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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같은 곳은 한부모 가정이 흔하니까 애들도...

부모이혼 조회수 : 2,895
작성일 : 2022-07-04 13:18:31
부모 이혼을 비교적 편안하게 받아들이나요..?
아니면
그들도 똑같이 부모 이혼에 스트레스 받나요..?
IP : 223.62.xxx.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2.7.4 1:21 PM (210.178.xxx.52)

    우리나라도 이젠 흔해졌죠.
    하지만 부모 이혼은 흔하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당사자에게는 큰 상처고, 스트레죠..

  • 2. .....
    '22.7.4 1:23 PM (180.224.xxx.208)

    사회적 분위기는 한부모 가정에 대한 편견이 없지만
    그래도 애들에게 부모 이혼은 큰 상처예요.

  • 3. 사람사는거
    '22.7.4 1:24 PM (23.240.xxx.63)

    다 비슷해요. 이혼이 자랑꺼리거나 그게 좋은건 없지요.
    하지만 인식이 남이 이혼했다고 그걸로 험담하거나 초면에 결혼여부, 나이 등 묻는건 하지 말아야할 행위로 취급됩니다.

  • 4. ....
    '22.7.4 1:24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당연히 받죠 그리고 미국 생각보다 정상적으로 사는 사람이 더 많고 우리나라보다 보수적인 사람도 많아요 우리나라가 더 요새는 나대는?? 느낌...

  • 5. 영화
    '22.7.4 1:27 PM (116.46.xxx.87)

    영화에서 보면 우리엄마아빠 이혼할 거같다고 고민하는거 나오던데요..

  • 6. ㅇㅇ
    '22.7.4 1:30 PM (106.101.xxx.243)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도 이젠 흔해졌죠.
    하지만 부모 이혼은 흔하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당사자에게는 큰 상처고, 스트레죠..
    222

    흔하다 해도 자랑거리는 아니죠

  • 7. ..
    '22.7.4 1:31 PM (70.191.xxx.221)

    미국도 삶의 질 하락하죠. 여자는 친정에 합가로 들어가고요. 애들 키워야 하니.
    독일도 이혼율 높으니 사춘기 애들 고민이 부모가 이혼할까봐 가장 크게 걱정한다고 하잖아요.

  • 8. 똑같아요
    '22.7.4 1:34 PM (106.102.xxx.225)

    어느 나라에서도 부모의 이혼은 아이들에겐 크나큰 정신적 충격 이에요

  • 9.
    '22.7.4 1:39 PM (99.229.xxx.76)

    어느 나라에서도 부모의 이혼은 아이들에겐 크나큰 정신적 충격 이에요 - 22222222

  • 10. 한 부모 가정의
    '22.7.4 1:44 PM (223.62.xxx.100)

    스트레스보다 부모 재혼 스트레스가 더 커요 외국은.
    이혼한 부모가 혼자 있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금방 다른 사람이랑 커플하고 거기서 오는 부담을 애들이 어떻게 잘 감당하느냐가 문제예요.

  • 11. ..
    '22.7.4 2:33 PM (101.235.xxx.46)

    외국에서도 부모 이혼으로 아이들 인생 망가지는 거 많이 봤어요. 제 아는 미국친구도 새엄마랑 그리 갈등 많아 힘들었다 했어요

  • 12. 현대인들
    '22.7.4 3:04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암이 흔하다지만 막상 내가 걸리면 세상이 무너질것같죠

  • 13. dlfjs
    '22.7.4 4:53 PM (180.69.xxx.74)

    개인주의가 심해서 좀 덜하지만 상처는 크죠

  • 14. 유럽인데
    '22.7.4 5:16 PM (82.1.xxx.72)

    내적으로는 당연히 스트레스를 받죠. 일단 부모가 이혼한다는 건 사이가 안 좋다는 거니 이미 이혼 전부터 집안 분위기도 안 좋고 이혼하면 보통 양쪽 집 오가며 사니 그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구요. 그래도 외적으로는 별로 신경 안 쓰는 듯. 오다가다 만나는 학교 엄마들도 덤덤하게 우리 이제 같이 안 산다고 알려주고 해요. 심지어 생일 파티에 이혼한 아빠와 엄마의 새 남친이 함께 하는 경우도 봤어요. 남의 시선 신경 안 써도 되는 건 그나마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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