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퀴벌레가 사람을 물수도 있나요

dfd 조회수 : 3,897
작성일 : 2022-07-08 23:41:25

바퀴벌레가  이렇게 클수가 있나요
7cm 은 되보였어요 
근데 잡으려니 도망갔는데
바퀴벌레가 맞겠죠?
바퀴벌레가 사람을 물수도 있나요
좀 무서워요 
IP : 220.73.xxx.18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8 11:47 PM (1.222.xxx.103)

    무섭네용.

  • 2.
    '22.7.8 11:47 PM (14.32.xxx.215)

    물어요 저 어릴때 정말 바퀴많은 아파트 살았는데 거기서 많이 물렸어요
    그때 서울에서 제일 좋은 아파트몇개중 하나였는데 엊덤 저렇게 바퀴가 많았는지...70년대 후반에요

  • 3.
    '22.7.8 11:48 PM (61.83.xxx.150)

    오래 전에 주택에 살 때
    집 마다 쓰레기 버리는 김치 냉장고 만한 크기의 투입구가
    집 앞에 벽돌이나 시멘트로 되어있었는데
    가끔 방역차가 소독을 하면 정말 커다란 바퀴 벌레가
    쓰레기통에서 기어 나와서 깜짝 놀란 적이 있어요
    그게 날개도 있어서 날아 다녀요.

  • 4. ...
    '22.7.8 11:48 PM (14.42.xxx.245)

    빨리 연장 준비하세요, 배드민턴 채 같은 거.
    날 수도 있어요ㅠㅠ

  • 5. ㅠㅠ
    '22.7.8 11:48 PM (211.226.xxx.100)

    오늘 소독 했는데 그정도먼 나무에 있던 벌레가
    나무에 소독방역 을 하니까 피해서
    실내로 오는 거고 큰바퀴면 모기 파리처럼 날라 간다네요 ㅠ

  • 6. 근데
    '22.7.9 12:03 AM (220.73.xxx.184)

    저렇게 큰 바퀴는 어떻게 없애죠?
    너무커서 매트타입 바퀴벌레약속으로안들어갈거같아요

  • 7. 다이소
    '22.7.9 12:19 AM (211.226.xxx.100)

    큰 파리채 두개쯤 사서 두고 직접 보이면 얼른 조치 하시길요
    그게 제일 빠릅니다

  • 8. happ
    '22.7.9 12:34 AM (175.223.xxx.221)

    전기파리채로 지져요
    약 뿌려도 도망 가버리면 끝

  • 9. 아마도
    '22.7.9 2:12 AM (211.177.xxx.117)

    수목 바퀴 일 거 같아요
    우리도 최근에 몇 마리 죽였어요
    주로 아파트에서 6월에서 8월 사이에 나타나는 거 같아요

  • 10. 아마도
    '22.7.9 2:14 AM (211.177.xxx.117)

    사람 무는 거 같지는 않고..
    자기도 왜 여기 왔나?.. 하는 자세여서
    푸드득 대고..발견하기 쉬워서 죽이기 편해요

  • 11. 아아악
    '22.7.9 9:48 AM (114.201.xxx.27) - 삭제된댓글

    어릴때 주택살았는데
    제방..창문앞에 나무가 심어져있었죠.
    여름되면 창문으로 날아들어와..ㅠㅠ

    하루는 제 등에 붙어...그날 기겁..
    등짝공포 ㅠㅠ

    그런일없으면 밤새 불켜놓고 공부 열심히해서 설대갔을텐데..

    에라이..웬수같은 바퀴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157 영화 남한산성ost의 류이치 사카모토 7 .... 2022/07/10 1,741
1357156 아파트 화장실 환풍기 교체하려면 6 ㅇㅇ 2022/07/10 1,859
1357155 복도식 아파트) 복도에서 남자 향수가 진하게 나요 4 아파트 2022/07/10 1,726
1357154 코바나 출신 직원 ‘나토 동행’ 보도에, 대통령실 “악의적 프레.. 15 여유11 2022/07/10 4,430
1357153 가사도우미 쓰는 분들 계신가요? 17 ... 2022/07/10 3,844
1357152 이준석 성접대 무혐의로 판결난다면요 12 소설 2022/07/10 3,768
1357151 검진센타에서 활동성 폐결핵 의심으로 진료 4 ㅠㅠ 2022/07/10 1,906
1357150 지금정도만날씨가 5 되면좋겠어요.. 2022/07/10 1,503
1357149 코로나 과학방역.."치료는 본인 돈으로" 18 .... 2022/07/10 2,741
1357148 답례품 할까요 마나요 11 이 경우 2022/07/10 2,451
1357147 허리디스크 한의원에서 침맞는거 효과잇을까요 3 ㅇㅇ 2022/07/10 1,863
1357146 Ocn에서 탕웨이 만추 하는데요 7 지금 2022/07/10 2,408
1357145 요새 과일값 싸진거 맞죠? 7 ,? 2022/07/10 3,712
1357144 식빵을 또 망쳐버렸어요 9 핑계 2022/07/10 2,784
1357143 1인가구 증가로... 3 ... 2022/07/10 2,532
1357142 우영우 넷플에 있나요? 8 다시보기 2022/07/10 1,838
1357141 빵을 좋아하고, 부지런한 직장인인데 20 빵집 2022/07/10 4,946
1357140 안나 질문 5 김만안나 2022/07/10 2,060
1357139 엄마가 마음에 안들어하는 딸의 남자친구 9 자식이 뭔지.. 2022/07/10 5,580
1357138 남편의 부부동반 골프모임 49 .. 2022/07/10 11,328
1357137 기간제교사와 간호조무사.. 30 아이 2022/07/10 6,219
1357136 우영우 기여어 8 ... 2022/07/10 3,675
1357135 트레킹화 있을까요? 4 이런 2022/07/10 1,227
1357134 낙동강 유역의 주민들이 한 없이 부럽다. 5 꺾은붓 2022/07/10 2,195
1357133 안나 마지막 질문(스포) 5 ㅇㅇ 2022/07/10 2,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