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체중 유지하는 50대 직장인. 그 루틴은
직장인이라 운동에 많은 시간을 내기도 부담되고.
건강관리는 해야겠고.
이런 저런 방법 많이 써보다가
최근 5년여 간의 루틴을 공유해봅니다. 크게 무리 안 가는지라 앞으로도 꾸준히 할수 있일것 같습니다.
아침 기상하고 미지근한 물 한 잔 마신 뒤
아침 공복 (전날 8시 이후 금식, 16시간 공복 유지) 에 유산소 근력운동 40분 ( 절운동 20분, 푸쉬업 10회, 플랭크 1분씩 3세트, 요가 동작 맟 스트레칭 ), 월~금 매일 합니다.
출근 후 12시까지 금식. 물과 아메리카노 정도만 마십니다.
점심부터 저녁 8시까지는 영양 골고루 맘껏 먹습니다.
아직 건강 안 좋은 부분은 전혀 없이 건강 검진 하니 신체 나이 43세 나왔네요.
제가 이 루틴을 고집하는 이유는 단 하나,
제가 먹고 싶은 음식, 간식, 디저트를 실컷 먹기 위해서입니다. 먹는 낙이 제게는 너무 크거든요^^
1. ....
'22.7.3 4:30 PM (223.62.xxx.227)진짜 대단하시네요
자기관리 만렙!!
전 그냥 안먹고 안할래요...ㅜㅜ2. 그럼
'22.7.3 4:35 PM (124.49.xxx.209)주말은 안하세요?전 아침 공복 플랭크 5분.2분.3분 한세트씩 하고 나머지 비슷하고 술좋아해 저녁겸 반주가 하루 루틴이요~ 욕심엔 2~3kg 더 빼고싶긴한데 얼굴 쾡한거싫어 그냥 유지중요
3. 대박
'22.7.3 4:35 PM (121.175.xxx.142)대단하세요
멋지십니다~^^4. 원글
'22.7.3 4:37 PM (211.117.xxx.233)주말은 그냥 푹 쉽니다~
5. 대단해요..
'22.7.3 4:55 PM (59.23.xxx.122) - 삭제된댓글저도 165에 51
20대때랑 크게 체중변화 없는데 이상하게 겨울에는 몸무게가 1~2키로 더 붙더라구요..
암것도 안해요
먹고싶은거 아무거나 실컷 먹어요.친정엄마가 살이 안찌은 체질이라 그런지...이것도 유전적인것도 큰가봐요.
제가 먹는만큼 다 쪘으면 80~90 은 나가야 정상일듯해요..6. ...
'22.7.3 5:04 PM (112.167.xxx.66)대단합니다.
저도 직장맘인데, 전 아침을 먹지 않으면 사람꼴이 아니예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아침은 잘 먹고 출근합니다.
세끼 모두 다 잘 먹는데 제 비결은 무조건 약 40분은 운동을 하는 겁니다.
코로나 전엔 수영을 했는데 요즘은 홈트만 해요.
전 원래는 통통했고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
약 25년 전부터 마음 먹고 운동을 시작했어요..
다이어트는 전혀 하지 않고 운동으로만 체중을 빼고 25년째 이 체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7. 정말
'22.7.3 5:29 PM (1.235.xxx.28)대단한 자제력이시네요.
오늘도 하루종일 누워있는 데 반성합니다.8. 저랑
'22.7.3 6:01 P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나이 같고 키 제가 1cm작고 몸무게 1키로 적네요.
전 아침 든든히 먹어요.
직장 특성상 점심 굶어요.
정 배고프면 빵 세입 정도 먹고
저녁 든든히 먹어요.
그런데 든든히란 밥은 반공기만 먹고 반찬은 단백질 충분히요.
즉, 하루 먹는 밥량은 한공기에요.
커피 등 음료수 안 마시고
술도 전혀 안 먹어요.
대학생때부터 몸무게 그대로.
더워서 실루엣 비치는 얇은 아사면 셔츠 입고 집안 돌아댕기니
남편 눈빛이 정신 못차리는게 느껴져요.
제가 봐도 20대 허리라인 그대로에요.
가슴은 줄어들었고
아랫배는 조금 나오긴 했지만 쪼금이라서9. 오오
'22.7.3 6:33 PM (182.220.xxx.158)대단한 자제력이시네요.22
10. 잘나가다가
'22.7.3 8:03 PM (124.53.xxx.33) - 삭제된댓글남의집 남편 눈빛 정신 못차리는것까진 알고싶지 않 ;;;
11. 잘나가다가
'22.7.3 8:04 PM (124.53.xxx.33)남의집 남편 눈빛 정신 못차리는것까진 알고싶지 않 ;;;
원글님 대단하세요
저도 간식 디저트 조아하는 1인이라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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