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열 정부의 ‘의료민영화’ 추진 가능성에 ‘우려’ 제기

.. 조회수 : 1,412
작성일 : 2022-07-08 00:04:20


어디 사이트 댓글에 의사들도
반대한다 하니 그래도 희망은
있겠죠?

의협은 의료민영화 반대합니다. 의료민영화는 재벌과 대형병원만 좋은거고, 의협의 중추인 개원의나 중소병원은 그냥 아작나는 정책이거든요.


국회 토론회 개최...건강보험 지속 가능성 관련 다양한 의견 제시돼
[의약뉴스] 지난 4월 출범한 윤석열 정부가 ‘의료민영화’를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되자, 보건의료계에서 우려의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구체적인 대안이 없다는 지적도 나왔다.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새 정부 건강보험정책대응과 재정지원확대를 위한 국가 역할’이란 주제로 개최된 ‘건강보험 정부지원 확대를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공공병원운동본부 정형준 공동집행위원장은 ‘새정부 보건의료(건강보험) 정책 방향과 대응과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의약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상태바
윤석열 정부의 ‘의료민영화’ 추진 가능성에 ‘우려’ 제기
의약뉴스 강현구 기자 승인 2022.07.07 05:58 댓글 0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글씨키우기
국회 토론회 개최...건강보험 지속 가능성 관련 다양한 의견 제시돼
[의약뉴스] 지난 4월 출범한 윤석열 정부가 ‘의료민영화’를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되자, 보건의료계에서 우려의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구체적인 대안이 없다는 지적도 나왔다.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새 정부 건강보험정책대응과 재정지원확대를 위한 국가 역할’이란 주제로 개최된 ‘건강보험 정부지원 확대를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공공병원운동본부 정형준 공동집행위원장은 ‘새정부 보건의료(건강보험) 정책 방향과 대응과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에선 ‘새 정부 건강보험정책대응과 재정지원확대를 위한 국가 역할’이란 주제로 ‘건강보험 정부지원 확대를 위한 국회토론회’가 개최됐다.
▲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에선 ‘새 정부 건강보험정책대응과 재정지원확대를 위한 국가 역할’이란 주제로 ‘건강보험 정부지원 확대를 위한 국회토론회’가 개최됐다.
윤석열 정부의 규제완화 기조 속에서 의료민영화가 추진될 것이라는 우려는 예전부터 제기됐다.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면 의료민영화를 추진한다는 소문이 돌자, 당시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원희룡 정책본부장은 “윤 후보는 의료민영화를 단 한 번도 이야기한 바 없다”는 내용의 글을 자신의 SNS에 올린 바 있다.

실제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윤석열 정부 110대 국정과제에서 ‘언제 어디서든 모든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필수의료인력과 인프라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의료민영화를 추진하고 영리병원을 도입한다거나 건강보험을 축소하겠다는 내용은 없었다.

그렇다고 해도 의혹의 시선을 뗄 수 없는 것이 윤석열 대통령과 안철수 전 인수위원장은 대선후보 시절 영리병원 설립과 관련된 언론 질의에서 ‘찬성’ 입장을 보인 바 있기 때문이다.

먼저 정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의 보건정책에 대해 전반적인 재정기조(긴축)과 노동사회정책을 고려할 때, 이명박 정부 및 박근혜 정부의 기조와 유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건강보험 보장성과 관련해서 박근혜 정부 수준의 계획도 없고, 유일한 계획인 재난적 의료지원금 확대의 경우도 건강보험 보장성을 최대 0.8% 올리는 수준의 재정안을 역대 최저의 보장성 강화 정책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http://naver.me/GiHVMV9c
IP : 211.207.xxx.1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043 나 몰래 카톡을 보고 모든 카톡 내용을 사진 찍어서 보관하고 있.. 12 gksm 2022/07/08 7,131
    1352042 고등학교 내신 등급 계산 10 고등맘 2022/07/08 2,164
    1352041 팔 뒤꿈치 왜 까매지는 걸까요? 15 소풍 2022/07/08 6,649
    1352040 계란말이 후라이팬 18센티는 작죠? 6 계란말이 후.. 2022/07/08 1,344
    1352039 관사에서 나온다는 연두 이물질...아시나요?? 2 ... 2022/07/08 2,785
    1352038 상가푸어 1 이제xx 2022/07/08 2,030
    1352037 저도 제 최애 햄버거 풀어볼께요 39 ... 2022/07/08 7,141
    1352036 건희 등신대 부러졌대요 29 ㅋㅋㅋ 2022/07/08 16,564
    1352035 준섹이의 건희수호가 대단했군요~ 8 준섹아~~ 2022/07/08 3,645
    1352034 옆나라의 비극이 우리에게 좋을게 없어요 6 일본 2022/07/08 2,743
    1352033 발뒤꿈치 각질은 왜 더러운가요? 28 ㅇㅇ 2022/07/08 5,163
    1352032 엥? 박주민 당대표 출마하네요 23 누구냐 2022/07/08 3,172
    1352031 공진단 약국에서 사려고 해요 5 ... 2022/07/08 2,655
    1352030 민화하시는 분들께 여쭤요 4 궁금이 2022/07/08 1,453
    1352029 제가 본 드라마 명언이 3 ㅇㅇ 2022/07/08 2,296
    1352028 윤석열 지지자들은 동아일보도 명빠로 보나봐요. 4 00 2022/07/08 1,545
    1352027 긴글입니다. 천천히 읽고 도움주실 분만 부탁드립니다. 84 긴글쓰니 2022/07/08 9,151
    1352026 여름용 레깅스 추천 좀 해주세요 1 .... 2022/07/08 1,020
    1352025 캐나다물가 2 캐나다 2022/07/08 2,266
    1352024 마음을 터놓는다는 게 14 크리미 2022/07/08 2,877
    1352023 신평 ‘윤에게 이준석 절대 잉가이 안된다’ 조언한 이유 6 ㅇㅇ 2022/07/08 2,067
    1352022 대학생 조가 양쪽 가슴에 멍울이 만져진대요 15 ... 2022/07/08 3,187
    1352021 이게 도대체 무슨말인가요??? 5 .... 2022/07/08 2,244
    1352020 보도로는 아베는 몇 시간째 심정지 상태네요 8 ... 2022/07/08 3,192
    1352019 아이이름 개명해주신분 있을까요? 8 .. 2022/07/08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