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탑건보고 왔어요(스포없음)

ㄱㄴ 조회수 : 2,872
작성일 : 2022-07-03 16:18:10
너무 촌스럽고 오글거려서 죽을뻔했어요

잘생기고 멋진 미국 남자배우들 다 어쩌고?

음악부터 촌스럽고, 특히, 헬멧안쓰고 오토바이타는건 진짜 별로 ㅋ

IP : 223.39.xxx.8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3 4:24 PM (116.37.xxx.13)

    저도요 탐크루즈 멋있는줄 전혀 모르겠고 그냥 나이드니어쩔수없네 그생각만 하다 왔어요

  • 2. ㅇㅇ
    '22.7.3 4:31 PM (121.134.xxx.149)

    반전 없는 뻔한 스토리와 오글거리는 옛날 느낌이 이 영화의 매력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의 재미와 감동을 뽑아낸 것이 놀라웠는데

  • 3.
    '22.7.3 4:34 PM (211.36.xxx.183)

    그때 그 시절 향수를 느끼려고 보는 영화 아닐까 싶어요. 영화관 도통 안 가던 친정오빠가 이 영화는 챙겨서 보고 와서 신기했어요.

  • 4. 늙은오빠
    '22.7.3 4:36 PM (223.38.xxx.37)

    용쓴다하면서 봤어요.

  • 5. 미투
    '22.7.3 4:38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아주 그장면이브장면 ㅠ 지루하구
    나가구싶더군요 ㅡㅡ

  • 6. ㅋㅋ
    '22.7.3 4:38 PM (223.39.xxx.80)

    톰오빠 용도많이 받으시겠어요, 극장이 꽉 찼더라고요

  • 7. 어머
    '22.7.3 4:46 PM (158.140.xxx.227)

    저도 오늘 보고 왔는데 재미있게 봤어요. 뻔한 스토리를 재미있게 자극적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구요. 제가 탑건 1편을 본게 중 1인가 중 2때였거든요. 그때는 내용보다는 음악이 더 좋았고 같이 본 친구들이 톰 크루즈 잘 생겼다고 파자마 파티에서 막 수다떨던 생각나고.
    영화 초반부에 그 음악 나왔을때 소름도 끼치고요. 추억도 영화를 즐기는데 큰 몫 했네요.

  • 8. !!!
    '22.7.3 4:48 PM (121.129.xxx.26)

    헐리웃대작들이 안그런게 있던가요?
    원글님은 마이너 취향이시군요
    36년만에 속편을 만들어
    1편을 봤던 팬들에게 보답해주는 듯한 시도만으로도
    흥미롭잖아요
    전 무척 재미있고 감사하게 봤습니다

    용산 아이맥스 624석 아침7표가 매진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봤다면 이유가 있는겁니다

  • 9. ...
    '22.7.3 4:48 PM (211.251.xxx.92) - 삭제된댓글

    톰 오빠 오늘 환갑이시랍니다 ㅎㅎ
    축하요~

  • 10. ㅇㅇ
    '22.7.3 4:49 PM (106.102.xxx.31)

    고1 아들 근 몇년안에 제일 재밌게 본 영화라고
    어벤저스랑은 재미의 차원이 다르다고 하던데
    향수로 보는건 아닌듯

  • 11. 꼰대
    '22.7.3 4:56 PM (223.39.xxx.80)

    꼰대다됐나봐요,
    여친을 헬멧도 안 씌우고 뒤에 태우는 남자라니,
    영화를 영화로 못보고, 아주 위험하다며 ㅋㅋ

  • 12. ..
    '22.7.3 4:59 PM (49.175.xxx.245)

    오랜만에 대화면과 돌비시스템이 필요한 영화여서 정말 좋더라구요
    저 두번 봤어요!
    1편도 영화관에서 보고싶네요

  • 13. ㅇㅇ
    '22.7.3 4:59 PM (223.39.xxx.80)

    톰오빠 환갑 축하해요, 더건강하시길!

  • 14.
    '22.7.3 5:00 PM (116.122.xxx.137)

    행맨 미국적으로 잘생겼던데 ㅋㅋ

  • 15. ..
    '22.7.3 5:06 PM (124.57.xxx.151)

    헐 이렇게 평하는 사람도 있군요
    오락영화로는 최고 손꼽을 정도던데

  • 16. 어머
    '22.7.3 5:07 PM (211.36.xxx.24) - 삭제된댓글

    26살 딸아이가 저보다 더 열광했어요
    1편은 보다가 잤다던데..ㅋ

  • 17. ㅇㅇ
    '22.7.3 5:08 PM (58.227.xxx.48)

    미국영화 오랜만에 아무생각없이 재미있게 봤어요

  • 18. ....
    '22.7.3 5:09 PM (182.225.xxx.221)

    후반액션씬은 진짜 재밌었는데
    저거 부스트하기전까지는 좀 오글거리고 탑건1 팬아니면
    지루하고 촌스럽고 그랬어요 탑건1에 향수느낄 세대가아니라 그런지

  • 19.
    '22.7.3 5:19 PM (49.163.xxx.80)

    촌스럽고 오글거리는건 우리나라를 따라갈수있나요?
    그렇지않으면 현실적으로 만든다면서 잔인하고 폭력적인 영화투성이죠
    전 기대안하고갔다가 아주 잘보고왔어요
    국내감독이 만들었으면 국뽕 더하기 억지 감동 더하기 억지 클리셰 짬뽕해서 만들었을듯

  • 20. 웃기고있네
    '22.7.3 5:25 PM (106.102.xxx.211)

    재밌기만


    하더라

    그럼 나이가60인데

    안늙냐

    더군다나 서양인은 급노화오는거로 짱인데

    그정도면 양호하지

  • 21. ㄱㄴ
    '22.7.3 6:33 PM (123.214.xxx.49)

    전, 나의해방일지도 너무 재미없었어요, 사람마다 취향이 있으니까요, 제가 영화전문평론인도 아니고 그냥 개인적인 취향을 가진 하찮은 인간이니 스쳐지나가셔도 됩니디, 그리고 톰 크루즈는 여전히 멋지더라고요, 나이가 20살은 어려보여요

  • 22. 그린 티
    '22.7.3 6:45 PM (39.115.xxx.14)

    전 안보고 우리집 남자 셋은 다봤는데 다 만족하던걸요. 지난주 일요일에 남편, 큰아들 여의도에서 4D관람하고 포스터 2장 받아온거 금욜에 오는 작은아들이 한 장 갖기로..

  • 23. 톰크루즈 최고!!!
    '22.7.3 7:25 PM (1.241.xxx.45)

    넘 재밌었는데요~~
    다 끝나고 박수소리도 들렸고, 저도 박수칠뻔!
    톰크루즈 직접 전투기를 몰았다고 본거같았는데, 대단한 배우란 생각에 끝나고 일어나서 박수칠뻔!!
    제가 나이가 들었는지 톰크루즈 저나이에 저렇게 연기한다는거에 울컥하기도 ㅎㅎ

  • 24. 이런 ㅎ
    '22.7.3 8:06 PM (124.199.xxx.112)

    아마도 뭔가 다수의견에 꼭 딴지를 찾는 성격?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494 (급질) 당근거래를 하고 싶은데 .. 6 당근이 2022/07/04 1,244
1356493 학교복도에서 넘어져서 손가락 골절 됐는데.. 8 열매사랑 2022/07/04 2,340
1356492 아이큐 정규분포 보세요 10 ㅎㅎ 2022/07/04 2,688
1356491 초딩 영어문제 좀 봐주세요 11 .. 2022/07/04 1,223
1356490 라면속 야채 먹는게 좋을까요,안먹는게 좋을까요? 2 ㅇㅇ 2022/07/04 1,642
1356489 부동산 명품 등등..왜 우리나라 분위기는 모두 평균화해서 비교하.. 24 와이 2022/07/04 4,180
1356488 주차해놓은차 범퍼긁고간 차량 cctv로 7 ㅠㅠ 2022/07/04 2,466
1356487 의공학과 취업 잘되나요 1 ... 2022/07/04 1,942
1356486 증상은 방광염인데 검사하면 아니래요 12 ... 2022/07/04 3,039
1356485 입주청소 4 입주청소 2022/07/04 1,130
1356484 흡수성 떨어지는 수건 구제 방법 있을까요? 6 미미 2022/07/04 1,492
1356483 아아 너무 찾고 싶은 글이 있는데 도와주시겠어요? 6 궁금 2022/07/04 1,611
1356482 박완서님의 창밖은 봄..이란 소설 아세요? 26 제인생소설 2022/07/04 3,557
1356481 선을봐서 결혼했는데요. 19 선을봐서 2022/07/04 9,239
1356480 이시간에도 걷기 1 더운데 2022/07/04 1,950
1356479 벌써 문통을 그리워하는 글들이 나타나네요 35 늦었다 2022/07/04 3,196
1356478 불안할때 말하고 술마시고 그런거같아요 1 ㄲㄲㄱ 2022/07/04 963
1356477 50넘었는데 보톡스,필러 한번도 안맞았는데 20 .. 2022/07/04 6,654
1356476 尹대통령 "이번주부터 활기차게, 속도감 있게 일합시다.. 34 2022/07/04 6,285
1356475 남들은 안되는데 나만 되는거 있으세요? 6 .... 2022/07/04 2,505
1356474 상대방 설명을 한번에 기억하고싶은데요 6 ㅇㅇ 2022/07/04 1,021
1356473 강아지 사마귀...? 1 궁금 2022/07/04 875
1356472 박순애가 정부용역에 남편 끼워넣기한건 어떻게 용납할 수 있죠? 10 이해못함 2022/07/04 1,567
1356471 예비군복은 어디서 살 수 있나요? 5 예비군복 2022/07/04 1,129
1356470 돈필요할데...어느것부터 현금화/정리 해야 할까요? 4 xxxxx 2022/07/04 2,747