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실휴지얘기(더러움주의)

........ 조회수 : 2,393
작성일 : 2022-07-06 11:43:22
티비나 그런거보면 화장실에 갑자기 갔는데 ddong싸고 휴지가 없으면
화장실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난리나는거요....

화장실 못나가서 안절부절하고 옆칸사람한테 부탁하고 엄마나 친구 전화로 부르잖아요
인터넷하다보면 화장실휴지없는거 vs 점심굶기..뭐 이런거 보다보니 이상해서요

저는 ddong싸고 거의 안묻거든요 묻더라도 소량이고 급똥으로 화장실갔는데 그런일이 발생했다쳐도
그냥 팬티입고 나와서 집에가서 닦으면 될거같은데
왜들 난리인건지 궁금해서요
팬티에 엄청 묻어서 지나가는사람들이 냄새난다고 할정도로 심각해서 그런건가요??

 
IP : 112.221.xxx.6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될거야
    '22.7.6 11:47 AM (39.118.xxx.146)

    대부분 님같지 않아요 ㅠ

  • 2. .......
    '22.7.6 11:50 AM (112.221.xxx.67)

    그러니까요 팬티에 엄청 묻는건가요?? 덩어리채로???

  • 3. ㅁㅁ
    '22.7.6 11:52 AM (110.70.xxx.194) - 삭제된댓글


    드러

    짜증
    입에 커피한가득물고이걸 보다니

  • 4. ...
    '22.7.6 11:52 AM (112.154.xxx.35)

    팬티에 안묻어도 집에 가서 닦는다는 생각 못해봤네요.

  • 5. .......
    '22.7.6 11:53 AM (112.221.xxx.67)

    당연히 휴지가 있으면 그자리에 묻던 안묻던 닦고 나오는데
    없을경우에 엄마부를정도냔거죠...

  • 6. ㅡㅡ
    '22.7.6 11:54 AM (116.37.xxx.94) - 삭제된댓글

    제목에 더럽이라고 좀..

  • 7. ...
    '22.7.6 11:55 AM (112.154.xxx.35)

    안닦을수 있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입력된게 없으니 당연히 엄마든 친구든 찾죠. 무의식적인 행동이잖아요.

  • 8. 이런 사람 또 있네
    '22.7.6 11:58 AM (106.101.xxx.19) - 삭제된댓글

    나 첫애 낳고 아기 기저귀 갈때마다 시할머니라는 노인이
    "도대체 애 똥이 왜 기저귀에 묻냐"며
    "우리 ㅁ순이(남편누나)는 똥 기저귀 털어서 다시 써도 될 정도로 똥을 이쁘게 쌌다" 고 잔소리 해대던게 생각나네.
    정작 그 시누이는 심한 변비로 인해 수술까지 했다고 함.

  • 9.
    '22.7.6 12:02 PM (1.241.xxx.48)

    덩어리...;;;;;;
    이건 정말 습관인데 안묻어나도 그냥은 못나올듯...신고있던 양말이라도 해결하든 팬티로 해결을 하든.. 절대 그냥은 못나올것 같아요.

  • 10. 아하
    '22.7.6 12:06 PM (112.221.xxx.67)

    윗님덕에 알았어요
    뭐..덩어리가 있어서 뭉개지고 뭐 그정돈 아니고 또 별거아니지만 찝찝해서 휴지없으면 절대 안된다는거죠?

  • 11. ㅇㅇ
    '22.7.6 12:06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응아종류가 먹는종류에 따라 토끼똥. 묽은변. 된변. 설사변 등 다양한데
    매번 깔끔하게 하나도 안 묻는다니 현생사람이 아닌거 아닐련지 ㅋㅋ
    응아하고 안 닦을수도 있다는건 오늘 처음 알았어요.
    휴지없으면 팬디에 똥꼬 안닿게 다리에 걸치고 바지올린다음 편의점에서라도 가서 휴지사서 화장실 가서 다시 닦고
    집에 가겠어요. 제가 찝찝하고 냄새날까봐요.

  • 12. 소신
    '22.7.6 12:08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응아종류가 먹는종류에 따라 토끼똥. 묽은변. 된변. 설사변 등 다양한데
    매번 깔끔하게 하나도 안 묻는다니 현생사람이 아닌거 아닐련지 ㅋㅋ
    응아하고 안 닦을수도 있다는건 오늘 처음 알았어요. ㅋㅋ
    저는 상상도 못해 본 일인데 ㅋㅋ

  • 13. 참사람들
    '22.7.6 12:08 PM (118.235.xxx.1) - 삭제된댓글

    가지가지네요ㅠ
    똥싸고 휴지없음 맨붕오죠ㅜ
    호주머니 뒤져서 안경닦게라도 있어서 그걸로 닦아본적이 있어서 인가 어떻게 그냥 나올 생각은 안해봤고
    언젠가 살면서 딱1번 공중화장실 벽에 똥칠이 있는거 봐서 왜 저러지? 정신병자인가 그랬더니 혹시 이런 이유여서일까요? 전 휴지 작은거래도 필수로 꼭 호주머니나 가방에 넣어 다녀요.

  • 14. 제발
    '22.7.6 12:13 PM (121.161.xxx.152)

    내가 안그런다고 남들도 안그럴꺼다는 생각은...
    안뭍어 나는 님 항문에 오늘 두번 절하세요.

  • 15. 혹쉬
    '22.7.6 12:16 P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심한 변비거나 오리궁둥이인가요?

  • 16. ㅇㅇㅇㅇㅇ
    '22.7.6 12:20 PM (59.27.xxx.224)

    원글님이 건강해서
    좋은 ㄸ을 싸서 그래요.
    전에 텔레비젼에 의사가 나와서 말하길
    제대로된 ㄸ일경우 휴지도 필요없을만큼
    아무것도 묻어나지않아야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대부분 그렇지 않은거죠

  • 17. .......
    '22.7.6 12:21 PM (112.221.xxx.67)

    내가 안그런다고 남들도 안그럴꺼다는 생각은...-----

    그러니까 묻는거잖아요 남들은 대체 어느정도길래 그런건지 ...

    변비없고 오리궁둥이는 아니에요..하루에 한번 깔끔하게 쏙 나오는편이에요

  • 18. ...
    '22.7.6 12:23 PM (223.39.xxx.14)

    네네 님 떵구멍 굿이네요ㅡㅡ

  • 19.
    '22.7.6 12:31 PM (106.101.xxx.46) - 삭제된댓글

    아니라고 하겠져~~~

  • 20. 아이고
    '22.7.6 12:35 PM (27.255.xxx.21) - 삭제된댓글

    별게 다 궁금하시네요.
    좀 더 건설적인 호기심으로 본인을 유도해 보시길.

  • 21. 항문주름
    '22.7.6 12:44 PM (39.7.xxx.178) - 삭제된댓글

    사이에 똥낀 거 찝찝해요
    저는 손수건 있으면 그거로라도 닦고 버려요

    근데 밖에서는 똥 잘 안싸요
    급해서 막 미칠 것 같지 않은 이상
    참았다가 집 가서 해결

  • 22. ㅎㅎ
    '22.7.6 12:56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조금의 찜찜함도 참기 싫어서 그럴수도 있죠.

    아무튼 전 아무리 안묻어도 팬티로 닦고 그 팬티 버리고 나올지언정 그냥은 못나오겠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죠?

  • 23. 살다살다
    '22.7.6 12:57 PM (58.229.xxx.214)

    똥자랑 처음 봄

  • 24. ..
    '22.7.6 1:06 PM (223.62.xxx.52)

    똥자랑 댓글에 빵터졌네요. ㅋㅋㅋ
    웃음주셔서 감사합니다.

  • 25. ㅇㅇ
    '22.7.6 8:21 PM (121.161.xxx.152)

    남이 항문 소식이 왜 그리 궁금할까...

    원글 변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170 굥이 작심하고 이재명에게 칼날 겨누고 29 ㅇㅇ 2022/07/06 2,737
1357169 우영우 본방 3 ㅇㅇ 2022/07/06 2,030
1357168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이 제일 불쌍해요.. 7 ... 2022/07/06 4,397
1357167 에너지 넘치는 사람보면 신기해요 5 ㅁㅁ 2022/07/06 2,158
1357166 김연경 다시 돌아왔네요 2 ㅇㅇ 2022/07/06 3,708
1357165 지금 심각한 경제상황 21 .. 2022/07/06 7,588
1357164 반에서 제일 가난한애 인생 11 ........ 2022/07/06 9,378
1357163 컴활 자격증 1급 바로 준비하면 어려운가요? 5 .. 2022/07/06 1,844
1357162 임윤찬 귀엽지 않아요? 10 ㅇㅇ 2022/07/06 2,755
1357161 우리집 에어컨 쓸 때 전기요금 3 뭐였더라 2022/07/06 2,452
1357160 에어컨 구입처 추천 부탁드립니다. 5 무지개 2022/07/06 806
1357159 제목을 쓰는 건 언제나 어렵다 9 음.. 2022/07/06 855
1357158 온라인으로 학습방법 학습방법 2022/07/06 591
1357157 남편 해외출장 부인 동반시 항공편숙박 제공받나요? 16 .. 2022/07/06 3,381
1357156 우리 애가 먹을 건데요~ 1 ........ 2022/07/06 2,109
1357155 화장실휴지얘기(더러움주의) 14 ........ 2022/07/06 2,393
1357154 클래식)리스트 초절기교와 라피협3악장 ,어느것이 더 치기 어려운.. 2 윤찬 2022/07/06 626
1357153 대학생 원룸 침대랑 식수는 어떻게 하나요? 12 .. 2022/07/06 2,159
1357152 교사가 학폭 없었다고 나서는게 22 저는 2022/07/06 3,101
1357151 제주 컴퍼트리 리조트 가보신분~~ 8 없음잠시만 2022/07/06 1,555
1357150 "임기 채우겠다"던 한동수 감찰부장 '사의'... 4 결국 2022/07/06 1,768
1357149 장마 2주째인데…尹 "장마 오려는지 날이 습합니다&qu.. 13 .. 2022/07/06 1,853
1357148 굥은 나라망치는일 엄청 서두르네요 10 굥틀러 2022/07/06 1,537
1357147 '헤어질 결심' 늦은 감상 7 ... 2022/07/06 2,349
1357146 대학생 아이 이제 손떼야겠죠? 3 대학생 2022/07/06 2,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