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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 질문 (스포유)

sss 조회수 : 3,038
작성일 : 2022-07-05 19:18:17
마지막쯤에  이정현이 자라 구해달라고 전화하고 자주 통화하던 후배가 남자로 드러나잖아요. 박해일이 사건해결로 받은 자라들고 집에 왔을때 둘이 차타고 어딘가 가던데 둘은 불륜인건가요?
IP : 211.51.xxx.7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ei
    '22.7.5 7:19 PM (175.223.xxx.121)

    네. 최근에 이혼했대 하면서 자라들고 가잖아요 ㅋ

  • 2. 남편한테
    '22.7.5 7:2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보란듯이 선언하고 둘이 사귀기로 한것 같아요.

  • 3. 예전부터
    '22.7.5 7:2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불륜으로 보이지 않았어요.
    남편보고 전근 오라고 하고, 관계하는거 적극적이고.
    그냥 오래 결혼해서 좀 무뎌진 관계같던데 남편행적어 정나미가 떨어진것같아요.

  • 4.
    '22.7.5 7:27 PM (49.175.xxx.11)

    남편이 탕웨이 좋아했던거 알고 헤어질 결심으로 보란듯이 나간거죠

  • 5. 이미
    '22.7.5 7:34 PM (1.255.xxx.74)

    이정현 예전부터 이미 불륜
    박해일이 아내죽인 남편사건이라고 말한 것처럼
    이주임을 여자처럼 계속 말해왔고
    이주임 먹이려고 보란듯이 자라 들고 나가는 거.

  • 6. ㄴㄴㄴ
    '22.7.5 7:35 PM (211.51.xxx.77)

    아~역시 불륜이었군요....

  • 7. 아내가
    '22.7.5 7:43 PM (39.7.xxx.49) - 삭제된댓글

    이주임을 여자처럼 말했다고요? 어디가요?

    그냥 친한사이처럼 군 정도지요.
    아니면 이주임이 딴맘먹는걸 눈치채는 정도거나.

  • 8. 이주임
    '22.7.5 7:56 PM (221.161.xxx.81)

    리스 말하는사이가 남자면 이상하죠.저도 여자인줄 알았어요.

  • 9.
    '22.7.5 8:01 PM (61.74.xxx.175)

    부부간 섹스리스 사정을 이야기 할 정도로 가깝고 내밀한 사이라면 당연히 여자일거라고
    생각 했던거죠

  • 10. ㅇㅇ
    '22.7.5 8:32 PM (175.121.xxx.86)

    후반부에 그씬에서 이정현과 그 남성이 (오피스 허스밴 와이프) 같잖아요
    근데 초반으로 시점 돌려 보면 고경표와 박해일도 그런 관계로 보여져요

  • 11. ..
    '22.7.5 8:43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이정현은 탕웨이 만나고, 그 남편에게 전화가 오면서 둘의 관계를 알게 되는거죠. 그래서 마음이 돌아선듯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주임과 관계 발전한 것처럼 느껴지던데요.

  • 12. 그전엔
    '22.7.5 9:05 PM (112.154.xxx.114)

    육체적불륜은 아닌걸로봤는데요. 그랬으면 남편에게 뭐 이런저런 신경쓰지않았을듯.

  • 13. 사무실에서
    '22.7.5 9:07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벌써 유부남, 유부녀끼리 바람났는데 남편 외도를 이유로 집을 나갈까요? 굳이 이혼했데.. 할 필요 있어요?

  • 14. 아주
    '22.7.5 10:12 PM (182.231.xxx.55)

    초반에 주말부부 이혼확률 몇 퍼센트다 말하잖아요. 55?
    그럼 얘기 끝난거죠. 주말부부가 다 그렇다는게 아니라 극이 복선을 뚜렷하게 깔았다고요.

  • 15. 너무 웃김
    '22.7.5 10:33 PM (1.229.xxx.73)

    그 장면 너무 웃김
    섹스리스 주임을 위해 남편과 자라 준비 ㅋ
    그 와중에 남편은 관계가 좋디않을 때라도 하자고 한 일 ㅋㅋ
    도덕이 도덕이 ㅋㅋ

  • 16. ㄴ윗님
    '22.7.6 2:47 AM (112.167.xxx.66)

    바로 그런게 박감독의 뜬금없는 유머더라고요.
    부인이 직장 동료와 바람나서 자라들고 나가는게 뻔한 상황에서
    남편이 고작 하는 말이
    우리가 미울 때도 하자고 했던건 어떻게 하냐고.

  • 17. ㅎㅎ
    '22.7.6 7:30 AM (223.39.xxx.227)

    자라 구해달라고 통화한 건 아니고 도라지 진액인지 암튼 담배 때문에 구해달라했었죠.
    자라는 자라 양식장 도둑 잡아주고 주인에게 답례로 받은 거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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