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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 성당 초등부 캠프 아이만 가나요?

Bb 조회수 : 904
작성일 : 2022-07-05 17:06:01
제목 그대로요.

저희 어릴 때는 유치부부터도 캠프 아이만 갔는데
요즘엔 초저는 엄마들이 따라가는 추세인가요?

차로 2시간 거리 1박2일 캠프예요.
코로나 이후로 처음 하는 거라 잘 모르겠네요.
IP : 121.153.xxx.1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들만
    '22.7.5 5:06 PM (116.125.xxx.12)

    애들만 갑니다
    청년부에서 보조로 따라갈거구
    자모회에서도 몇명따라가서 애들 밥하고 씻기는거
    도와줘요

  • 2. bb
    '22.7.5 5:09 PM (121.153.xxx.193)

    그렇군요. 괜히 따라가면 교리 교사들도 불편할 것 같고
    감사의 인사로 맛난 거 사서 보내고
    아이는 엄마 없는 데서 지내보고 하는 게 캠프의 의미라
    생각해서요.

  • 3. 제가
    '22.7.5 5:12 PM (116.125.xxx.12)

    저희아이 어릴때 자모회장였던지라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저는 애들 식사하고 씻기고 닦이고 옷입히고 썬크림 발라줬고
    청년들은 애들 하고 놀아주고 다치는지 따라다녔어요
    잘때도 교사분과 학부모한분 같이 자고요

  • 4. bb
    '22.7.5 5:17 PM (121.153.xxx.193)

    그렇군요. 아이가 초1인데 조금 아기 같이 여린 아이라 걱정도
    되지만 혼자 다녀오는 경험 해봤음 했거든요.

    근데 다들 따라가시는 추세면 저희 아이만 엄마 아빠 안 왔다고
    속상해할까봐 그것도 걱정 됐어요. ㅜㅜ

  • 5. bb
    '22.7.5 5:18 PM (121.153.xxx.193)

    답변 감사해요. 자매님들 ^^

  • 6. 걱정되시면
    '22.7.5 5:43 PM (125.131.xxx.232)

    자모회 하심 됩니다^^

  • 7. ^^
    '22.7.5 8:22 PM (112.150.xxx.31)

    좀멀리가나봐요
    초저는 성당에서 하룻밤 자기만해도 엄청신나해하죠 ^^
    걱정마세요
    따라가시는 자모회분들이 엄청 열심히 입히고 먹이고 보살펴주세요.
    너무 궁금하시면 과일이나 간식사들고 슬쩍 다녀오세요.
    엄청 신난 아이를 보시게 되겠지만 ^^
    여름성경학교는 주일학교의 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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