앓던 이 빠진 이재명…김부선 3억 손배 취하 "明은 패자, 강용석의 꼬임에"
김부선씨는 이러한 민사소송이 "곰곰 생각해보니 강용석은 나를,
나는 강용석을 이용하려 한 (서로간) 정치적인 사심만 가득했던 것 같다"고 씁쓰레했다.
이어 "나는 오래전 이재명을 만났고 좋아했고 잊었고 오래전 지난 일이다"며 "
그는 패자이므로 민사소송을 취하해 주겠다"라며 이 의원 발목을 잡고 있던 손을 놓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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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 쿨하시다고(??) 해야하나....
용석이랑 몰려 다녔던 것 보면 제정신 아닌 것 같고
용석이 언행에 질려서 고소 운운 하는 거 보면 또 제정신 인 것 같고
김건희여사 팬클럽 회장인지 이상한 양반이랑 한따가리 하는 것도 보면 일단 판단력은 정확하고
이재명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더니
이것 저것 언행 보면 그저 오락가락 하시는 분인가 싶다가도
패인이니 소송 취하해준다는거 보면 대인배(?)스런 면보가 -.-;;;;;;;
분명한건 시대를 잘못 만나신 것.
젊은날 미성숙했던 과오와 지저분한 정치질과 휘말려 더러운 꼴 보았지만
지금에 이르러서도 꼿꼿함과 미모가 감춰지지 않는 것을 보면
타고난 연예인 팔자라는게 있긴 있는가 보다 합니다.
그저 인간 김부선 이제부터는 다 놓아 버리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