/07/10 1,958
1352518 지금정도만날씨가 5 되면좋겠어요.. 2022/07/10 1,570
1352517 코로나 과학방역.."치료는 본인 돈으로" 18 .... 2022/07/10 2,758
1352516 답례품 할까요 마나요 11 이 경우 2022/07/10 2,503
1352515 허리디스크 한의원에서 침맞는거 효과잇을까요 3 ㅇㅇ 2022/07/10 1,927
1352514 Ocn에서 탕웨이 만추 하는데요 7 지금 2022/07/10 2,461
1352513 요새 과일값 싸진거 맞죠? 7 ,? 2022/07/10 3,772
1352512 식빵을 또 망쳐버렸어요 9 핑계 2022/07/10 2,834
1352511 1인가구 증가로... 3 ... 2022/07/10 2,592
1352510 우영우 넷플에 있나요? 8 다시보기 2022/07/10 1,876
1352509 빵을 좋아하고, 부지런한 직장인인데 20 빵집 2022/07/10 4,993
1352508 안나 질문 5 김만안나 2022/07/10 2,115
1352507 엄마가 마음에 안들어하는 딸의 남자친구 9 자식이 뭔지.. 2022/07/10 5,745
1352506 남편의 부부동반 골프모임 49 .. 2022/07/10 11,484
1352505 기간제교사와 간호조무사.. 30 아이 2022/07/10 6,297
1352504 우영우 기여어 8 ... 2022/07/10 3,734
1352503 트레킹화 있을까요? 4 이런 2022/07/10 1,289
1352502 낙동강 유역의 주민들이 한 없이 부럽다. 5 꺾은붓 2022/07/10 2,222
1352501 안나 마지막 질문(스포) 5 ㅇㅇ 2022/07/10 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