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2번찍은 인천시민+ 2번찍은 서구시민들 보았으면

.. 조회수 : 1,500
작성일 : 2022-07-04 16:57:34


시장과 구청장 바뀌자 마자 수도권 매립지 매립기한 연장시킬려고 간보고 있네요....



그런데 정말 웃기는 사실은 자기 지역에서 나오는 쓰레기 하나 처리 못하는데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어떡하려고 하는지 참내...



뭘 주장하려면 최소한 자기집 옆에 있어도 찬성해야죠....매립지든 원전이든

유정복이 똥 거하게 싸놓으면 다음엔 민주당 뽑을겁니다. 그리고 민주당 시구청장이 똥 치워 놓으면 다시 국짐뽑을거구요.. 저도 인천 살지만 참 답없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본문글쓴이 뭐니볼 16:54:17
@Ad_Astra서구청장 이미 저쪽으로 넘어갔어요...지금은 똥 치울때가 아니라 쌀때인거죠...
바그다드카페 16:39:02
간보는게 아니라 연장할거에요, 수도권 매립지가 본인
치적인양 홍보했었거든요. 매립지로 돈 벌겠다고 그랬습니다.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 관련 정책들 흔들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와 연계돼 있는 정부의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흔들리고 있다. 필수시설인 소각시설을 두고 입지 갈등 중인 인천·서울·경기는 물론, 비수도권에서도 신·증설 논의와 연계한 '직매립 금지' 대책을 요구하는 중이다.

3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전국 17개 시·도가 모인 지자체 자원순환 발전위원회 주요 건의안 가운데 하나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예외조항 마련'이 언급됐다.

대구시가 주축이 된 의견으로, 법적으로 두 달간 의무 시행되는 소각시설 점검 기간 등 불가피한 경우에 대비해 추가 대책이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앞서 환경부는 지난해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함으로써 소각·재활용 등을 거치지 않은 생활폐기물을 바로 묻지 못하도록 규정했다.

수도권매립지도 2600만명 주민이 모은 폐기물이 종량제 봉투째 땅에 그대로 묻히는 실정인데, 소각이나 재활용 선별 과정을 거치게 되면 매립량 자체를 줄여 매립지 사용 기한을 늘리는 등의 효과가 있다.

환경부는 소각시설 등 자원처리시설 신·증설이 불가피한 만큼 일정 기간 금지를 유예하도록 했다. 수도권 기준으로 2026년부터, 비수도권에서는 2030년부터 전면 적용된다.

하지만 정책 시행을 겨우 4년 앞두고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적으로 소각시설 신·증설 입지 갈등은 계속되는 중이다.

인천만 해도 기존 후보지 인근 주민의 반대로 중·동구(서부권역) 소각시설 후보지를 찾는 용역을 시행 중이고, 서구·강화군(북부권역)의 경우 '신설'이라는 방향을 정하고도 입지선정위원회조차 꾸리지 못했다. 경기 부천 신도시 시설을 공동 사용하려던 부평·계양구도 기본협약조차 체결 못한 상황이다.

서울은 일일 처리량 1000t 규모 광역시설을 신설하기로 했으나 후보지 선정 논의에만 1년째 제자리 과정이고, 영통소각시설 대보수를 앞두고 입지 이전 갈등을 겪는 수원 외에도 경기 고양·부천·안산·남양주·안양·화성·김포·광주 등 8개 지자체가 신·증설 행정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환경부는 새로 취임한 수도권 10개 시·도 단체장에게 소각시설 건립을 촉구하는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 최소한 신임 단체장 임기 종료 6개월 전인 '2026년 6월30일'까지 소각시설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1190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4&document_srl=741927899

IP : 223.39.xxx.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전시는
    '22.7.4 5:05 PM (23.240.xxx.63)

    지역화폐 혜택 줄이고 앞으로 없앤다네요.
    개돼지들 혜택은 줄여도 2찍이니 좋빠가 인가봐요

  • 2. ...
    '22.7.4 5:09 PM (39.7.xxx.69) - 삭제된댓글

    인천경실련 "항만 민영화 중단"...인천신항 배후단지 ‘공공개발 전환’ 촉구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8298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727 구조조정으로 8월말까지 근무한다면, 8월 초 휴가비 나오나요? 1 구조조정 2022/07/05 1,101
1356726 실손(실비)보험 20년납인줄 알았는데…ㅠㅠ 14 보험 2022/07/05 6,214
1356725 굥정부 "중국 통한 수출 호항 끝, 유럽이 대안&quo.. 16 굥스럽네 2022/07/05 1,639
1356724 한국 외환보유액, 한달새 100억불, 반년새 250억불 사라져 1 탄핵만이 2022/07/05 1,263
1356723 가방끈 짧은 사람들중에 경계선 지능장애 많은거 사실이에요 9 .. 2022/07/05 5,881
1356722 침대헤드 없이 써도 될까요? 5 에이스 침대.. 2022/07/05 2,025
1356721 래쉬가드에 이름 쓰려면요 5 이름 2022/07/05 1,231
1356720 과잉보호 받고 부모가 다 맞춰주며 자란 아이였는데,어른이 된 사.. 4 ㅁ ㅁ 2022/07/05 2,831
1356719 임윤찬 손민수 공연 유튭 중계 소식ㅡ21년 포항음악제 3 ㆍㆍ 2022/07/05 1,151
1356718 아보카도와 칵테일새우 2 알려주세요... 2022/07/05 759
1356717 분당에 근육병(루게릭) 검사 할 수 있는 개인병원 있을까요? 6 21살 아들.. 2022/07/05 1,591
1356716 김건희가 나대는 이유 18 ㄱㄴ 2022/07/05 6,258
1356715 시위가 시끄럽다는 분께 9 지나다 2022/07/05 1,103
1356714 중2 아들 첫시험을 보고.... 8 반성 2022/07/05 3,042
1356713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여자) 호칭 뭐라고 부르세요? ".. 28 비비드 2022/07/05 7,696
1356712 기자질문에 삿대질로 대답하는 윤석열 15 여유11 2022/07/05 3,490
1356711 아나운서 원피스 스타일 파는 가게 어디있을까요? 2 파란하늘 2022/07/05 2,131
1356710 중3.. 중등인데도 이런데 고등되면... 1 시험때 2022/07/05 1,451
1356709 아침부터 동료한테 한마디 듣고 기분 별로에요. 32 센스 2022/07/05 5,855
1356708 방송작가에 대해 질문이요 4 질문 2022/07/05 1,562
1356707 펭수 팬미팅(펭미팅) 11 Esse 2022/07/05 1,295
1356706 빈혈이나 기립성어지러움 등을 검사하려면 3 ㅇㅇ 2022/07/05 1,195
1356705 알바하는데 이럴 경우 어찌 하시겠어요? 11 ..... 2022/07/05 2,339
1356704 남편의 보냉가방. 6 나는아내 2022/07/05 2,367
1356703 제주 애월) 한 시간 산책코스 콕 찍어주세요 7 제주 2022/07/05 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